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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재명 지지자 모임

작성자

dana115

작성일

11/26/2018 7:49:00 PM

첨부파일

f1_20181126194913.jpg  , 

조회수

58
 
 



부선민폐 삼혼지영, 강호를 흔들다


강호에 삭풍이 불고 도리가 땅에 떨어진지 9년, 마침내 강호를 지배하던 자한마교의 교주
명박근혜의 시대가 저물고 새롭게 성사재인의 시대가 열렸으나 무림은 여전히 그 싸움이 끊이지 않았으니...
옥수문파 장문인 부선민폐는 흡전대법(순식간에 돈을 빨아댕기는 졸부의 마공)을 수련하던 중에
부선삼매에 들었다. 흡전대법은 30년 동안 남자의 양기를 받지 않아야 시전할 수 있는
절세무공인데 부선삼매중에 그만 흉수 이단성사의 미혼산에 중독되어
대마입마(대마에 중독되어 주화입마에 듬)에 들었다.
이단성사의 양기를 받아 아이까지 낳았으니 미소녀라 이름지었다.

대마입마는 치명적이어서 계속해서 양기를 받지못하면
입으로 쉴새없이 구라를 토해내는 허언병으로 위독한 지경에 이르렀다.
강호를 떠돌며 양기를 취하기 30년,
마침내 부선민폐는 음수에 능한 바미파의 영환거사를 만나 해독의 비급을 구했으니
만독불침(천하의 어떠한 독도 침범하지 못하는 신체)의 경지에 이른 경기문파
장문인 재명불패의 양기를 받아 만독불침의 내공을 뺐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는 교활한 바미파 영환거사가 재명불패를 쓰러뜨리고
자한마교의 거두 경필철새를 경기문파의 장문인으로 세우려는 계략이었으니.
이를 알리없는 부선민폐는 온갖 감언이설과 음란지경까지 시전했으나
재명불패의 양기를 받는데 실패했다.
앙심을 품은 부선민폐는 다시 영환거사와 흉계를 꾸몄으니
재명불패의 양기를 받았다고 강호에 소문을 퍼트려 내공이 약해졌으니
재명불패를 무너뜨리자고 강호의 문파들을 규합하자는 것이었다.

바미파 태경변절의 도움으로 부선민폐는 표국의 삼혼지영을 만나게 되고
그녀로부터 허언병이 도리어 구라신공으로 시전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삼혼지영은 간계에 밝고 특히 무림고수 세 명과 차례로 혼인을 하고
그들의 내공을 흡수해서 자신만의 무공인 오지랖질이라는 매우 어수선한 무공을 완성했다.
오지랖질의 첫 번째 초식은 약자인 척 해서 상대방이 방심하게 만들고,
두 번째 초식은 친목질을 통해 자기 편이라고 생각하게 한 다음,
세 번째 초식으로 옆구리에 칼을 넣고, 마지막으로는 구라신공을 통한
조리돌림으로 상대를 쓰러뜨리는 매우 가공할 무공인데,
걸려서 당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고 할 정도였다.
이에 용기백배한 부선민폐는 삼혼지영과 구라신공을 연마하여
대마입마에서 조금이나마 자유로울 수 있게 되었다.

부선민폐를 이용해 한몫 단단히 잡으려고 마음먹은 삼혼지영은
강호에 표문을 띄워 재명불패가 부선민폐에게 양기를 뺐겨
만독불침의 내공이 약해졌다고 모든 사파에 전했다.
재명불패에게 세 번의 대결에서 모조히 패해 철천지 원수가 된 개방극문파의 장문인 좌우정렬,
기레기파 장문인 오보조작, 온갖 쓰레기 같은 사파의 자객들이 똥파리처럼 몰려들었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딴지신공의 초절정고수 총수어준과
탐사보도라는 명검으로 독고구검을 시전, 혈혈단신으로 명박산성을 무너뜨린
전설의 검객 주기자가 재명불패를 돕기 위해 달려왔다.
이를 막기 위해 영환거사와 삼혼지영은 녹취라는 독을 풀었으나
이를 미리 간파한 총수어준과 주기자의 무공에 막혀 뜻을 이루지 못하게 되고,
불안을 느낀 부선민폐는 불륜지계에 능한 대두용석까지
후원구결로 매수해서 데려오는 우를 범하게 된다.

그러나 표국의 삼혼지영과 대두용석은 앙숙지간이었으니
이들의 앞날이 순탄치 않음을 예고했다. 마침내 결전의 날이 다가오고
영환거사와 대두용석, 그리고 좌우정렬은 고소고발이라는 암계를 던져 선제공격에 나서고
삼혼지영과 부선민폐는 음란대화라는 필살기에 화룡’점’정이라는
암수를 던져 재명불패에게 일격을 가한다.
그러나 그들은 만독불침의 경지가 어느 정도의 고강한 무공인지를 간파하지 못했고
재명불패는 ‘신체검증’이라는 만독불침의 첫번째 초식을 시전하고
단 일합에 삼혼지영과 부선민폐를 쓰러뜨린다.

이에 놀란 좌우정렬은 혜경궁이라는 활을 꺼내 마구 쏘아댔으나
재명불패가 가진 만독불침의 몸에는 가벼운 상처 하나 낼 수 없었다.
좌우정렬은 본래 분노의 수준을 높아지면 송곳신공과 접착폐문이라는
매우 난해한 무공을 주로 쓰는데 이는 층간소음이라는 난적과의 싸움에서
비롯됐다고 한다. 물론 그 싸움에서도 패했다.

