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2 GOLF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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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방
작성자  송암 작성일  2012.11.29 16:36 조회수 929 추천 0
제목
 꼴찌로 도착했습니다. 다음엔 좀더 일찍 도착할께요.  
 
어젠 추울 거 같더니 날씨 참 좋았어요. 처음 가본 tijeras creek 그린 빨라서 좋았구요. 썸도 좋았고. 꼭 한국에서 공치는 거 같아 고향생각나게 하는 날이었어요. . 마지막에 왔는데 멀리서 왔다고 중간에 넣어 주셔서 팀에 눈총을 피하게 해주신 방장님 고맙구요. 남쪽 지리를 전혀 모르는데 중간 중간에 사고가 있어서 다른 길로 인도하는 내비말만 듣다 로컬길로 많이 왔는데 길을 여러번 지나치니 휴!! 짜증 좀 났었는데 골프장 도착하니 언제 짜증이 났나 싶을 정도로 혈기왕성에 도전적 정신으로 오늘은 꼭 핸디를 치겠다는 각오로 임했는데 공염불에 불과 했네요. 다음엔 꼭 핸디를 치겠다는 각오만 하는 게 아닌 실제로 핸디를 쳐보겠습니다..
 
 
프리미엄 (2012.11.29 19:46)  신고
ㅋㅋㅋㅋ
돈 다 따셨다면서요....
송암 (2012.11.29 22:37)  신고
헐!!!!소문은 소문일뿐이겠죠?보고 드리겠습니다. 방장님. 4명이 25불씩 모아서 100불로 뱅커는 알로아버디님이셨구요. 18홀에서
한홀당 5불해서 제가 3개짜리 2개와 2개짜리 하나 토탈 8홀(40불) 원희님이 마지막 2홀(10불) 나머지는 8홀인데,
제이슨님이 5홀(25불) 나머지는 알로아버디님께서 3홀(25불 버디값 포함) 토탈 100불 이었습니다. 원희님하고 제이슨님이 스트록에서
각각 4불과 5불을 저에게 따셨는데 제가 저녁 식사비 30불 음식비를 내는 것으로 퉁쳤습니다.
이상입니다. 다들 조금씩 각출한거나 다름없고 배움도 있었습니다.
송암 (2012.11.29 23:03)  신고
스킨게임하면 이상하게도 도아니면 모네요. 그래도 제 실력보단 원희님께서 코치를 잘해주시고 공도 찾아주시고 거리도 알려주시고 해서 잘 칠수있었고 공을 잘 못찾는 어려움이 있는데 카트를 혼자타서 공찾는 시간을 절약할수 있었어요. 제가 요즘 눈이 갑짜기 노안이 오고 시력이 교정이 안되 안경도 못 쓰고 있습니다. 원희님 도움 아니였으면 아주 문제가 많은 게임였어요. 고맙습니다 원희님!
프리미엄 (2012.11.30 08:14)  신고
다음주에 참석하시죠??
리플좀 달아 주세요. ㅎㅎ
송암 (2012.11.30 15:24)  신고
참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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