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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다스리는 법을 알 수 있다면, 마음을 내 맘대로 조율할 수 있다면 세상살이가 훨씬 쉽겠습니다.
마음의 근육이 조금 강해져서, 웬만한 일에 상처받지 않을 수 있다면 인간관계가 훨씬 부드럽겠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잘 들여다보고 어루만져주는 것도 일종의 훈련입니다.
훈련이 반복되면 삶의 실제가 달라집니다.
세상살이와 인간관계 맺기에 <너무 애쓰는> 사람은 이제부터라도 조금 자신에게 너그러울 필요가 있다고,
지나온 날들과 이미 했던 선택에 대해서는 집착하지 말라고 등을 두드려주는 의사가 있습니다.
치과의사이며 심리상담가인 이노우에 히로유키, 그의 페이스북에는 오늘도 많은 사람이 방문합니다.
나은 삶을 위한 처방전을 알고 싶은 사람들이지요.
지금 현재의 우리는 과거를 끌어안은 채 미래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과거는 미래의 삶의 태도로 완성되어갑니다. 지난 일과 선택에 대해 자책하는 당신, 너무 애쓰지 말아요.
당신은 지금 미래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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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우라 작성일  2015.03.29 13:46 조회수 1530 추천 0
제목
 "오늘 하루 행복했나요?" <행복의 날>  
 

손석희가 던진 질문,
"오늘 하루 행복했나요?"


 

안녕하세요. 오늘 <앵커브리핑>은 몇 가지 질문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많이 웃으셨습니까?"

 

 

"직장 상사에게, 또 가족에게 존중 받으면서 지내셨는지요?"

 

 

"내일이 기다려질 만큼 오늘 하루는 즐거우셨습니까?"

 

 

지난 3월 20일은 UN이 정한<세계 행복의 날>이었습니다.
이 날을 맞아 한 여론 조사 기관이 세계 143개국의 사람들에게
"얼마나 행복한가"라는 똑같은 질문을 했습니다.

 

 

결과는 어땠을까요?
한국 사람들이 느끼는 행복감은 100점 만점에 59점이었습니다.
60점도 안되는 거죠.

 

 

세계 평균 점수가 71점이라고 하니까,
한참 못 미치는 거죠.
행복 순위는 143개 중 118위,
그러니까 뒤에서 세는 게 훨씬 빠른 수준이었습니다.

 

 

가장 행복감이 높았던 나라는 파라과이, 에콰도르, 과테말라,
이런 중남미 국가들이었습니다.
아시다시피, 그다지 잘 사는 나라들은 아닐 텐데,
왜 일까요?

 

 

지난 2006년부터 시작된 이 행복감 조사는
를 따지는 게 아니라,
<하루 하루 사는 재미가 있는가>
즉 사람들의 일상의 행복도를 조사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반면에, 이른바 국민행복시대에 사는 한국인의 행복감은
 세계 바닥권인 셈입니다.


 

 

그렇다면 행복감이 도통 들지 않는다는 사람들,
이유는 어디서 찾아야 할까요?

 

 

경제학자인 경북대 이정우 교수는
"우리 경제, 오른쪽에서 옳은 쪽으로 가야 한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이정우 교수는 옳지 않은 경제 구조가
행복하지 않은 사람들을 만들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국가가 부자가 되더라도,
또 기업이 돈을 많이 벌더라도
열심히 일한 만큼 혹은 노력한 만큼 공정하게 나눠지지 않은 사회.

 

 

회사를 위해서,
가족의 밥을 위해서 일하는 사람들이 존중받지 못하는
갑의 사회.

 

 

즉, 이기심과 경쟁만을 강조하는
오른쪽의 경제학이 아닌

 

옳은 경제학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아마도 이것이 겨울과 봄이 공존하는 지금의 계절,
좀처럼 따뜻하지 않은 봄이 찾아오지 않는 이유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행복감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우울한 매듭이
된다는 것이 마음이 편치 않군요.

 

 

그래서 오늘 전하고 싶은 마무리.
올해 UN이 정했다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노래 6곡 중에
한 곡을 들려드리겠습니다.

Youtube | JTBC News

 

JTBC 뉴스룸 <앵커브리핑>

UN이 선정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노래 6곡 중
손석희 앵커가 고른 노래를 함께 듣고계십니다

 

 

내일 하루는 행복하길 바라겠습니다.

 

지난 일주일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내 친구들  모두 모두 행복해~요(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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