계략에는 밝지만 본디 무공이 형편 없었던 영환거사는
부선민폐와의 흉계가 성공하기 어렵다는 판단을 내리고 말머리를 돌렸으며,
표국의 삼혼지영은 대두용석이 자신을 배척할 뿐만 아니라 자신의 오지랖질이
불륜지계를 능가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뒤로 물러선다.

부선민폐의 흉계가 거짓임을 모르는 좌우정렬, 속았다는 것을 인정하기 싫은
오보조작, 매수된 대두용석, 그리고 생각없는 우수마발의 똥파리떼 같은
사파의 자객들만 남아 재명불패를 상대하게 됐는데, 그들의 운명은 풍전등화와 같았다.

한편, 재명불패를 돕기 위해 총수어준과 전설의 검객 주기자가 왔다는 소식이
강호의 퍼져 의리를 중요시했던 정파의 무사들은 하나 둘씩 모여들기 시작하고
그 세가 부선민폐를 돕는 자들을 능가했다.
분기탱천한 좌우정렬은 자신의 필살기인 낭중지추와 접착폐문을 꺼내들고
재명불패를 고립시키기 위해 사방에 송곳신공과 접착폐문을 시전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도리어 강호의 반발을 부르고 자신의 무모함만 드러내는 결과로 이어지니...
이를 강호에서는 ‘정렬거철(좌우정렬과 당랑거철의 합성어)의 변’이라 칭하게 된다.

한편, 부선민폐가 후원구결로 매수한 대두용석은 불륜지계로는 강호에서 따를 자가 없었는데,
그는 원래 지금은 혈맥이 끊겨 내공을 잃고 구치동에 유폐되어 ,br> 503개의 사슬과 716개의 부적으로 봉인된 자한마교의 교주 명박근혜의 수하였다.
그러나 색정을 못이겨 수시로 부녀자를 희롱하고 무엇보다
원순검과의 일전에서 크게 패해 자한마교에서 파문되었고 혼자가 된 그는
도도마마라는 신비의 여인으로부터 불륜지계라는 비급을 훔쳐
비로소 자신에 맞는 무공을 터득하게 된 것이다.
그에게도 남모를 고민이 있었으니 법원파 절정의 고수이자 도도마마의 부군인
민형사상이 대두용석이 사발통문을 위조해서 불륜지계를 훔친 것을 알고 자신을
쫓고 있으며 전음을 통해 10월 24일에 결전을 예고했기 때문이었다.
이런 사정을 알 리가 없는 부선민폐는 대두용석을 위해
개방극문파가 나눠주는 오소리를 삶아 만든 문꿀환을 섭생하며
후원구결의 마지막 초식까지 구사하나 서서히 내공이 소진되고
삼혼지영에게 전수받은 구라신공 또한 바닥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부선민폐가 구사한 후원구결은 원래 개방극문파의 비급인데
송곳신공과 접착폐문을 시전하는 장문인 좌우정렬도
3245 마리의 사나운 오소리를 삶아 만든 문꿀환을 먹고
후원구결을 익힌 걸로 강호에 알려져 있다.

화룡’점’정이라는 암수를 펼치다 재명불패의 ‘신체검증’ 초식에 걸려
추풍낙엽처럼 쓰러진 부선민폐와 삼혼지영,
신체검증 초식만으로도 워낙 막강해서 점점 온몸에 ‘개망신살’이라는
살기가 퍼지나가기 시작했고 그 어떤 운기조식이나 백약이 무효했다.
표국의 국주 삼혼지영은 ‘개망신살’로 혈맥이 끊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강호에 표문을 띄워 파일유포정과 ‘창윤고소환’이라는 해독약을 구했으나
이것으로도 치명상을 입은 내공을 회복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재명불패와의 싸움을 대두용석에게 맡기고 옥수동굴에서 운기조식이 들어간
부선민폐는 대마입마에 개망신살까지 겹쳐 거동조차 할수없는 지경에 이르고
그동안 자신에게 원기를 넣어주던 ‘패이소북’이라는
북마저 팽개치고 다가오는 죽음에 떨고 있었다.

대두용석은 부선민폐를 회복시키기 위해 도도맘으로부터
불륜지계를 훔칠 때 함께 손에 넣은 신비의 약초 ‘자중지란’을 복용하게 하는데...
그러나 대마입마와 개망신살에 중독된 몸에는
약초가 아닌 독초임을 대두용석이 어찌 알았으리요.

한편, 사방에 송곳신공과 접착폐문을 시전하다 송곳의 마기와 접착독에 중독돼
입마에 든 좌우정렬은 눈과 입으로 광기를 품어대며 광인이 되어가기 시작하고
그의 내공으로는 영혼조차 통제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 강호에 사소한 근심거리가 되었다. 여기까지 ,,,,,,1장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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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a115 안녕하십니까? 미주중앙카페 여러분 이재명 지사님카페는 2018년 11월8일 팬카페를 개설하였습니다 이재명지사님은 손가락혁명군이라는 명칭으로 박근혜정권의 적폐에 대항하여 투쟁하는데 앞장섰던 분이십니다. 적폐 청산의 큰 뜻을 한 몸에 받은 문재인 정부가 새로 들어오면서 이제는 손가락혁명군이라는 명칭을 벗어나, 좀더 많은분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큰 마음을 가지고자 합니다. 이에 우리 이재명펜카페는 열렬히 이지사님을 응원합니다    2018-11-26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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