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골프동우회

http://club.koreadaily.com/OLYMPICGOLFCLUB
전체글보기
 
  클럽정보
운영자 메트로
비공개 개설 2012.07.05
인기도 531648
회원 278명
수요골프모임 
골프 티타임 (470)
공지사항 입니다 (33)
회계 장부 (49)
올림픽골프 회칙및 정관 (2)
번개골프 티타임 (15)
가입인사 & 등업신청 
가입인사&등업신청 (601)
정회원 연락처 (156)
정회원 골프핸디캡 (14)
자유게시판 
란딩 후기글 (156)
자유게시판 (159)
원포인 레슨 (36)
골프 유머방 (35)
추천링크
teeoff
golfzing
golfnow
click4teetimes
 
TODAY : 310명
TOTAL : 2386507명
원포인 레슨
작성자  My Dear 작성일  2015.03.26 18:07 조회수 529 추천 0
제목
 정확한 어프로치요령   
 

 칩 샷은 절대 들어 올리지 마세요.

주말골퍼들은 필드에 나가면 어프로치에 문제점이 생긴다. 연습을 자주 하지 못하고 필드만 가끔 나가는 상황이라 평소에 실수하지 않던 어프로치에 실수가 발생하는것이다. 티 샷과 아이언 샷은 별 문제가 없지만 어프로치만 하게 되면 뒤땅과 토핑이 많이 발생한다는 것. 이처럼 그린 주위에서 미스 샷이 계속적으로 발생되다 보니 자신감이 없어지고 긴 거리가 남게 되더라고 볼을 굴려 보내려고만 하는 악습관이 생겨버린다. 쇼트 게임이 되지 않으므로 자신이 원하던 스코어를 만들기란 너무 힘들었다. 이처럼 어프로치에서 뒤땅과 토핑이 많이 생기는 골퍼들의 문제점을 고쳐보도록 하자. 먼저 어프로치의 자신감이 없는 골퍼들이 가장 큰 문제는 볼을 띄우려는 생각에서 스윙에서 폴로스루를 올려치려 하는데 있다. 대부분 스윙을 들어 올려 어프로치를 하려는 동작 탓에서 미스가 많이 발생한다.

웨지 클럽은 로프트가 많이 누워 있어 굳이 띄워서 볼을 보내려하지 않아도 볼이 높게 뜨게 된다. 그런데도 아마추어 골퍼들은 억지로 볼을 띄우려는 것이다. 이렇게 실수가 반복되다 보면 자신감을 잃어 스윙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손으로만 볼을 맞추려는 나쁜 습관이 생기게 된다.



[사진1]에서와 같이 볼을 띄우기 위해 클럽페이스를 그대로 유지하는 방법이다. 과거의 웨지는 다양하지 못하였다. 그러므로 피칭웨지와 같은 웨지로 어프로치를 하다 보니 볼을 띄우기 위하여 클럽페이스를 오픈한 상태에서 피니시동작까지 끝까지 유지하여야만 볼에 스핀을 줄 수 있던 것이다. 하지만 현대골프에서는 클럽페이스를 피니시동작까지 끝까지 유지할 필요는 없다. 피칭웨지 이외에 갭웨지(52도,56도등)의 탄생으로 일반 스윙과 같이 자연스럽게 어프로치를 하면 되는 것이다. 이러한 웨지지의 특성상 어렵게 볼을 띄워치려 할 필요가 없어진 것이다.

[사진2]의 동작을 보면 클럽의 헤드가 많이 돌아가 있는 것처럼 느껴질수 있지만 실제로 일반적인 스윙동작과 같이 자연스럽게 릴리즈 해주는 동작이다. 이처럼 폴로스루를 해야일반적인 스윙과 같은 동작이 되는 것이다. 이처럼 스윙을 하는것이 볼도 자연스럽게 원하는 목표에 도달 할 수 있다.



또한 볼을 좀 더 높게 띄우고 싶다면 [사진3]과같이 손목을 길게 백스윙 하지 말고 [사진4]와 같이 손목의 코킹을 빠르게 한다며 볼은 좀 더 높은 탄도로 날아가게 된다. 손목을 부드럽게 써야만 좋은 어프로치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이전글   볼이 잘맞지않는 5가지
다음글   펀치샷 요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