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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club 작성일  2011.08.26 19:30 조회수 100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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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vs스타] 박칼린 vs 송윤아, 코갓탤 심사평보다 불꽃튀는 드레스 대결!   
 

[스타vs스타] 박칼린 vs 송윤아, 코갓탤 심사평보다 불꽃튀는 드레스 대결!


[김진희 기자] 뮤지컬 감독 박칼린과 배우 송윤아가 여신과도 같은 드레스룩을 뽐내 화제다.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tvN ‘코리아 갓 탤런트’에서 냉철한 판단과 남다른 안목의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박칼린과 송윤아는 8월20일 오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결승 무대에서 각자의 매력을 살린 드레스룩을 선보였다.

박칼린은 원숄더의 롱드레스로 우아한 자태를 드러낸 반면 송윤아는 브라운 컬러의 슬리브리스 미니 드레스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십과 핵심을 꿰뚫는 거칠 것 없는 심사평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박칼린은 과감한 컬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형광에 가까운 그린 컬러의 과감한 롱 드레스는 꼬임 디테일이 돋보이는 원숄더 스타일로 여신과도 같은 자태를 드러냈다.

하이웨이스트의 드레스에 포인트로 가미된 실버 벨트 장식은 볼륨감 있는 몸매를 돋보이게 해 평소 보이시한 모습을 주로 선보인 박칼린의 여성스러움을 엿볼 수 있게 했다.


반면 송윤아는 은은한 광택의 슬리브리스 미니드레스를 선택했다. 성큼 다가온 가을에 어울리는 브라운 컬러를 선택한 송윤아는 볼드한 실버 네크리스를 착용해 포인트를 줬다.

깔끔하게 이마를 드러낸 헤어스타일과 스트랩샌들로 섹시하면서도 절제된 아름다움으로 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두 사람의 드레스룩을 접한 네티즌들은 “심사 스타일만큼이나 서로 다른 드레스룩이다”, “박칼린의 과감한 드레스 컬러에 놀랐다”, “소화하기 어려운 의상도 잘 어울린다”등의 반응으로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박칼린과 송윤아가 심사를 맡고 있는 tvN ‘코리아 갓 탤런트’는 각기 다른 분야에서 독특한 재능을 지닌 스타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이 날 파이널 무대에서는 팝핀댄스를 선보인 주민성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출처: 한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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