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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수다방
작성자  물래방아 작성일  2013.09.26 11:45 조회수 498 추천 1
제목
 바보님들의 계산  
 
  어느 마을에 바보가 살았다. 그는 나무를 헤다 숯을 구위서 연명을 하는데, 계산 하나는

끝내 주게 하는 바보였다. 장작을 열 개  구우면 숯이 열 개 나올 태고, 열 개를 팔면 열흘 먹을 쌀

이 나올 터이니, 열 흘은 꼼짝 않고 놀아도 되였다.   부지런히 일하는 이웃들을 보며 너희를이
 
아무리 열심히 노력을 해도 열흘 동안에 먹는 밥은 나아고 똑같응데, 어찌 그리도 힘들게 일을 하

는지 정말 어리석은 바보들이라고 생각했다.  하루는 이 바보가 장터를 나갔다가 멱음직스런 떡을

보고, 사먹기로 작정을 하는데 떡이 색색가지였다. 빨강, 노랑, 파랑,,,,, 보라 등 떡 하나에 한 푼이

 란다. 그런데 주머니에는 일곱 푼밖엔 없었다. 바보는 또 계산을 한다. 저 떡 중에 어떤 것을      

 먹으면 제일 맛있고 배가 부를까? 빠알간 떡을 먹었다. 맞있기는 한데 배가 안 불렀다. 다음은 

 노랑 떡을 먹었다. 역시 맛은 있으나 배부르지가 않았다. 파랑 떡, 주황 떡,  마지막 일곱 개쩨의

 보라색 떡을 먹으니, 배가 불렀는데 맛은 제일 없는 것 같았다.   바보는 ( 에이 속상해 ! 제일    

  맛있는 빨강 떡과 제일 배부른 보라색 떡을 집었으면, 맛있고 배부르게 먹고 다섯 이 
     
   절  약이 됐을테데
)  하고 말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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