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LOVE E-CLUB

http://club.koreadaily.com/iloveeclub
전체글보기  운세/궁합   영어 
 
  클럽정보
운영자 eclub
공개 개설 2011.06.26
인기도 833592
회원 1162명
♥ e클럽 
공지사항 (2)
가입인사 (232)
♥ 라이프 
뉴스 (138)
교육 (96)
건강 (181)
골프 (116)
요리 (114)
영어 (55)
지혜 (146)
자동차 (107)
베이킹 (28)
경제머니 (39)
요가몸짱 (23)
이슈화제 (44)
♥ TV방송 
연예뉴스 (112)
외국영화 (67)
한국영화 (39)
방송보기 (61)
스타화보 (20)
♥ 휴게실 
중년의♡성 (99)
섹시♨유머 (134)
심심이게임 (61)
심리테스트 (43)
★핫포토★ (33)
성인만화방 (115)
♥ 음악방 
최신뮤비 (65)
추억뮤비 (41)
클래식♬ (63)
중년가요 (95)
팝송샹송 (71)
국악명상 (42)
♥ 테마별 
운세/궁합 (53)
미술/인물 (42)
교훈/덕담 (77)
유래/고전 (13)
탈무드 (17)
♥ 컴소스 
배경 (21)
편지지 (21)
컴퓨터 (39)
아이콘 (134)
스킨샵 (8)
♥ 운영자 
라스베가스 (35)
정착도우미 (29)
운영자메모 (16)
시민권 인터뷰시험
미주지역별 영사관
미국 박물관 모음
추천링크
LA 총영사관
이민수속확인
 
TODAY : 135명
TOTAL : 2663166명
탈무드
작성자  eclub 작성일  2011.09.16 09:39 조회수 576 추천 0
제목
 3. 교육의 길-금전의 차용은 거절해도 좋으나 책을 빌려 달랠때 거절하는 것은 도리가 아니다.   
 
금전의 차용은 거절해도 좋으나 책을 빌려 달랠때 거절하는 것은 도리가 아니다.
이 말은 <탈무드> 에 있는 율법 가운데 하나이다. 예로부터 유태인들은 학문과 책의 민족이라 불릴 만큼 배움을 중시하였다. 유태 민족에 있어서의 배움이란 인간에서의 피와 같다고 여긴다.

인간의 몸 속에 피가 흐르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 없듯이, 배움이 없는 유태인들은 생각할 수 없다.이렇듯 배움이라는 것을 종교적인 측면에서 지켜가는 의무로 삼고 있는 민족은 유태 민족뿐일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 자라는 성장기에 말을 배운다. 하지만 각 나라의 많은 민족들은 얼마전까지만 해도 소수를 제외하고는 읽고 쓰는 것을 모르는 민족이 많았다.

그러나 유태 민족만은 태어나면서부터 성서와 <탈무드>를 배우면서 쓰고 읽는 공부를 한다. 이들은 이때부터 배움이란 곧 신의 가르침이므로 모든 사람이 함께 해야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유태 민족에게는 오늘날에도 이러한 강한 전통 의식이 면면히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전글   4. 남녀간의 교제-신은 새 부부가 생길 때마다 새로운 말을 해 준다.
다음글   2. 마음의 양식-이보다 더한 불행은 얼마든지 있다고 생각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