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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lubcenter 작성일  2013.02.11 15:36 조회수 1530 추천 0
제목
 2월11일자 LA중앙일보 지면의 클럽 소개 기사입니다  
 

온라인에서 모이고 오프라인에서 다진다[LA중앙일보]

코리아데일리닷컴 클럽 1천여 개 개설…미주 한인 대표 커뮤니티로 성장
친목·스포츠·정보·이민·여행·건강 등 80여개 분야 전문가들로 북적북적


미주한인 대표 온라인 동호회 클럽을 통해 온오프 모임의 시너지를 이루는 대형 클럽이 늘고 있다. 사진은 쉘 위 댄스 클럽의 공개수업 장면.



코리아데일리닷컴의 동호인 커뮤니티 클럽이 개설 수 1천개에 육박하면서 미주 한인들의 만남과 친교를 위한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2011년 5월 출발하여 2년이 채 못되는 기간 동안 친목 스포츠 정보 이민 여행 문화 예술과 건강 생활 등 80여 개 분야에 다양한 클럽이 개설되어 각자의 취미와 일상을 활발히 나누고 있다. 동호인 수 1천 명을 훌쩍 넘겨 대형 클럽으로 성장한 우리 450대들의 휴게실 이나 I Love E club 을 비롯하여 두리두리골프 클럽이나 미즈타운 등 초창기부터 활동해온 클럽들이 중대형 규모로 크게 성장했고 쉘 위 댄스 나 캘리포니아 마운틴 클럽 과 같은 스포츠 동호인 클럽들은 온라인으로 확장된 구성원들을 통해 오프라인 활동이 활성화되면서 톡톡한 시너지 효과를 누리고 있다.

클럽 커뮤니티는 정서적인 공감과 일상의 공유에 목마른 이민자들의 오아시스가 되고 있다. 모국어로 한국인만의 경험과 정서를 나눌 수 있는 한인들간의 교류는 정보와 취미의 공유를 넘어 정신 건강에 큰 영향을 준다. 더구나 생업에 바쁜 이민 생활에서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없는 인터넷 공간에서의 만남은 비용과 시간 절약에 실질적인 효과가 크다.

클럽 활동은 기존 클럽에 멤버로 가입하거나 스스로 새로운 클럽을 개설하여 운영하는 두가지 방법으로 진행된다. 코리아데일리닷컴 사이트에 회원 가입 후 클럽 메뉴로 들어가면 각 클럽에서 매일 올려지는 새로운 게시물들과 다양한 카테고리에 개설된 클럽들을 만나게 된다. 마음에 맞는 클럽을 찾으면 클럽 가입하기 를 통해 해당 클럽에 가입 절차를 밟아 활동하게 된다.

독특한 나만의 클럽 활동을 원한다면 신규 클럽을 개설하는 것도 좋다. 코리아데일리닷컴 회원 가입 후 클럽 메뉴에서 클럽 만들기 버튼을 누르면 클럽 개설을 위한 필수 항목을 입력하여 새 클럽을 개설할 수 있다. 클럽 운영자에게는 관리자 프로그램이 제공되어 누구나 쉽게 페이지를 꾸미고 클럽 운영을 할 수 있다.

클럽 주소는 <a href="http://club.koreadaily.com/" target="_blank">http://club.koreadaily.com</a>

클럽 운영자들이 전하는 "우리가 클럽에 모이는 이유"

▶우리 450대들의 휴게실 joy2fully

각박하고 외로운 이민 생활의 윤활유와 마음 맞는 친구들과의 교제가 절실하여 클럽을 만들었다. 특히 사회 정서적인 공감대를 갖고 있는 4.50대들의 만남의 공간이 부족한 이민사회에 코리아데일리닷컴의 클럽 처럼 짜임새있게 잘 마련된 공간이 있다는 것에 늘 감사한 마음이다. 우리 클럽에서는 다양한 직종에 몸담은 회원들끼리 이민 생활의 수많은 정보를 공유하고 도움도 주고 받는다. 또한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풀어내고 홀로된 회원들의 아픔과 멍울 수많은 친구들과의 교제를 통해 슬픔을 달래며 새로운 인생을 설계하기도 하는데 큰 보람을 느낀다. 클럽 운영은 모든 회원들의 동참이 관건이다. 가입 회원이 많아질수록 서로 다른 인격체들의 만남에서 오는 의견의 대립이나 오해 등으로 부딪치는 일들이 늘어나지만 한 사람 한 사람의 인격을 존중하여 옳고 그름을 모든 회원들과 함께 의논하며 운영해가고 있다.

▶쉘위댄스 클럽 lamom

주3회 오프라인 모임으로 회원간의 친목과 화합에 주력하고 있다. 스포츠 댄스라는 공통의 관심사를 중심으로 만나다보니 온라인에서 만나도 오랜 지기처럼 쉽게 친해진다. 서로의 사생활을 배려하고 주의하다보니 큰 트러블 없이 많은 동호인들이 즐겨 찾는 클럽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인생의 중반기를 넘기며 마음 한켠 허전함과 외로움 갱년기를 겪고 있는 회원들끼리 서로 얘기를 들어주고 다독이면서 더구나 신나는 라틴댄스와 정통 볼룸댄스를 함께 배우고 움직이다보면 어느새 시름을 잊고 건강과 웃음을 되찾게 된다. 댄스 동호회는 오프라인 활동이 중요하지만 온라인 공간이 없었다면 280명이 넘는 댄스 동호인들이 모이는 것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한국과 미국 전역의 다양한 사람들이 같은 관심사를 갖고 모일 수 있다는 것은 온라인 클럽 만의 매력이다.

▶캘리포니아마운틴 클럽 juniper5071

남가주의 산악인들이 산행을 통해 심신의 건강을 증진하고자 2010년 결성되었고 코리아데일리닷컴 클럽 에서 온라인 클럽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초보자에서 전문인까지 300여 회원들이 산행이나 여행의 경험을 온라인에서 공유함으로써 회원간은 물론 다수의 방문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히말라야나 킬리만자로 레이니어등 정상급 산행의 경험자가 있는가 하면 등산 입문자도 있고 연령대도 많게는 20년 -30년 차이가 나기도 하므로 초보자와 경험자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산행을 통한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한인 커뮤니티 내에서 활동을 넓혀갈 계획이며 중앙일보의 온라인 클럽 공간이 클럽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어 감사하다.

조인스 아메리카 최주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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