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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재향군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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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minchulsa
비공개 개설 201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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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American US Military(Armed) Veterans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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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 제4회 임시 이사회 소집 및 새로이준비..
우리의 영웅들
 
 

  Greetings

Language is different and unusual nose of multi-ethnic society as a pioneer in the immigration of us voluntary enlisted in the U.S. military glory, by serving for the country had had a boastful.

The United States is our second home for our children a land forever, we just do must keep our eternal future.
Strongest man of arms by the U.S. military mission honorably along with,I want everyone to be here to finish the immigration history of Koreans in the real protagonists are the true heroes, and all of us.

In today''s challenging U.S. economy matures and our own qualitative fruitful first to bring forth fruit even more enthusiastic participation in the community and regional development and by serving the country and to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initiatives by themselves will have to be proud of us.


Our beloved sons of juniors and proud history of immigration to the U.S. Koreans value and by tradition is That''s where more and more developed.
The glory and pride themselves as well as have it, sir, and multi-cultural society in the land of their own work together, serve, to reach success by a contribution climate and environment to create a vertical standing immigration duties and will be held accountable is.

Now, we come together and unite all of us in this difficult immigrant life, helping each other and us doing it ourself and want to create a meeting.
To it we just do our best to win by My best wishes for 2012 to be, and the rest of us to do this for years, We burn as hot passion from now on.

 Thank you.


December 16, 2011

Chairman, Sa Min 

인사말

언어가 다르고 생소한 다민족 사회 속에서 이민 개척의 기수로서 우리들은 미국 군대에 자원 입대하여 나라를 위하여 봉사함으로 영광도 있었고 자랑도 있었습니다.

미국은 우리들의 두 번째 고향이며 우리 자손들의 영원한 땅이며, 우리가 꼭 지켜나가야 할 우리들의 영원한 미래입니다.
최강의 군대인 미국 군인으로써의 임무를 명예롭게 끝내고 이자리에 함께한 여러분들은 모두가 진정한 한인 이민 역사의 주인공이며 우리들 모두가 진정한 영웅들입니다
.

오늘의 어려운 미국 경제 속에서 우리들 스스로가 먼저 성숙되고 질적으로 알찬 열매를 맺음으로 지역 사회에 더욱 더 열성으로 참여하고 봉사함으로써 지역 발전과 나라 발전에 솔선수범하며 공헌하는 자랑스런 우리들 스스로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

우리들의 사랑스런 자손들과 후배들에게 미국 한인 이민 역사의 자랑스런 가치와 전통을 계승시킴으로써 더욱 더 발전시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그들 스스로가 영광과 자존심을 갖도록함은 물론이며, 다 문화 사회인 이땅에서 그들 스스로가 서로 협력, 봉사, 공헌케 함으로써 성공에 이르도록 풍토와 환경을 만드는데 이민 1세로서의 의무와 책임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는 우리들 모두가 단합하고 합심하여 이 험난한 이민생활 속에서 서로를 도와서 스스로 자생하는 우리들의 모임을 만들기를 원합니다.

그것을 위하여 우리들은 최선을 다 함으로써 꼭 승리하는 다복의 2012 년이 될 것을 진심으로 기원하며 이를 위하여 우리들의 남은 세월을 뜨거운 정열로써 불 태웁시다.

감사합니다.

December 16, 2011

회장, 사 민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