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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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 멍~
작성자  My Dear 작성일  2013.06.10 16:08 조회수 1434 추천 0
제목
 퍼팅 마인드-퍼팅 기술  
 

퍼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것은 기술도 중요하지만 좋은 심리 상태가 중요하다.

퍼팅에서 똑바로 치지 못하는 골퍼라면 일관성이 없기 때문에 아무리 좋은 기회를 얻어도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다. 똑바로 때리고 정확한 퍼팅 라인을 따라 알맞은 속도로 스트로크해주는 실력이 없다면 아무 소용도 없는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연습할때의 퍼팅그린과 실제 코스에서 실전을 치를때의 퍼터와는 많은 심리적 차이가 있다. 연습때는 3~4m 퍼팅은 쉽게 들어가지만 실전 라운딩에서는 1~2m 거리도 쉽지않다. 이것은 실력보다 마음의 문제이다.

이런 문제점을 고치기 위해서는 먼저 퍼팅을 하기 위한 준비동작을 개발하고 반복적으로연습해서 이러한 동작이 무의식적으로 같은 행동을 하게끔 되어야 한다. 모든 퍼팅을 할때 똑같은 자세, 같은 마음가짐이 될 때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어떤 홀의 퍼팅에는 신경을 더 많이 쓰고 다른 홀의 퍼팅에서는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친다면 신경을 더 많이 쓴 홀에서는 정신적 압박감이 더 높아져서 실수 할 확률이 높아질 수 있다.

예를들면 거리가 10m 이상의 롱 퍼팅에 있어서는 기술적인 요소보다 컵 근처 1m 원안에 세운다라는 마인드를 가질때가 직접 컵에 넣는다는 마음을 가질때보다 다음 결과가 훨씬 좋다는 통계도 있다. 사실 이런 롱퍼팅에서는 똑바로 치는 기술적인 요소보다 거리를 맞추는 감각에 치중해야한다.


손바닥중앙의 掌心으로 클럽 전체를 움직일 수 있어야한다.
(손목이나 손가락만의 힘으로 움직이면 안된다.)
팔과 어깨의 움직임이 있는동안 척추와 하체가 고정(좌우로 또는 상하로 움직이지않아야 한다.)되어 있어야한다.
큰 근육(가슴이나 등 근육)을 움직일수록 순간적인 변수가 줄어들수있다.
(손을 많이 사용하면 컨디션에 따른 거리오차가 심해진다.)
몸과 팔이 하나가 된다는 느낌의 어드레스를 취하고 스트로크시 어깨와 가슴, 팔이 같이 움직이도록 노력해야 한다.
백스윙시 아마추어들의 시선이 헤드를 따라가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일반적인 샷을할땐 백스윙을 할때 공을 본다.) 퍼팅의 백스윙시 시선이 헤드를 따라가지 않고 공을 주시하는 훈련을 해야만 한다.
백스윙의 크기로 거리를 판단하도록 노력해야된다. 스윙스피드로 하면 그날 컨디션에따라 거리에 오차가 심해진다.
백스윙과 팔로우 스윙의 비율은 1:1.5 정도가 적당하다. - 습관화 되어야 한다.
대부분 잘못된 경우가 백스윙이 팔로우보다 길게 스윙한다.
임팩트가 없는건 아니지만 임의로 임펙트에 스피드를 가하거나 스피드를 줄이면 안된다.
(먼 거리에서는 약간의 임팩트를 가해줘야 한다.)
스트로크시 왼손목의 꺾임을 없애야한다.
아주 먼거리의 퍼팅에서는 약간 손목을 움직임으로써 스윗 스팟에 맞추기가 쉬울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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