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을 부르는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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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 링
작성자  설악 작성일  2015.04.05 09:20 조회수 507 추천 0
제목
 수치심   
 

 

 

 

 

 

실연, 이혼, 질병 등의 상황에서
우리는 의외로 수치심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남 보기 부끄럽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수치심은 타인의 눈으로 자신을 평가하기 때문에 생기는 감정이다.

타인은 우리를 판단하거나 평가할 자격이 없다는 사실을 마음 깊이 새긴다.

그것은 나의 특별한 경험일 뿐 부끄러운 일은 아니다.


김형경, 좋은 이별中 

 
 
미리내 (2015.04.06 13:03)  신고
시어가 참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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