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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o~terra 작성일  2013.12.15 15:52 조회수 1012 추천 0
제목
 발 관리 이야기 1  
 


발은 보행시 받은 압력에 의해서 발 까지 내려왔던 피를 심장으로 되돌려 주는 역할을 하기에 "제2의 심장" 이라고 일컫는다.

"발관리"를 하는 많은 관리사들은 발에 대해 대부분 "근육"에 대한 지식보다는 "반사구"이ㅔ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 그 지식을 통해 많은 효과를 몸소 체험했을 것이다.

오늘은 ㄱ동안 "발관리"에 대해 경험적으로 앍 있던 내용들을 "근육학" 적으로 접근하고 이해해
보자.

발을 본다.& 발목을 같이 본다.

발관리를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 하는것은 "반사구"이다 그렇다면, "반사구"의 대부분은 어느
부분에 집중되어 있는가? 당연히 "발"에 있다.
그럼, "발"의 어디? 주로 , 발바닥과 발등에 집중괸다. 물론 발내측(엄지 발가락 측면)과 외측 (새끼 발가락 측면)에도 반사구는 있다.

이제 발의 구조를 살펴보자, 발은 26개으 뼈들이 모여 이루어진 형태이다.
여기에 많은 인대(Ligament)들과근육(muslce) 들이 단단하게 지탱해주고 있다.

따라서 인대 or 근육들이 느슨해지고 약해지면 (또는 너무 단단해지면), 발모양에 변화를 초래하고 발목관절, 슬관절, 고관절, 천장관절, 요추에도 통증과 변형을 초래한다.
 
이렇게 큰 문제를 일으키는 "발" 이기에, 발을 살펴볼 때는 발 변화를 직접적으로 초래하는 발 관련 근육들도 필수적으로 이해하고 시술해야 한다.

발 근육과 종아리 근육

발에는 기본적을 발가락을 구부리는 (굴곡시키는( "단지굴근" 과 발가락을 들어올리는 (신전시키는 ) "단지신근" 이라는 근육이 있다.
발가락을 움직이는 근육은 발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종아리에서 부터 연결되는 "장지굴근"과 "장지신근" 이라는 근육도 있다.

발과 종아리는 발목(Ankle) 이라는 관절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발목을 움직이는 근육들도 알고 있어야 한다.
우리가 걸음을 걸을 때 뒤꿈치가 닿도록 발 앞꿈치 쪽을 들어 돌리는데 이동작을 "족배굴곡" 이라고 한다. 이렇게 족배굴곡을 시키는 대표 근육이 "전경골근 "이다.

경골 앞에 부착한 근육이다.

반면에 걸음을 걸을 때 발앞꿈치를 밑으로 밀어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데, 이 동작은 "족저굴곡" 이라고 한다.  족저굴곡을 담당하는 대표 근육은 "비복근" 과 "가자미근" 이다.

장지굴근(flexor digitorum longus)
 발에 있는 수많은 근육 중 꼭 추천하고 싶은 근육이 장지굴근이다. 발관리를 할때 가장 기본이면서 필수 동작이 (신장-> 수뇨관-> 방광) 방향으로 마사지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 방향은 신기하게 "장지굴근(긴 발가락 굽힘근") 이 생긴 모양하고 일치 한다

경험적으로 하고 있는것들이 질제적(해부학)으로도 같은 것이다. 가장 일차적인 혈액순환의 문제를 발가락들을 굽히는 근육과 연관되어 있는것이다.
또한 이(장지굴근) 근육이 부착한 지점을 안다면 한 번 더 놀라게 된다.
발관리시 당연히 많이 시술하는 부위인 "경골내측" 지점에 "자지굴근"이 부착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부착지점들의 연관관계는 다시 대퇴(허벅지) 근육들과 이어지면서, 몸에 문제를 발생시키기도 하지만 몸의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가 되기도 한다.
발 관리시 (신장->수뇨관->방광) 반사구 자극은 기본이다.

하지만 근육학적으로 다시이해해 보자.
"장지굴근(긴발가락 급힘근)" 자극이 기본이다!! 따라서 장지굴근의
부착지점인 "경골 후면 내측"도 기본이다!!
근육학을 제대로 이해하면, 사람의 몸이 보이고 관리시 어느 부분을 풀어나가야 하는지를 판단할 수 있다. "장지굴근" 에 문제가 생겼으면 다음은 어디를
풀어야 할까?

근육의 부착지점을 정확하게 알고 있다면 , 그 답을 찾을 수 있으리가, 그러면 몸 어디에 문제가 올 것이라는 것도 추측해 볼 수 있을 것이고, 그 해답도 알게 될것이다.  이 모든게 근육(근막)의 연결을 통해서 가능하다.~~

해피 발지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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