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캐나다 여행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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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juniper5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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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가주 단풍여행
작성자  juniper5071 작성일  2014.10.30 13:05 조회수 1012 추천 0
제목
 사브리나 & 노스 레이크  
첨부파일 : f1_20141030130509.JPG
 
 

사브리나 & 노스 레이크 (Sabrina & North lake)
추천 등급: 3(최고5)


아스펜델, 비숍크릭 & 인테이크 II (Aspendell, Bishop Creek & Intake II)
추천등급:5(최고5)


이름도 예쁜 사브리나호수는 지난해부터 물이빠져 호수분위기가 영 아닙니다.

간신히 조금 남아있는 물가로 낚시를 나가는 강태공들이 몇몇 보입니다만 보트는 띄우질못하네요. 전기회사 SCE가 관리한다는 표지판이 서있습니다.

황량한 분위기는 노스 레이크도 마찬가지인데요.

지대가 높아서인지 이곳은 단풍이 일찍왔다 사라지는것 같습니다.

가을에 보는 노스레이크는 삭막하게만 보입니다.

그러나 168번 국도 아래편으로 노랑 단풍이 한창인데요

바로 아스펜델이라는 마을입니다.

마을입구는 단풍이 화려하지요

운전하는맛이 납니다

이곳은 개인 주택도 있지만 대형 리조트가 있는곳입니다.

깊숙히 자리한 카디날 랏지는 생각보다 숙박료가 세진 않습니다.

그리고 168국도상에서 단풍이 제일 멋있게 든 비숍 크릭입니다.

가뭄에도 물줄기는 세차게 흐르고 시내를 따라 단풍이 한창입니다.

주변에 야영장이 여럿있습니다.

비숍크릭을 따라 펼져지는 단풍숲입니다.

그리고 아래편에 이름이 이상한 인테이크 2(Intake II)라는 호수입니다. 식수로 사용하는듯한데 송어를 많이 풀어놓아 낚시가 유명합니다. 멋진 캠핑장도있고 단풍 또한 멋집니다.

단풍구경을 하고난후에는 배도 좀 고프지요.. 비숍시내에있는 유명 빵집 에릭 샤츠에서 별미를 맛보시지요. 주중에는 빈자리가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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