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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o~terra 작성일  2013.12.20 12:12 조회수 2159 추천 0
제목
 발목인대파열의 치료  
 

최근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예체능 팀의 에이스인 김혁이 농구 한일전에서 발목 인대 파열에도 불구하고 투혼을 발휘하는 모습이 방송돼 감동을 전했다.

발목 내측과 외측 인대에 손상이 가는 질환을 발목인대 파열이라고 한다. 발목에는 대표적으로 내측, 외측 인대가 존재하는데 발목을 다치는 경우, 대부분 외측 복숭아뼈 주변에 인대가 손상된다. 만약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다면, 발목인대 파열증상을 의심해볼 수 있다.

- 걸을 수 없을 만큼 통증이 느껴지거나, 걸었을 때 심한 통증이 느껴진다.

- 발복관절이 부어 오르고 발가락을 움직였을 때 통증이 심해진다.

- 출혈 및 멍이 나타난다.

- 발이 아파 잘 걷지 못하고 절뚝거린다.

- 발목 통증은 대부분 며칠 내로 사라지는 경우도 있지만, 통증이 사라지지 않는 경우도 있다.

◆ 발목인대파열 시 어떻게 대처할까?

↑ 다리 스트레칭을 하는 모습

발목 인대가 손상을 입었을 경우 즉시 올바른 방법으로 응급처치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우선 손상된 발을 최대한 사용하지 않도록 수건 혹은 단단한 부목처럼 사물을 이용해 더 이상 발목관절을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해야 한다.

그 후 편안하게 안정을 취하면서 얼음찜질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되며 압박붕대나 테이핑을 하는 것도 치료에 도움이 된다. 휴식을 취할 때는 손상된 발목을 심장보다 높게 들어 올려 주는 것도 붓기를 억제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 발목인대파열의 치료

발목인대가 파열됐을 발생했을 경우, 아무리 심한 경우라 할지라도 치료의 제일 첫 단계는 보존적 치료이다. 휴식과 냉찜질, 압박, 발생부위 높이기 등의 방법은 손상 직후 통증을 감소시키는데 효과적인 방법이다. 이 밖에도 목발 사용, 석고 고정(통증과 부종이 심한 경우), 보조기, 테이핑 등의 보존적 치료가 가능하다.

보존적 치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통증이나 증상이 있고 발목인대파열이 심할 경우 관절내시경을 이용하여 끊어진 인대를 치료하는 발목인대재건술을 시행한다. 만약 인대가 찢어졌다면 기능을 못하는 외측 인대를 재건해주는 수술을 하고, 반복적인 발목 염좌로 발목 내 연골이 손상을 입었다면 연골을 다듬고 연부조직이 끼이는 것을 관절내시경을 통해 수술한다.

관절내시경은 모니터를 통해 수술과정을 확대해 볼 수 있어 정확도가 높으며, CT나 MRI같은 특수촬영으로도 파악하지 못하는 질환까지 정밀하게 진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발목인대파열의 예방

발목인대파열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발목을 삔 경우 추가적인 부상을 막기 위해서 되도록 걷지 말고 안정을 취해주는 것이 좋으며, 운동이나 등산 전에는 반드시 스트레칭을 통해 발목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 평소 발을 전체적으로 감싼 상태에서 늘린다는 느낌으로 발가락을 자신의 몸 쪽으로 당겨 주는 등 발목강화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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