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450대들의 휴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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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국 음악
작성자  노신사 작성일  2015.02.19 21:42 조회수 894 추천 0
제목
 C''est Bon Tout Ca / Emmanuelle Mottaz  
 



Le soleil des Tropiques,
적도의 태양
paysages exotiques,
이국적인 풍경 
le sable volcanique,
화산 모래들
la chaleur qui me pique.
나를 삼키려는 열기
Sur ma peau nue, je sens
나의 벗은 피부에서
la caresse du vent.
부드러운 바람을느껴
Un emoi nonchalant
차분한 바람이
menvahit doucement.
나를 스쳐가네

Cest bon (3 fois) tout ca,
좋아요좋아요좋아요 모든것이 
seule en vacances avec toi,
그대와 둘이서만 보내는 휴가
loin des amis qui mennuient,
귀찮게하는 친구들도 떼어놓고 
pour une fois, je vis ma vie.
내인생의 단 한번을 위해서
Cest bon (3 fois) tout ca,
좋아요좋아요좋아요 모든것이 
seule en vacances avec toi,
그대와 둘이서만 보내는 휴가
 
et je reve que lete
내가 꿈꾸던 휴가
ne sarretera jamais.
끝나지 않기를
Tout un ete avec toi. 
그대와 함께하는 여름
Locean, doucement,
바다는 부드럽게
chante pour me bercer.
록음악을 들려주고
Une vague, tendrement,
파도는 부드럽게
vient me lecher les pieds.
내발을 간지럽히네
 

 
Je caresse du doigt

내손가락을 톡톡두드리네
un coquillage blanc,
흰 조개껍질을 가지고
je sens monter en moi
내안에서 솟아올라오는
un desir lancinant. 
머나먼 바램들
Oh! Oui! Toi!
오 그대여
Seulement toi!
오직 그대뿐
Rien que toi!
당신만을
Tout un ete avec toi,
여름을 그대와 함께
oh! toi,
오 그대여
seulement toi,
오직 그대뿐
rien que toi.
당신만을
Tout un ete avec toi,
여름을 그대와 함께
oh! Oui, toi! ...
오 그대여
 
 
Emmanuelle1964년 프랑스 파리출생.
가수이면서 또한 작가.
엠마누엘 모뜨아즈는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났다.화가의 길을
걷고 있던 그녀는 친구의 권유로 가수가 되었지만
그녀는 작곡에도 재능을 발휘하며 비디오 앨범 제작에서도
상당한 실력을 발휘하는등 톱가수가 되었다.
다재다능한 그녀는 우리나라에서는 화장품 CF의
배경음악으로 그녀의 노래가 사용되면서
자연스럽게 귀에 익숙해진 노래가 돼버렸다.
그녀의 노래는 맑고 감미롭다 부드럽고 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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