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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ifornia Mountain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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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산행
작성자  juniper5071 작성일  2015.03.02 10:27 조회수 2337 추천 0
제목
 이튼 캐년 (Eaton Canyon)  
첨부파일 : f1_20150302102816.JPG
 
 

이튼 캐년 (Eaton Canyon)

거리 : 왕복 3.5마일
소요시간: 1시간 30분
등반고도: 400 피트
난이도: 2 (최고 5)
Season: 연중
추천등급: 3 (최고 5)

도심지에서 아기자기한 계곡과 폭포를 감상할 수 있는 이튼 캐년 공원은 LA 다운타운에서 멀지 않은 알타데나(Altadena)에 있으며 언제든지 잠시 짬을내어 자녀들과 애완견을 데리고 방문하기에좋다.

봄에는 각종 야생화와 허브가 피어올라 분위기가 좋다. 공원에서 산쪽을 바라보면 산허리를 따라 굽이굽이 올라가는 길이 보이는데 총 9마일 거리의 마운틴 윌슨(Mt. Wilson) 정상으로 올라가는 길이다.

이튼 캐년 팍은 잘 정돈된 피크닉 장소와 내처 센터(Nature Center)가 갖추어져있어 주변의 이웃들에게 좋은 산책로와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1993년에는 산불로 인하여 계곡 인근에 자리하였던 고급 주택 100여채가 전소하였던 곳이기도 하다.

등산로 주위로 무성한 라이브 오크(Live Oak) 숲을 들어서면 길이 세 갈래로 나뉘어지는데, 좌측으로 들어선다. 계속하여 약 0.5마일 정도 걷게되면 다시 길이 두 갈래로 나뉘는데 좌측의 넓은 길로 계속 가도록 한다. 우측은 마운틴 윌슨 톨 로드로 직접 올라가는 길이다.

약 1 마일 지점에서 만나는 다리 아래편으로 등산로가 계속 되는데 이곳부터는 맑은 물이 흐르며 오리나무가 울창한 냇가를 따라 계곡으로 들어서게 된다.

아기자기하게 조화되어 있는 나무와 돌 사이를 지나면서 시냇물을 몇 번 건너게되면 병풍처럼 깎아지른 계곡 한가운데로 세찬 물줄기를 솥아 내는 폭포에 다다르게된다.

약 35피트 높이에서 떨어지는 물줄기는 가뭄이 심한 때에도 항시 수량이 넉넉하다.

1877년 8월에 이곳을 지나 샌개브리엘 산속으로 탐험한 죤뮤어는 무척 뜨거운 열기를 만났다고 기록한다,

그러나 이튼 캐년 폭포에 대해서는 다음과같이 말한다."a charming little thing, with a low, sweet voice, singing like a bird, as it pours from a notch in a short ledge, some thirty or forty feet into a round mirror-pool."

폭포에 도달하기전 주의 표지판이 있는데 윗편으로 폭포가 더있지만 올라가지 말라는 경고이다. 예전에는 터널과 트레일이있었으나 수많은 낙상 사고로인한 인명피해가 있자 윗편으로 오르는 길을 막아 놓았다. 이를 어기고 위로 오르는 경우 $5,000 벌금과 6개월 징역형이라고한다.

그러나 항상 진취적인 사람들은 있기 마련인데 특히 젊은 청년들이 모험을 많이 한다고한다.

위험한곳을 굳이 오르지 않더라도 시냇가를 따라 아기자기한 볼거리가많다.

내쳐 트레일을 걸으면서 데이트도 즐길수있고 가족 소풍으로 참 좋은곳이다.




가는길: LA에서 210번 Fwy 동쪽으로 가다가 시에라 마드레(Sierra Madre)에서 내려 좌회전 한 후 한 블록 서쪽으로 있는 알타디나 드라이브(Altadena Dr)를 따라 북쪽으로 약 10여분 운전하면 우측으로 이튼 캐년 팍(Eaton Canyon Park)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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