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화(松花, Pine Pollen) 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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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 Whitney
작성자  Ubunto 작성일  2015.04.30 00:07 조회수 1852 추천 0
제목
 2015-04-24~25 Mountain Whiney  
 


 















Mountain Whitney
2015-04-24~25


해마다 4월 말 쯤 되면 산꾼들의 엉덩이가 덜썩거린다

5월 1일 부터는 Whitney를 오르는 Permit가 있어야 되지만
따뜻한 날씨를 기다리는 마지막 보루의 4월 말의 날씨를 기다리는 우리들이다

우리도 오늘의 주말을 이용해서
미국 48개주에서 제일 높은 14505ft의 Mountain Whitney를 계획했다















날씨가 수시로 바뀐다
25일이 정상 오르는 일정인데...
25~35mile 정도란다


















오늘은 6mile , 12000ft까지 올라가야한다















ㅎㅎ
아직은 따뜻한 봄날이다
.
.
.
.
헌데...

Base Camp, 12000ft Ttrail Camp가 눈 앞인데
갑자기 뒤에서 부르는 소리가...

급히 동안님이 오셨어 여러가지 말씀을 나눈다

그리고는
사래기 눈이 폭풍친다

25~35mile이라는 바람이 회오리로 변하면서 4~50mile로 바뀐다




















계획은 취소 되고 
  
밑의 Outpost Campground로 급히 철수한다



















언 손으로 우선 저녁 준비하고



















다음날 하산 하기로 결정한다

2014년에도 눈 폭풍 바람으로 포기했는데...
그래도 안전이 제일 중요...

산은 언제든지 그기에 버티고 있는데...















그리고는 아쉬운 산















보기싫다고















뒤로는
















안 돌아보고















앞으로만 보고 증명사진만 찍고....
내려오니

언제든지 둘러는 피자집에서  몬 올란기념이다
 하면서 Stan님이  팎 쐈습니다 ㅎㅎㅎ



















그리고는  Alabama Hill에서 구름에 가린 Whitney도 몬 봄서
즐거히 웃고 있습니다



















위에서는 눈바람에 직다 살았는데
ㅎㅎ
여긴 봄입니다



















또 다른 세상도 구경하고



















여유만만합니다
Red Rock도 둘러



















우리도 빨간 모자도 둘러쓰고
구경 자~ㄹ 하고

열심히 내려오는데...

Stan님이 급히 무전...?
나:      와요?
Stan님:   꼭대기 몬올라간 벌 받아라고 빨리 집으로 와 요강들고 벌서라 카네요
나:         요강이 6개나 있나?


하여간 우리는 얼굴이 벌걸케되어
오늘 누가 젤 오래 동안 손 들고 있을끼제 함서
 
문을 탁 들어서니































이게 왠 일인교?



















쫄쫄 굶은 배 채우고 채우고 포식했습니다

Stan 사모님 감쏴합니다
다음에 또 요강 들고 벌써께요
.
.
.
.
계속됩니다
다음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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