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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개혁 관련 뉴스
작성자  이민혁 작성일  2013.10.13 10:16 조회수 1241 추천 0
제목
 보수 칼럼니스트가 본 이민개혁 향후 시나리오 - 9/25/13  
 
워싱턴포스트의 그렉이 진보, 즉, 민주당측 칼럼니스티라면, 타운홀닷컴의 가이 벤슨은 공화당 보수파 칼럼니스트입니다. 오늘은 보수주의자들은 올해 이민개혁의 미래를 어떻게 보느냐 에 대해 가이 벤슨의 글을 통해 잠깐 설명 드리고자 합니다. 이 친구도 올해 이민개혁이 있으리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포괄"이 아닌 "피스밀" 혹은 조금 더 큰 정도의 이민개혁이 있을것이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그는 라울 라브라도의 이민개혁안이 제일 바람직하다고 보고 있는데, 상원안과 라울 라브라도의 안의 가장 큰 차이점은, 상원안이 서류미비자들을 즉각 합법화하고 시간이 지나면 시민권을 제공하는 반해, 국경안전이 효율적이라고 입증 된 후에, 11백만 서류미비자들의 합법화를 시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라브라도의 안에서도 예외는 있습니다. 드리머는 별도의 시민권에 이르는 경로를 열어줘야 한다고 합니다. 라브라도의 안과 유사한 상원의 코닌의 개정안은 상원에서 너무 가혹하다는 이유로 부결된바 있었지만, 하원의 경우에는 라브라도의 안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다시 국경을 불법으로 넘는 이민자가 늘어 나고 있다는 소식은 라브라도의 안에 더욱 더 큰 힘을 실게 될지도 모릅니다. 어쨋든 공화당측 칼러니스트도 이민개혁이 이루어질것이라고 보는 관점이 우세한 이상 지난 달에 비해 오히려 이민개혁 성사확율은 더 높아진것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민혁 (2013.10.13 10:19)  신고
이건 뭐, 맥북에서는 글이 에디터가 안되고 이렇게 나오는 군요.

좀 더 테스트 한뒤 글을 올려야 할것 같습니다.

김삿갓 (2013.11.03 09:14)  신고
제발 그런 방향으로 흘러가길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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