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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작성자  eclub 작성일  2011.09.15 09:04 조회수 1640 추천 0
제목
 화장실 가기 두려운 치질…10분 이내 배변습관부터  
 
치질은 매년 수술 건수 1~2위를 달리는 ‘국민 다소비 질환’이다. ‘부끄러운 질환’이라는 인식 탓에 증상이 나타나서 병원에 갈 때까지 보통 몇 년은 걸린다.

대장·항문 전문 대항병원에서 치질 수술을 받은 환자 12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절반 정도가 4년 이상 버티다 병원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1년 미만은 26.2%에 불과했으며 1~3년 26.3%, 4~9년이 22.9%였다. 10년 이상도 24.6%나 됐다. 여성의 경우는 10년 이상 걸린 비율이 36.5%(남성 15.2%)나 됐다.
전문의들은 치질로 고생하면서도 수술에 대한 두려움과 수치심 때문에 자가치료를 하면서 방치하면 결국 수술을 받아야 할 정도로 악화되기 쉽다고 경고한다.
대항병원 이두한 원장은 “출혈과 심한 통증, 탈항 증세가 나타나기 전에 병원을 찾는 것이 최선”이라며 “치질이 3기에서 4기로 넘어갈 경우에는 수술마저도 복잡해진다”고 말했다.





치질은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수술 없이도 완치될 수 있다.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배변습관이다.

우선 배변 시간은 10분을 넘기지 않는 게 좋다. 배변이 어려우면 잔변감이 있더라도 그냥 나오는 편이 낫다.

신문, 잡지 등 읽을거리를 화장실에 들고 가는 버릇은 좋지 않다. 과음은 말초혈관 확장과 혈류량 증가로 출혈과 통증을 초래한다.

야외활동 후에는 5~10분 정도 따뜻한 물로 좌욕을 하면 좋다.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예방뿐 아니라 증상완화에도 효과적이다.

오래 앉아서 일하는 사람은 수시로 자세를 바꿔줘야 한다.
 
 
heating (2011.10.16 11:08)  신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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