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화(松花, Pine Pollen) 산악회

http://club.koreadaily.com/pinepollen
전체글보기 클럽방명록  먼저 읽기   가입   산행계획   매주 토요일 사진및 산행기   매주 목요일 사진 및 산행기   자유게시판 (산행 youtube 포함) 
 
  클럽정보
운영자 Medronho
공개 개설 2014.01.12
인기도 818052
회원 58명
송화(Pine Pollen)산악회 
먼저 읽기 (1)
가입 (31)
연락처 (1)
산행 계획 
산행계획 (354)
졍기산행 
매주 토요일 사진및 산행기 (346)
매주 목요일 사진 및 산행기 (448)
게시판 
자유게시판 (산행 youtube 포함) (115)
미국 내 여행 산행 캠핑 
산행 Camping 여행 (64)
Grand Canyon (10)
Yosemite (7)
Sierra쪽 
Mt Whitney (7)
John Muir Trail (30)
다른 Country 
해외산행 (57)
해외여행 (50)
등산 교실 
산행지식 (8)
중요한 회칙 
회칙 (1)
회원 방 
회계보고 (46)
 
TODAY : 165명
TOTAL : 1270938명
Mt Whitney
작성자  ubunto 작성일  2015.03.23 18:54 조회수 1787 추천 0
제목
 Mountain Whitney  
 

 

 













 

 

Mountain Whitney

2011-09-21

 

지난 2월에 신청한 Permit가 4월에 연락이왔었다

9월21일 오를 수 있다고

 

자!

미국 본토에서 제일 높은 산(14496.811ft,4421m) Mt Whitney로 갑시다

 


















 

 


6명 Permit를 받았다

1일 150여명을 허락하는데

하늘에 별따기이다

2월에 보내면 3월에 추첨하여 4월에 당락여부를 알려준다

 

당첨 확률이 높은 방법이 있는데...ㅎㅎㅎ

묻는 분이 있을 때마다 알려주고있다 

 


















 

 


출발 하루전 갑짜기 한 사람이 Emergency가 생겨서 5명이 출발이다

갈 사람이 많이 있는데...

할 수 없지

 


















 


 

Perry G Lei(黎嘉儀),홍콩 아가씨

RN간호사 에서 2년 더 공부해 높은 지위에서 열심히 일하는 간호사 아가씨

 


















 

 

 


















 


AD6BD님

이상한 이름같지만 Amateur Ham Radio를 하는 사람들의 Call Sign이다

Mt Whitney를 간다니 Clorado에서 급히 달려왔다

 


















 




추위에 벌벌떨며 아침 준비하는데 마눌님이 찍었다

나는 입뿐 사진 찍어주는데

지는 꼭 이런 것만 찍어준다 ㅆ~잉

 


















 

 


꼬씨라~~~

마눌님 애 좀 묵소~~~

 


















 

 


가운데 칼같은 봉우리 몇 개 중에 오른쪽 조금 넓은 것이

세계에서 등산객들이 모여드는

Whitney(4421m)이다

 


















 

 


Mirror Lake의 물이 많이 줄었다

 


















 

 

 


















 

 

 


















 




Camping장에 드니

이넘이 난장판을 쳤다

간밤에 Camping한 이분들이 음식을 곰통에 넣지않고 바깥에 둔체

산행을 간 모양이다 ㅉㅉㅉ 

 

이러면 안 되는데... 

 





















 

 


BD님 누룽지 그렇게 많이 몬 묵어봤재?

 

국수 누룽지 국수 누룽지 반복하니

나중에는 질려죽겠다고 ㅎㅎㅎ

 

다음에는 굶길기다 함보자 ㅋㅋㅋ

 















 

 


이거 볼라고 새벽 3시 40분에 출발했다

여기가 13000ft정도이다

 


















 

 



















 


자!

내려다 보는 기분!

 
















 

 

 















 

 

 


















 


 

이름도 멋진 것

Guitar Lake

 
















 

 


봉우리마다 꽃 피었다

 

































 

 

 


















 

 

 


















 

 


드디어 Shelter

상봉의 대피소이다

 

간밤에도 걱정을 했었다

초저녁에 천둥 번개가 쳐서 내일 조심해야겠다고 다짐했는데

다행이 아침은 말짱하다 

 


















 

 

 



















 


 

안녕하시냐고?

내가 왔다고

이름도 남기고... 

 




























 

 



이 아가씨

Navy에 신청했는데

모든 심사 다 끝나고 신체검사에서 눈의 어떤 부분이 좀 문제가 있다고

안 된다고 하더란다

 

내가 그랬다

다시 가서 너희들 Mt Whitney가 봤느냐고 물어보라고....

이렇게 강한 아가씨인데

 

고연넘들...

 


















 

 

 























 


 

David Yamada(山田哲也)

언젠가 한 번 소개 했는데...

 

아빠는 일본, 엄마는 중국, 4개국어를 하는 재원이다

CPA회계사를 하다 따분하다고 다시 RN간호사가되어

UCLA병원에서 근무하는 얼마전 결혼한 새 신랑이다

 

이제 막 산이 좋아 좇아 다니고 있다

 

























 


 

마눌님 4번 째 등정이다

이제는 높은 산 안 올려고 뺑뺑이를 치고 있다 

 


















 

 


BD님

Colorado에서 열심히 달려왔다

국수 계속 먹다 질려 죽겠다고...ㅎㅎㅎ

 


















 

 


BD님 등살에

모처럼 마눌님과 찍었다 

 

갠 찬능교?

 


















 

 


증명사진 찍고 ㅎㅎㅎ

 


















 

 

 


















 


 

한 가운데가 Mt Muir Peak(14012ft, 4271m)인데

작년에는 내려오다 올라갔다 왔는데

이번에는 안 올라갔습니다 

 


















 

 


99 Switchback Trail

 


















 

 

 


















 

 

 


















 

 

 


















 

 


Lone pine Lake에 잠시 둘렀다

 


















 

 


Permit를 Pick Up하면서

Ranger가 여러가지 주의 사항을 말하면서

마지막 반드시 내어주는 푸푸 Bag이다

많은 사람들의 출입으로 환경오염이 심해지니 모든 쓰래기는 지고 나와야한다

 

난 이말을 참 좋아한다

"발자국만 남기고 오자고....."

 


















 

 


지고 나온 푸푸는 이곳에 버리면된다

 

















 


 

내려 오든길에 Alabama Hill에 둘러 Arch에서 본

Mt Whitney

 

힘든 산행 여러분 대단히 수고했습니다 

 
 
   
 
 
이전글   2015-04-24~25 Mountain Whiney
다음글   2014-04-30 Mt Whitn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