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시음 (wine詩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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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게시판: 한국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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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노래
작성자  하얀 불 (白火) 작성일  2012.07.25 02:46 조회수 926 추천 0
제목
 화분/러브홀릭스  
 


 러브홀릭스가 부르는 "화분"


감성 깊은 음악을 추구하는 한국의 모던 록 밴드 러브홀릭스가 2008년도에 발표했던 노래입니다. 리드보컬이었던 지선은 더 이상 밴드의 멤버가 아니지만 이 노래로 아직도 기억되고 있습니다.  




멀리서 멀리서 멀리서 그대가 오네요
이 떨리는 마음을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
그댄.. 처음부터 나의 마음을 빼앗고
나을 수 없는 병을 내게 주었죠
화분이 될래요 나는 늘 기도 하죠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께요
아무 말 못해도 바랄 수 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잠든 그대 얼굴 한 없이 볼 수 있겠죠
멀리도 멀리도 멀리도 그대가 가네요
떨어지는 눈물을 어떻게 달래야 하나요

그댄 처음부터 나의 마음을 가졌고
나을 수 없는 병을 앓게 한 거죠
화분이 되고픈 나는 늘 기도하죠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께요
아무 말 못해도 바랄 수 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잠든 그대의 얼굴 한 없이 볼 수 있겠죠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께요
아무 말 못해도 바랄 수 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잠든 그대 얼굴 한 없이 바라 볼 테죠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께요
아무 말 못해도 바랄 수 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잠든 그대 얼굴 한 없이 바라 볼 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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