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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노하우
작성자  세라핌 작성일  2011.05.26 17:02 조회수 3899 추천 2
제목
 배심원 (jury service) 후기..  
 

이번에 배심원하라고 서류가 왔길래 court 다녀왔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배심원에 다녀와서 어떻더라란 말을 들어본적이 없어서 혹시나 해서 나중에라도 가게되면 참고하시라고 올립니다.

 

첫번째 기한이 정해진날에 제가 일이 있어서 연기(postpone) 자동응답서비스에서 했습니다만 두번째에도 일이 생겨서 연기를 할려니깐

왠일인지 허락이 안되더라구요.참고로 자동 전화 응답서비스를 통해서 연기도 하고 register, report 하실수가 있습니다.

 

암튼 당일날 아침에 부랴부랴 코트를 갔었습니다. 아침 830분에 도착해서 30 가만히 앉아있다가 9시부터 어떤 남자가 잠깐 나와서 배신원하러 오는거 짜증나는 일인거 알고있다 그래도 어쩌냐.. 그런식으로 위로 아닌 위로하고 잠시 후에 방에 있는 몸집이 여자가 나와서 오늘 일정을 얘기하더군요..오늘은 3케이스가 있는데 바쁜 하루가 될거 같다고 엄포를 놓더라구요..

그리고 앞에 배치된 나의 뱃지 넘버랑 간단한 3가지 문항으로 질의서를 작성하고 메일로 받은 작성문과 같이 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써서 내고 한참을 기다렸습니다. , 중간에 연기할 사람있으면 나와서 사유를 설명하고 가는 사람들도 있었고, 어느 한국 할머니는 영어 못한다고 excuse 하는데 창구에 있는 여자가 시민권 시험볼때 기본적인 영어 시험보는데 그건 어떻게 통과했냐는 식으로 따지는걸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결국엔 할머니는 집으로 가셨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니 다른 사람들은 미리 알고 있었는지 책들을 가지고 와서 한가하게 보는 사람들도 있고, 거기에 비치된 잡지책을 읽거나 복도에 나가서 전화를 하거나,,꽤나 자유스러운 분위기였습니다. 그러다 1130분쯤에 원래는 12시가 점심시간인데 지금 점심하라고 하면서 130분까지 무려 2시간을 주더라구요. 이게 횡재냐 싶어 집에까지 가서 점심을 먹고 여유있게 다시 130분에 돌아와 얼마 있지 않아 아침에 있었던 3케이스 모두가 dismiss됐다고 집으로 가라고 하더군요~!! ㅋㅋ

그래서 거기서 주는 certificate 받아들고 다시 직장으로 돌아왔었습니다.

 

원래는 케이스가 있으면 코트에 나가서 배심원석에 앉아서 검사와 변호사간의 증언을 듣고난 다음 다른방에서 들어가서 판사와 같이 의논을 교환하고 결정을 내려서 다시 court room으로 돌아와 집행을 하는거였습니다.
참고로 정말 운이 없는 케이스에 걸리면 1주일을 와야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암튼 날은 원래가 dismiss되는 케이스가 많은것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운이 좋게도 일찍 마칠수가 있었습니다. , 그리고 파킹은 jury service하러 왔다고하면 건물안에 공짜로 세울수가 있고, 사람들 줄을 길게 세워놓고 수색하는것도 변호사나 배심원하는사람들은 바로 줄을 서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들어올수있게 배려를 하더라구요..물론 수색은 합니다.

 

이상 배심원 경험기를 짤막하게 소개했습니다.

회원 여러분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jameshan1 (2011.05.26 20:58)  신고
참고로 배심원(Jury Service) 통보는 거의 매 2년마다 나오는것 같아요. 갈때마다 그런답니다. 이곳 미국의 System은 정말 시간, 돈, 등등의 낭비뿐인것 같아요. 다음엔 신문을 가지고 가시면 도움이 많이 되겠지요.
세라핌 (2011.05.27 09:16)  신고
창고있는 여자가 말하길 최소한 1년동안은 통지문이 안갈거라하면서 certificate같은걸 주더라구요..거기서 느낀건 많은 사람들이 거의 억지로 끌려오다시피 한거라 분위기는 그렇게 밝지가 않았습니다. 차라리 그렇게 억지로 할거면 그 제도를 장려라도 하든지 해야하는데 케이스가 길어져서 다음 날에 또 나오게 되면 $15인가 pay해준다고 하네요..플러스 마일리지..ㅡㅜ
woobagum (2011.05.27 18:06)  신고
선거를 오랜만에 헸더니 ,,,, 거기서 정보를 얻었는지 매2년마다 날라오는데 ㅁㅊ겐네,,,
bamangae07 (2011.06.15 22:02)  신고
저는 펜실베니아주에 살때 선거전에하는 register도 안했는데도 Jury Service통보가 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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