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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교실
작성자  Joy Fishing 작성일  2014.06.05 23:58 조회수 974 추천 0
제목
 벵에돔낚시 교실 (펌)  
첨부파일 : f1_20160118130301.JPG
 
 

벵에돔낚시 교실

1. 벵에돔낙시는 노력한 만큼 결과가 돌아온다. 벵에돔낚시를 할수록 어렵게 느껴진다면 어느정도 실력을 갖춘 꾼이라 있다. 학습능력이 뛰어난 벵에돔을 상대로 풍성한 조과를 거두려면 항상 관찰하고 연구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2. 벵에돔은 다양한 매력을 지닌 물고기다. 매끈한 생김새와 영롱한 눈빛에 영리함과 섬세함을 갖췄다. 또한 순발력과 지구력이 뛰어나 꾼들에게 화끈한 손맛을 안겨준다.

3. 제로찌는 벵에돔낚시를 즐겁게 만드는 핵심적인 도구다. 먹잇감을 발견하고 상층으로 떠오르는 벵에돔을 효과적으로 공략할 있으며, 간결한 채비 구성으로 다양한 상황에 대처할 있다.

4. 벵에돔낚시 고수가 되려면 먼조 고수가 낚시하는 모습을 지켜보라. 당장은 몸이 근질거리겠지만, 직접 낚시하면서 느끼지 못했던 많은 점들을 깨달을 있다.

5. 벵에돔낚시용 채비는 4단계를 거쳐 만들어야 한다. 먼저 포인트를 탐색(1단계) 밑밥을 뿌리고(2단계), 대상어가 머무는 수심층을 확인(3단계) 다음 여기에 맞게 채비를 만드는 (4단계)이다. 핵심채비인 찌는 나무소재로 만들어진 것이 예민하고 안정성이 뛰어나다.

6. 벵에돔이 노는 수심층을 주의깊게 살펴야 한다. 편광안경은 필수다. 대상어를 보는 이와 못보는 이의 조과 차이는 굳이 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벵에돔이 떠오르지 않을 때는 목줄에 봉돌을 물리기보단 무거운 바늘을 미끼를 가라앉히는게 좋다.

7. 여름시즌 벵에돔낚시는 마릿수에 초점을 맞춰라. 팔이 아플 정도로 입질이 이어질 진정한 매력을 느낄 있다.

8. 여름 벵에돔은 변덕스럽기 그지없다. 잦은 비로 인해 수온과 염도가 수시로 변하기 때문이다. 채비를 최대한 가볍고 예민하게 구성할 필요가 있다.

9. 벵에돔낚시는 보다는 여름, 여름 보다는 가을에 조황이 앞선다. 수온이 안정되면서 조황 기복이 심하지 않을 뿐더러, 씨알도 차츰 굵어지는 양상을 띤다.

10. 호기심이 많은 벵에돔은 다양한 미끼에 반응을 보인다. 겨울~봄에는 부피가 미끼를 쓰고, 여름~가을에는 작은 미끼를 쓰는게 유리하다. 벵에돔이 상층으로 떠오를수록 챔질 타이밍이 중요하게 작용하기 때문이다.

11. 씨알 벵에돔은 무리지어 다니지만, 5년생을 넘어선 중대형급은 낱마리로 깊은 수심층에 머문다.

 12. 벵에돔 입질이 이어질 때는 소음에 주의해야 한다. 채비 투척음이나 헛챔질로 인해 불필요한 소음이 나면 거짓말처럼 입질이 끊어지는 경우도 있다. 벵에돔 입질이 연속으로 이어질 때는 밑밥 품질량도 줄이는 좋다. 밑밥을 과도하게 뿌리면 포만감을 느낀 벵에돔이 먹이활동을 활발하게 하지 않는다.

13. 간조 전후에는 거리 깊은 수심층을 공략해 대물을 노리고, 만조 전후에는 갯바위 주변을 탐색해 중치급 마릿수 조과에 초점을 맞추는 좋다. 감성돔낚시와도 일맥상통하는 부분이다.

14. 수온이 떨어지는 늦가을에는 작은 바늘을 쓰는 유리하다. 입질이 점차 약아지기 때문이다. 15. 낚시자리 주변에 벵에돔을 묶어놓으려면 크릴 보다는 빵가루를 꾸준히 뿌리는 좋다. 많은 양을 한번에 뿌리기 보다는 조금씩 자주 품질하는 방법이 효과적이다. 밑밥이 덩어리 상태로 떨어져 착수음이 크게 나는 것도 조심해야 한다.

