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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작성자  eclub 작성일  2011.09.13 08:24 조회수 501 추천 0
제목
 ‘모터쇼의 신차들’ 세계 최초 공개…프랑크푸르트 모터쇼 개막  
 
세계 최대 자동차 전시회프랑크푸르트 모터쇼가 13일 사전 언론공개 행사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보편화된 미래’(Future comes as standard)를 주제로 25일까지 열리는 이번 모터쇼는 세계 최고 수준의 독일 현지 자동차메이커를 비롯해 세계 30여개국 900여개 완성차, 부품 업체가 미래 자동차와 신기술을 선보이게 된다.

이번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차종만 80여개종에 달한다. 독일 완성차 3인방인 BMW와 메르세데스-벤츠, 폭스바겐이 전기차 등 친환경차와 소형차를 내놨다. 현대·기아자동차 등 국내 완성차업체도 현지 전략형 모델을 전시했다.

먼저 BMW는 2013년 하반기 양산을 준비 중인 순수 전기차 ‘i3’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스포츠카 ‘i8’의 콘셉트카를 공개했다. 아우디는 소형 전기차 ‘A2’ 콘셉트카와 전기모터와 리튬이온 배터리가 장착된 전기차 ‘어반’ 콘셉트카를 함께 내놨다. 폭스바겐은 1인승 전기차 ‘NILS’ 콘셉트카를, 벤츠는 ‘마이비(My B)’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소형차급인 B클래스 신형 모델을 선보였다.





현대차는 ‘i30’의 후속 모델을 최초로 공개했다. 신형 ‘i30’는 유러피언 준중형 해치백 모델로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Fluidic Sculpture)를 반영한 진보적 스타일을 앞세워 유럽을 공략할 모델이다.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대차는 지난 디트로이트 모터쇼와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모던 프리미엄이라는 새로운 브랜드 방향성을 제시했다”며 “유럽에서 베스트셀링카로 자리잡은 i30는 현대차의 디자인철학 ‘플루이딕 스컬프처’와 만나 흥미진진한 변신을 이룩했으며 신형 i30로 현대차는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Kia GT


기아차는 ‘신형 프라이드 3도어’와 후륜구동 럭셔리스포츠 세단 콘셉트카 ‘Kia GT’를 내놨다. ‘Kia GT’는 후륜구동의 4도어 럭셔리 스포츠 세단으로 1970년대 고성능 레이싱카를 장거리 여행에 적합한 일반 판매용으로 만들어 큰 인기를 모았던 ‘그랜드 투어링 카(Grand Touring Car)’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됐다.

미래


GM 쉐보레 브랜드는 차세대 글로벌 중형 세단 말리부와 함께 디자인한 콘셉트카 ‘미래’(Miray)를 선보였으며 유럽 출시를 앞둔 전기차 ‘볼트’도 공개했다. ‘미래’는 오픈 탑 스타일, 제트기에서 영감을 받은 에어로다이내믹한 동체와 수직 오픈형 시저 도어(Scissor door)가 미래지향적이며 독창적인 스타일을 보여준다. ‘미래’는 시내 주행 시 전기모터로 전륜을 구동, 배출가스 없이 주행하며 스포츠 드라이빙 시에는 1.5ℓ 터보 차저 엔진이 전기모터와 함께 구동돼 후륜 구동이 가능하다.

독일자동차공업협회(VDA)가 주관하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는 1897년 제1회 모터쇼를 개최한 이래 홀수 해에는 승용차와 자동차 부품을, 짝수 해에는 상용차만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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