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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ord 골프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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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 후기
작성자  woojongee 작성일  2013.02.11 10:54 조회수 950 추천 0
제목
 2월 9일 Journey GC 후기 및 가입 인사  
 


안녕하세요?
지난 토요일 처음 참가한 김우종이라고 합니다 (woojongee). 위에 찍은 사진이 몇홀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Journey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홀이 아닌가 싶습니다. 우선, 토요일 너무 즐거웠다는 인사와 제가 시간을 잘못 알고 늦게도착해서 불편끼쳐드린것부터 사과드립니다.

같이 친 티파니님, 스카이님, 토마토님, 누구님 -- 모두들 골프도 잘 치시고 매너도 너무 좋으신 분들과 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집에 애가 아프다고 전화가 와서 식사도 함께 못하고 떠나서 아위웠습니다.

제가 캘리포니아로 이사 온지 얼마되지 않아서 (중부 미시간에서 십여년 살다 왔습니다) 많은 코스에서 쳐 보지는 못했는데, 뉴포트비치에 있는 Pelican Hills도 쳐보고 칼스베드에 있는 Torrey Pines도 쳐봤지만, 전 Journey가 훨씬 더 멋있는 코스로 기억에 남을 듯 싶습니다.

그럼 다음에 또 같이 라운딩 할 날을 기대하며...
 
 
golf10044 (2013.02.11 13:59)  신고
ㅋㅋ 그러니까요 얼굴도 못보고 그냥 사라 지셧더군요..
다음에는 꼭 같이 식사해요^*^
nugu (2013.02.11 21:32)  신고
다같이 드라이버 두번씩친 홀이군요.
날씨가 따라주질 않아서 조금은 아쉬웠지만 정말 재미있게 라운딩 했네요.
애기가 아파서 식사도 못하시고...
인사도 제대로 못드렸네요. 반가웠습니다.
다음에 또 뵈요~~~
골프짱 (2013.02.11 22:47)  신고
애기는 좀 괜찮아요? 식사도 하고 가셨으면 더 좋았을 텐데 다음에는 꼭 같이 하길 바람니다
다음에 날씨가 좋을 때 한번 더 가려 합니다 넘 아쉬움이 남는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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