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테라 아로마 테라피를 사랑하는 사람들

http://club.koreadaily.com/doterra
전체글보기 클럽방명록  동영상   통증의학 
 
  클럽정보
운영자 do~terra
공개 개설 2013.09.02
인기도 305780
회원 74명
통증의학 (1)
도테라 에센셜 오일(CPTG) 
아로마란 (40)
오일의 종류 (54)
허브 이야기 (10)
목,허리 통증이야기 
바른생활 (0)
도테라 제품설명 
다이어트 슬림앤 세씨 (5)
평생활력 (18)
스킨케어 (17)
온가드 (7)
제품사용안내 
명현 현상/오일 사용 주의점 (14)
질문/답/체험사례 (47)
병 증상에 따른 에센셜 오일 사용가이드 (13)
행복의 쉼터 
유모 한바탕 (69)
찬양과 경배 (30)
에센시아 (51)
일상생활 
한의 이야기 (52)
건강정보 (118)
생활지헤 (41)
요리조리 (36)
질별진단치료 (19)
만남의 시작 
한 줄 수다 (59)
편지지 (34)
사진/동영상 
이미지 (15)
동영상 (28)
운영진 자료 
운영진  (16)
테크연습장 (5)
아로마테라피 완벽가이드 
살바토레의 아로마 가이드 (5)
자연미인 피부이야기 
춤추는 안면윤곽술 (1)
추천링크
해피 블로그
Spa essencia
 
TODAY : 118명
TOTAL : 714614명
요리조리
작성자  do~terra 작성일  2014.03.14 12:58 조회수 1008 추천 0
제목
 섬유질이 풍부한 뿌리채소와 줄기채소로 대장을 청소하세요  
 

섬유질이 풍부한 뿌리채소와 줄기채소로 대장을 청소하세요

“도라지나 더덕 같은 뿌리채소는 섬유질이 풍부해 대장의 불순물을 제거해주는 대표적인 해독식품이에요. 섬유질을 풍부하게 섭취하려면 생으로 먹는 것이 좋지만, 매운맛이 강한 마늘종이나 아리고 씁쓸한 맛이 강한 더덕 등은 위가 약한 경우 생으로 먹으면 위에 부담이 갈 수 있으니 살짝 익혀먹는 것이 좋아요.”


	뿌리채소와 줄기채소로 만든 밥상

더덕들깨탕

기본재료
더덕 2뿌리, 양파 ¼개, 들깻가루 3큰술, 참기름·국간장·파(송송 썬 것) 2작은술씩, 다진 마늘 ½작은술, 소금 약간, 다시마 물 3컵
만드는 법
1
더덕은 껍질을 벗겨 방망이로 자근자근 두드려 한입 크기로 뜯는다.
2 양파는 곱게 채 썬다.
3 달군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볶아 향을 낸 뒤 더덕과 국간장을 넣고 볶는다.
4 다시마 물에 분량의 들깻가루를 풀고 ③에 넣은 뒤 중불에서 15분 정도 끓인 뒤 소금으로 간한다. 송송 썬 파를 올려 낸다.

마늘종매실장아찌무침

기본재료
마늘종 10대, 매실고추장장아찌 3큰술, 고추장·참기름 2작은술씩, 간장 1작은술, 소금·통깨 약간씩
만드는 법
1
마늘종은 질긴 부분을 잘라내고 5㎝ 길이로 잘라 소금물에 데쳐 찬물에 씻어 헹군 뒤 물기를 제거한다.
2 ⓛ에 고추장과 간장을 넣고 살살 버무린다.
3 ②에 매실고추장장아찌와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통깨를 뿌려 낸다.
tip 데친 마늘종은 수분을 뺀 후 조리해야 간이 고르게 밴다.

상추겉절이

기본재료 상추 10장, 양파 ¼개, 통깨 약간
겉절이 양념 고춧가루·간장 1큰술씩, 참기름 2작은술, 다진 마늘·설탕 1작은술씩
만드는 법
1
상추는 잘 씻어 한입 크기로 잘라 찬물에 담갔다 건져 물기를 빼둔다.
2 양파는 곱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빼둔다.
3 볼에 ⓛ과 ②를 넣고 분량의 겉절이 양념을 고루 섞은 뒤 살살 버무려 통깨를 뿌려 낸다.
tip 겉절이 양념은 미리 만들어두면 고춧가루가 불어 상추에 잘 버무려지지 않으므로 먹기 직전에 만들어 상추와 섞는다.

양파자투리채소전

기본재료
양파 1개, 자투리채소(당근·부추 등) 약간, 소금·후춧가루·식용유 약간씩
부침옷 밀가루 1컵, 물 ½컵, 달걀 1개
만드는 법
1
양파는 곱게 채 썰어 체에 담아 흐르는 물에 씻은 뒤 물기를 제거한다.
2 자투리채소는 곱게 채 썬다.
3 분량의 재료를 섞어 부침옷을 만든 뒤 양파와 자투리채소를 넣고 소금, 후춧가루로 간한다.
4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③의 반죽을 한입 크기로 올려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부친다.
tip 채소가 많이 들어가는 전은 구우면서 채소의 수분이 나오므로 반죽을 약간 되직하게 하는 게 좋다

*

 
 
 
 
이전글   닭 육계장
다음글   묶은지 비지 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