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테라 아로마 테라피를 사랑하는 사람들

http://club.koreadaily.com/doterra
전체글보기 클럽방명록  동영상   통증의학 
 
  클럽정보
운영자 do~terra
공개 개설 2013.09.02
인기도 305780
회원 74명
통증의학 (1)
도테라 에센셜 오일(CPTG) 
아로마란 (40)
오일의 종류 (54)
허브 이야기 (10)
목,허리 통증이야기 
바른생활 (0)
도테라 제품설명 
다이어트 슬림앤 세씨 (5)
평생활력 (18)
스킨케어 (17)
온가드 (7)
제품사용안내 
명현 현상/오일 사용 주의점 (14)
질문/답/체험사례 (47)
병 증상에 따른 에센셜 오일 사용가이드 (13)
행복의 쉼터 
유모 한바탕 (69)
찬양과 경배 (30)
에센시아 (51)
일상생활 
한의 이야기 (52)
건강정보 (118)
생활지헤 (41)
요리조리 (36)
질별진단치료 (19)
만남의 시작 
한 줄 수다 (59)
편지지 (34)
사진/동영상 
이미지 (15)
동영상 (28)
운영진 자료 
운영진  (16)
테크연습장 (5)
아로마테라피 완벽가이드 
살바토레의 아로마 가이드 (5)
자연미인 피부이야기 
춤추는 안면윤곽술 (1)
추천링크
해피 블로그
Spa essencia
 
TODAY : 9명
TOTAL : 713946명
에센시아
작성자  do~terra 작성일  2014.06.26 19:38 조회수 627 추천 0
제목
 ‘여름철 발 건강’에 관한 7가지 문답  
 

‘여름철 발 건강’에 관한 7가지 문답

1.납작한 신발, 맨발로 다니는 것이 발 건강에 좋다던데?

△사실은요

많은 사람들이 하이힐의 문제에 대해서만 이야기해왔기 때문에 이는 일반적으로 많이 오해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조리형 샌들은 체중을 지지해주지 못하기 때문에 족저근막염, 발목염좌, 건염 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납작한 신발을 신는 것은 발뒤꿈치 통증과 물집을 일으킬 수 있고,

또한 발가락을 꽉 조이는 신발은 발가락을 기형으로 만들고, 엄지발가락 안쪽에 염증이 생기게 합니다.

맨발로 다니다보면 딱딱하고 뾰족한 것들에 찔리거나 찢겨지고, 멍이 들며 발톱에 상처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세요

조리형 샌들이나 납작한 신발은 잠깐 동안만 신는 것이 좋지만

오래 신고 있어야 하는 경우라면 아킬레스건의 긴장을 자주 풀어줘야 합니다.

당뇨병이나 말초혈관질환 환자는 집에서는 맨발로 걷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집 밖에서는 언제나 신발을 신어야 합니다.

2. 물에 오래 불렸다가 문질러주면 티눈이 없어진다는데?

△사실은요

집에서 티눈이 있는 발을 물에 오래 담갔다가 그 부위를 문질러 주면 일시적으로 티눈이 떨어져 나가지만

티눈 뿌리까지 완전히 제거해 주지는 못합니다.

△이렇게 하세요

티눈은 피부 속에 뿌리가 깊게 박혀 있습니다.

신발과 맞닿는 곳인 발가락 마디에 티눈이 붙어있다면 기형적인 발 모양을 만드는 주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완전히 티눈을 없애기 위해서는 기형이 된 발모양을 올곧게 잡아주어서

신발과 맞닿을 때 마찰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신발은 발가락 공간이 넓은 신발을 신는 것이 좋습니다.

3. 발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필요가 없다는데?

△사실은요

다리와 발 부위에 발생하는 피부암은 너무 늦게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들이 피부과 검사나 치료를 받을 때 간과하기 쉬운 부분이라 사망률이 높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을 잊거나

자외선 차단제 지수가 낮은 것을 바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하세요

다리와 발에는 자외선B와 자외선A 보호력이 있는 자외선 차단지수 15이상인 것을 바릅니다.

2, 3시간마다 발라주는 것을 잊지 말고, 바닷가에서 물속을 왔다 갔다 하거나 땀을 많이 흘렸을 때는

더 자주 발라줘야 합니다.

4. 네일 샵에선 살균된 도구만 쓰니까 안전하다?

△사실은요

모든 네일 샵에서 살균된 도구를 사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살균되지 않은 도구들은 발톱 밑의 나쁜 균을 다른 사람에게 옮겨서 세균성 감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세요

자신이 다니고 있는 네일 샵에 손톱깎이, 큐티클 제거용 도구 등을 조심히 살펴봅니다.

사용한 후에 도구마다 살균을 하고 있다면 안전합니하다.

발을 씻길 때 사용하는 용기나 세면대가 깨끗한지도 주의깊게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5. 발톱은 바짝 깎는 것이 가장 좋다는데?

△사실은요

너무 짧게 깎으면 발톱이 안쪽으로 파고들 수 있습니다.

당뇨가 있는 환자가 발톱을 바짝 깎으면 더 위험하게 됩니다.

발톱이 안쪽으로 파고들어 자라게 되면 감염을 일으킬 수 있고, 종기가 생겨 수술이 필요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이렇게 하세요

약간 길게 발톱을 남겨두고 발톱 굴곡을 따라 자연스럽게 잘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6. 식초에 발을 담그고 있으면 무좀균이 없어진다고?

△사실은요

식초는 감염된 무좀균 층을 뚫고 침투할 수 없습니다.

더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지 않으면 무좀균 감염은 다른 쪽 발톱으로 퍼지게 됩니다.

△이렇게 하세요

피부과나 족부과 전문의를 찾아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그들의 지시에 따라 무좀균의 재발을 늦추도록 합니다.

7. 무좀과 사마귀는 옮지 않는다는데?

△사실은요

둘 다 전염성이 강합니다.

습하고 밀폐된 공간에서 쉽게 퍼지고, 무좀균과 사마귀는 발바닥의 피부를 갈라지게 만들어 그 안으로 침투합니다.

△이렇게 하세요

발을 깨끗하게 하고 물기가 없게 잘 말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목욕탕이나 샤워장을 깨끗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목욕탕 등에선 무좀에 걸린사람은 다른 사람들이 전염되지 않도록 먼저 알려주는 등 신경을 써야 합니다.

만약 공중목욕탕을 이용해야 할 때는 혼자만 사용하는 개인용 슬리퍼를 신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전글   다음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평소 다리에 스멀스멀 벌레가 기어가는 듯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