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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y Dear 작성일  2015.04.13 15:05 조회수 1110 추천 0
제목
 푸시 완벽 처방전  
 

푸시
 오른쪽으로 밀어치는 형태의 이러한 샷은 어떤 클럽에서나 나올 수 있지만 드라이버의 경우엔 특정 클럽에 해당되는 스윙의 특징과 관련하여 다루기로 한다. 이 문제는 다른 클럽을 언급할 때 또 다시 다룰 예정이다. 기본적으로 드라이버 샷이 ‘푸시’가 되면 볼이 타깃의 오른쪽으로 계속 날아가 결국결국은 빗나간다. 대체로 볼의 탄도는 정상 때보다 약간 더 높게 나온다.

 

푸시가 많이 나오는 골퍼라면 클럽이 이상적인 다운스윙의 스윙면보다 지나치게 안쪽으로 ‘머물러’ 있을 가능성이 높다. 종종 다리와 엉덩이가 손과 팔을 앞서며, 특히 클럽헤드가 뒤쪽으로 쳐지면서 다운스윙을 따라잡지 못해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그 결과 클럽이 오른쪽으로 움직이며 볼을 때린다. 이 경우 클럽페이스를 스윙 궤도에 직각을 유지하면 볼이 일직선으로 날아가지만 방향은 오른쪽으로 빗나간다. 그리고 임팩트 때 클럽페이스가 열려 있으면 볼이 오른쪽으로 날아가다 오른쪽으로 더 휜다. 드라이버 스윙에선 이런 일이 종종 일어나며 이를 푸시-슬라이스라 부른다. 이런 거친 샷을 쳤는데도 페어웨이에 볼이 떨어질 정도로 넓은 골프 코스는 거의 없다.

 
스윙 시작 때 클럽을 몸 앞으로 유지한다. 
 스윙의 형태를 구축하기 위한 연습을 시작할 때는 다운스윙 때 골프 클럽이 안쪽으로 쳐져서 자신의 뒤쪽에 있게 하지 말고 좀더 자신의 앞쪽에 두는 것이 중요하다. 스윙을 이렇게 바꾸려면 느리게 연습 스윙을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때 팔의 스윙과 몸의 회전 동작을 조화롭게 가져가면 모든 것이 함께 움직인다.
 백스윙과 다운스윙, 그리고 폴로스루 때까지 클럽을 좀더 몸의 앞쪽으로 유지해야 한다는 점은 특히 강조해야 한다. 실제 스윙에서도 그러한 느낌을 살려보자. 상체를 적절히 틀면 클럽은 자동으로 타격 구간을 지날 때 좀더 ‘목적선’을 따라 정확히 이동한다. 

푸시

 

스탠스를 열고 샷을 한다.

 

 이번에 소개하는 것은 티 샷이 계속하여 푸시가 되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골프 연습장에서 하기에 좋은 연습법이다.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 이 연습을 하면 클럽을 몸의 앞쪽에서 움직일 수 있다. 이전에 소개한 드라이브 관련 연습과 마찬가지로 연습할 때는 드라이버를 내려놓고 짧은 아이언으로 시작한다. 짧은 아이언은 스윙의 형태를 정확히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되며, 나중에 이를 드라이버 스윙에 접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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