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캐나다 여행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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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juniper5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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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작성자  juniper5071 작성일  2014.07.30 12:57 조회수 1409 추천 0
제목
 알래스카 야생동물 센터  
첨부파일 : f1_20140730125846.jpg
 
 
알래스카 야생동물 센터 (Alaska Wildlife Conservation Center)

알래스카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땅이지만 야생동물들을 아무데서나 볼수있는것은 아닙니다. 국립공원에서도 무스 정도만 보입니다.

알래스카에 서식하는 야생동물들을 가장 잘 볼수있는곳이 와일드라이프 보호센터입니다. 

이곳은 고아가 되거나 약해진 동물들을 보호하면서

때가되면 자연으로 돌려보냅니다.

캐리부같은 동물은 넓은 목초지에서 풀을 뜯으면서도 늑대, 곰의 공격으로부터 안전합니다.

버팔로 가족들도 마찬가지이고요.

울타리안에 갖혀있지만 활동반경은 엄청 넓습니다.

얘들은 머스크 옥스 새끼들인데 보호소에서 우유를 먹여 키웁니다.

귀엽게 생겼는데 야생에서 생존할 확률이 높지않다고합니다.

여우나

링스(Linx) 삵쾡이

올빼미등이 우리에 갖혀지내것을 보면 동물원같은 분위기도 있습니다.

여기는 흑곰이 사는 동네입니다. 위로 조망하는 다리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곰과 사람들과의 조우는 양편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이되겠지요?

그리즐리는 흑곰과도 따로 분리를해놓았습니다. 불쌍하게도 전기 철조망 안에서 삽니다.

이곳에서는 야생동물 보호뿐만 아닌 생태계 조사와 교육 프로그램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매일 실시하는 우유먹이기는 방문객들이 함께할수있습니다.

봄이되면 새끼들이 태어납니다. 무스 새끼들입니다.

보호소 아줌마가 주는 젖을 먹고 자라지요.

바이슨(버팔로) 새끼입니다. 완전히 송아지같습니다.

캐리부 새끼들입니다.

고슴도치는 만지는 사람만 만져야할것같습니다. 아마도 목욕시키기가 가장 힘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만.. 

와일드 라이프 보호센터는 앵커리지에서 스워드가는 중간에 있습니다. 찾기는 아주 쉽습니다. 동물구경뿐만 아니라 센터 둘레를 감싸고있는 웅장한 산맥도 아주 멋집니다. 흑곰과 그리즐리는 잘 보이지않는데 오후 4시경 밥을 줄때는 꼭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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