16. 잡어가 많다고 짜증낼 필요는 없다. 잡어떼 속에 벵에돔이 머물고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밑밥 품질과 채비 운용으로 충분히 잡어를 따돌릴 있다.

17. 벵에돔낚시는 난바다로 뻗어나가는 본류대를 공략하기 보다는 갯바위 주변 여뿌리나 여밭을 노리는 효과적이다.직벽 포인트에선 주변에 비해 수심이 깊은 수중곬을 공략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18. 조류가 빠른 곳에서는 지류대나 조경지대, 훈수지대를 찾는 급선무다. 성질이 다른 조류가 만나는 곳을 우선적으로 노려볼 필요가 있다.

19. 벵에돔은 조류가 완만한 포말지대에 머물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특히 수온이 높은 여름에는 용존산소가 풍부한 포말지대가 일급 포인트가 된다.

20. 찌의 미세한 움직임도 놓쳐서는 안된다. 입질이 약을수록 대물일 가능성이 높다. 벵에돔도 대형급은 예신이 있으므로 채비를 예민하게 이를 파악해야 한다.

21. 미끼 선행을 필수다. 미끼가 밑채비에 비해 뒤에 있으면 벵에돔이 입질시 이물감을 느껴 미끼를 뱉어내는 경우가 많고, 찌에도 어신이 분명하게 전달되지 않는다.. 찌멈춤고무 움직임으로 미끼 선행 여부를 수시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22. 원줄과 목줄은 가늘수록 좋다. 미끼와 바늘 다음으로 낚싯줄 굵기가 변수가 된다. 가는 줄을 쓰면 입질이 시원스럽게 나타나고, 묽이 맑은 여름에는 경계심을 줄이는 효과도 얻을 있다.

23. 갯바위 주변을 노릴 때는 플로팅 원줄을 사용하는 좋다. 반면 조류가 빠른 곳에서는 적당히 수면 아래로 가라앉는 세미플로팅(서스펜딩) 원줄이 위력을 발휘한다.

24. 찌는 크기 보다는 부력을 먼저 고려해야 한다. 부피가 크다고 해서 둔한 찌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크기가 부력을 결정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공략 거리와 입질수심층 등을 충분히 고려해 찌를 선택하는 좋다.

25. 전유동 기법을 충분히 연습해 두는 좋다. 폭넓은 수심층을 탐색할 있고 입질 전달 능력이 뛰어나 조과 향상에 도움이 된다. 현장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목줄 찌채비를 고집하면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

26. 벵에돔낚시는 대상어를 얼마나 신속히 상층으로 유인하는가에 따라 조과가 결정된다. 낚시를 시작하기 충분히 밑밥을 뿌리고 일단 벵에돔이 피어오른다 싶으면 품질량을 줄여야 한다.

27. 벵에돔을 걸면 최대한 빨리 제압하고, 입질을 받은 지점에서 어느정도 벗어나 끌어내는 좋다. 주면에 있던 벵에돔이 놀라 흩어지지 않게끔 하기 위해서다.

28. 반응을 살피면서 미끼 움직임을 함께 연상할 필요가 있다. 찌는 단순히 입질을 전달하는 기능에 그치지 않고 조류 변화나 미끼 유무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는 매개체라 있다.

29. 릴찌낚시의 기본은 원줄 관리다. 원줄이 늘어지거나 지나치게 팽팽해도 좋지않다. 견제 보다는 자연스러운 미끼 움직임을 연출하는 신경을 써야 한다. 다양한 원줄을 사용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조과 향상에 도움이 된다.

30. 여러가지 매듭법을 연습해 현장에서 자유롭게 활용할 있어야 한다. 매듭 부분이 약해 낚은 대상어를 놓치는 경우가 적지않다. 강도는 물론 신속히 묶는 데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31. 챔질이 급하면 득보다 실이 많다. 입술 언저리에 바늘이 걸리는 챔질은 그리 바람직하지 않다. 벵에돔이 미끼를 완전히 삼킬 때까지 기다렸다 대각선으로 가볍게 채면 된다.

32. 물색이 맑거나 너무 흐릴 때는 미끼와 바늘 선택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미끼는 머리와 꼬리 부분을 떼내고, 바늘도 작은 호수를 쓰는 좋다. 물색이 맑을 때는 무광택 바늘을 쓰는 유리하다.

