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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피스,리드,리가춰,악기...어떤 것을 쓰고 계세요
작성자  예술인 작성일  2011.09.09 09:57 조회수 5884 추천 0
제목
 ♬ 한심하고 멍청했던 비츨러 사용기  
 

                                                                        

     ** LA 색소폰 나라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 아래 내용은 박홍철님이 경험하신 내용입니다. 좋은 참고가 되시길 바랍니다.


비츨러 음색에 매료되어 비츨러 커스텀 6호를 구입한지도 벌써 몇달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이 비츨러란놈이 아무리 용을써도 제가 원하던 음색이 나오질 않더군요.
이전까지 불던 점보자바까지는 별 어려움없이 적응했던터라 사실 자신감도 좀 있었는데 말이죠.

두번,세번 도전해 봤지만 그때마다 심한 좌절감을 느끼고는 포기하길 여러번이었습니다.
오늘 다섯번째 도전했는데 오늘도 역시나 제가 원하던 소리는 나오질않고 영 어색한 음색만 나오길래
이젠 그만 포기해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뭔가 이상한 생각이.... 음정이 맞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사실 저는 점보자바 꽂았던 곳까지 꼽으면 자동으로 음정이 맞겠지하고 튜닝을 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피스가 다르면 튜닝도 다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퍼뜩 들었습니다.
왜 지금에서야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서둘러 튜닝기 빌려서 음정을 맞추고보니 아뿔싸 점보자바 꽂던 위치와 4미리정도나 차이가 났습니다.
음정이 높으니 제대로 된 울림이 나올리도,제대로 된 음색이 들릴리도 없었던 겁니다.
제자신이 참 한심하고 멍청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음정을 맞추고 불어본 비츨러는 예전에 뭔가 답답하고 어색하던 그 비츨러가 아니었습니다.
음정에 따라 이렇게도 소리가 틀릴수 있을까요?
아직 호흡이 딸리긴 하지만 가슴이 뜀을 느꼈습니다.
제가 고대하던 음색과 비스무리한 소리가 났거든요.^^

혹시 비츨러 처음 접하고 어려움에 고민중이신가요?
물론 저와같이 어리석은 분은 없으시겠지만... 혹시 튜닝을 잊으신건 아니신지요?


*** 위의 경험담에 대한 여러 회원들의 댓글:

(송은회) - 비츨러는 음정에 관계없이 깊게 위치하게 할 수록 빛나는 소리가 납니다.
하지만 음정이라는 것이 기도의 개방도에 따라 달라지게 때문에 사람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습니다.
기도가 완전히 활짝 열려야 제대로 된 소리가 나게 되죠.
턱으로 호흡을 밀어서 기도를 넓히는 것과는 분명 차이가 있습니다.
pp의 표현도 기도의 완전히 개방된 상태에서 표현이 되어야 톤이 잡혔다고 볼수 있죠.
 

비츨러에 플라스틱커버리드 써보세요. 빛나는 소리의 절정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박상영) - 맞아요.각 피스마다 소리가 잘 나는 포인트가 있는거 같습니다


(김광남) -
깊은 호흡을 통한 톤이 형성되어야 비츨러의 제대로된 소리를 느낄수 있습니다.
적응하는데 다소 시간도 걸리고 꾸준한 연습과 시간이 지나야 소리를 느끼며 감잡을수 있습니다
 


(정철현) - 비츨러의 고음은 정말 맛을 내기어렵습니다.
한피스로 정진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박호영) - 저도 비츨러에 플라스틱커버 4호 쓰는데 소리 넘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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