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캐나다 여행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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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juniper5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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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국립공원
작성자  juniper5071 작성일  2014.12.17 16:22 조회수 2915 추천 0
제목
 데블스 가든 - 에스칼란테 내셔널 모뉴먼트  
첨부파일 : f1_20141217162241.JPG
 
 
데블스 가든(Devils Garden)

그랜드 스테어케이스-에스칼란테 내셔널 모뉴먼트
(Grand Staircase-Escalante National Mounument)

15Fwy에서 89번 국도를따라 자이언 캐년을 지나고 12번으로 갈아탄후 한참 운전해서 브라이스 캐년도 지나고 계속가면 엔스칼란테(Escalante)라는 조그마한 마을이 나옵니다.

이 마을을 좀더 지나면 오른편으로 홀 인더 록(Hole in the Rock) Road라는 비포장길을 만납니다. 옛적 몰몬들이 개척한 주요 도로인데 현재는 이도로를 중심으로 엄청 많은 볼거리들이 있습니다.

홀인더 록 도로를 약 4마일 들어가면 오른편으로 데블스 가든을 만날수 있습니다,

제일 먼저 보는것이 거대한 엔트라다 샌드스톤(Entrada Sandstone) 바위들입니다.

기대 이상으로 기기 묘묘한 바위와 아치들이 즐비합니다.

앗! 황야의 무법자들도 숨어있었군요.

위로 뾰쥭이 솟은 바위들을

후두(Hoodoo)라고 부릅니다. 인근의 브라이스 캐년이 후두 형상으로는 최고이지요.

정말 두상모양의 후두는 보는것만으로도 큰 감동입니다.

공원입구에 후두의 형성과정을 설명해놓았는데 상당히 복잡합니다. 제실력으로는 설명이 좀 불가능합니다만 해볼께요.

여기는 멋진 아치 위입니다. 저희 회원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올라가서 포즈를취해주었습니다.

현미경으로 보면 엔트라다 샌드스톤은 서로 다른 성질의 수많은 수정 모래입자들이 칼슘 카본과 철성분으로 시멘트가되어 이루어졌답니다. 세월이 지나면서 약한 부분이 쓸려나가고 바람과 눈비로 깍이고하여 이런 형상이 만들어졌다는 내용인데요. 좀더 자세한 정보는 관련 웹사이트에 얻을수있습니다. 휴~













 

데블스가든은 아기자기하고 이쁜곳이지만 공원 뒷편으로 1백 90만 에이커의 에스칼란데 공원이 펼쳐집니다. 준비없이 막 다녔다가는 엄청 고생뿐만 아니라 목숨을 잃는 사고도 잃어난답니다. 가는 거리와 지역을 미리 숙지하시고 준비를하면 즐거운 여행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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