 33. 장비를 관리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낚시를 끝내면 손질을 해줘야 오랫동안 성능을 발휘한다. 값비싼 장비 보다는 손에 익은 장비를 쓰는 최고다.

34. 대물은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출몰하는 경우가 많다. 어떤 포인트에 내려도 철수 직전까지 최선을 다해 낚시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현지 가이드들은 대부분 널리 알려진 유명포인트를 선호하지 않는다.

35. 잡어를 피하지 말고 정면 돌파해라. 잡어가 많은 곳에선 밑밥과 미끼 운용만 잘하면 생각지도 못한 대박을 거둘 있다. 미끼는 크릴 외에도 빵가루, 파래새우, 홍갯지렁이 다양하게 준비하는 좋다.

36. 조과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조류, 바람, 밑밥, , 미끼 등을 있다. 여기에 낚시꾼이 지닌 테크닉과 벵에돔 습성에 대한 이해가 결합되어 조과로 나타난다.

37. 함께 내린 꾼과 보조를 맞춰 낚시해야 한다. 주변에서 곳을 공략하면 자신도 그곳에 채비를 던질 필요가 있다.여기저기 밑밥을 뿌리면 잡어를 불러모으는 역효과를 가져옴은 물론이고 벵에돔 입질이 약아지는 원인이 된다.

38. 마음에 드는 포인트에 내려야 후회가 없다. 선장이나 가이드 의견을 참고로 하는것은 좋지만, 무턱대고 따라서는 안된다. 스스로 좋은 포인트를 찾아내는 안목을 길러야 한다.

39. 물때와 들날물에 따라 포인트를 선정해야 한다. 만조 전후에는 여밭, 간조 후에는 직벽에 내리는 기본이라 있다.

40. 꾼들 발길이 많이 닿지 않은 곳을 찾아다니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순진한 벵에돔들이 폭발적인 입질을 보일 때가 종종 있다. 쓰레기와 악취가 없는 깨끗한 갯바위에서 낚시를 즐길 있다는 것도 무시못할 장점이다.

41. 챔질 팔을 뻗어 낚싯대와 몸이 하나가 된다는 기분으로 힘겨루기를 하면 쉽게 제압할 있다. 또한 챔질은 손목을 이용해 대각선으로 부드럽게 해야 한다. 가는 목줄을 쓰는 벵에돔낚시에서 지나치게 강한 챔질은 좋지 않다.

42. 벵에돔이 발밑으로 파고들 때는 낚싯대를 반복적으로 당겨서 펌핑하는 방법이 효과적이다. 이같은 동작을 여러번 반복하면 수월하게 벵에돔을 띄울 있다.

43. 벵에돔이 수중여로 파고들어 나오지 않을 때는 원줄을 느슨하게 풀어준 상태로 기다리면 된다. 대게 20 안에 수중여를 벗어난다. 무리하게 릴을 감으면 오히려 파고드는 경우가 많다.

44. 대형급이 걸려들어 강하게 저항할 때는 낚싯대 탄력을 이용해 버텨야 한다. 안정적인 자세를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다.

 45. 대형급은 수면에 후에도 안심해선 안된다. 충분히 공기를 먹여 완전히 힘을 다음 뜰채질을 해야 한다. 섣불리 뜰채를 대면 놀란 벵에돔이 강하게 저항해 목줄이 터지는 경우가 잦다. 46. 벵에돔은 민감한 어종이다. 전날 호황을 보인 포인트라고 해도 오늘은 상황이 완전히 다를 있다. 물때와 현장 여건을 고려해 포인트를 선정해야 확률을 높일 있다.

 47. 다양한 낚시기법을 익힐수록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 고수들이 낚시하는 모습을 지켜보면 특별한 점을 발견하기가 거의 어렵다. 기본기가 탄탄할수록 낚시 실력이 빠르게 향상된다.

48. 낚는 이상으로 보관에 신경을 써야 한다. 낚은 고기를 싱싱한 상태로 가져와 요리해 먹으면 낚시 재미가 배가 된다.

 49. 낚은 벵에돔이 얼마나 큰가를 확인하기에 앞서 어떤 상황에서 어떤 채비를 사용했는가를 기억해야 한다. 다양한 경험이 쌓일수록 조과가 나아지는 것은 물론이다.

50. 원하는 곳에 정확하게 밑밥을 뿌릴 있도록 연습해야 한다. 잡어 분리용 밑밥과 집어용 밑밥을 효율적으로 운용하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손에 맞는 밑밥주걱을 쓰면 밑밥 운용이 한결 수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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