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450대들의 휴게실

http://club.koreadaily.com/joy2fully
전체글보기 클럽방명록  공지 사항 
 
  클럽정보
운영자 joy2fully
비공개 개설 2011.08.20
인기도 1861832
회원 1724명
▶공지 사항 
공지 사항 (10)
가입 인사 (282)
주소록 (6)
▶자유 게시판 
우리들의 대화방 (1787)
좋은 글/ 창작 글 (995)
끝말 잇기방 (306)
세글자 잇기방 (43)
▶유머및 동영상 
웃기는 글/사진 (832)
영화 (240)
게임 (115)
드라마 (640)
▶음악실 
팝송 (557)
클래식 (376)
가요 (497)
제3국 음악 (22)
▶사진및 그림 
취미 활동사진 (23)
가보고 싶은 곳 (67)
그림 (306)
▶취미 활동방 
산행 (49)
골프 (11)
낚시 (2)
승마 (10)
바둑 (11)
▶유익한 생활정보 
나누고 싶은 것 (1017)
요리 칼럼 (89)
부동산 칼럼 (2)
▶태그 / 연습장 
태그 배우기 (17)
태그 연습장 (81)
추천링크
무료 크레딧 리포트
인터넷 번역기
 
TODAY : 68명
TOTAL : 7905927명
끝말 잇기방
작성자  으쒸배좀그만나와라씨앙 작성일  2014.09.08 13:13 조회수 508 추천 0
제목
 요상한 문제  
 
외할머니 집과 전기 계량기를 같이 쓰던시절 학교 갔다오니 두 여인이 낑낑대다 내게 해결책을 묻는다. 전기료가 만 이천원 나왔는데 어머니의 살림규모가 좀더 크니 내야될 돈보다 이천원을 덜내라고 할머니께 제안하고 수락한다. 할머니는 사천원을 생각하는데, 그리되면, 사천원, 팔천원이니 어머니의 입장에서는 할머니의 두배를 내게 되는셈이다.어머니는 할머니 오천원, 어머니 칠천원 분배를 원하는데 그렇다면 할머니는 이천원 덜내게 된다는 어머니의 제안에 공감을 못한다. 천원만 덜내게 되는 셈이라 여긴다. 내야할 돈은 반반인 육천원에 두분다 동의 한다.산수가 원래 깡통인 내 실력으로는 답이 안나와 두분 계속 낑낑 대시라 권했고, 해결안되면 더이상 모녀지간이 아님을 선언하라 제안했다. 반세기가 지난 지금도 정답이 궁금하다. 회원님들께 자문받고 싶다.
 
 
mint12 (2014.09.09 23:02)  신고
너무 어려운 문제 입니다.
alkongdalkong (2014.09.10 04:53)  신고
((-: 해결책은 있겠지만
정답이 있나요?
 
 
이전글   제법 어려운 문제
다음글   워메, 추석이 되니 여동생이 떠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