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60의 행복한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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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식
작성자  빛소리 작성일  2015.05.15 08:57 조회수 2619 추천 0
제목
 한국인이 자주 틀리는 맞춤법 BEST10  
 

 

한국인이 자주 틀리는 맞춤법 BEST10

 

블로그를 하면서 가장 신경이 많이 쓰이는 부분은 맞춤법입니다.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맞춤법도 필수라고 생각되어 늘 맞춤법 검사기를 통해서 잘못된 부분을 수정하여 글을 발행합니다. 

 

오늘은 자주 틀리는 맞춤법 BEST10을 선정해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자랑스러운 우리의 한글. 오늘 찐빵이와 자주 틀리는 맞춤법 BEST10을 제대로 이해하고 앞으로는 잘 쓰시기를 바랍니다.

 

 

어의없다 가 1위라는 사실에 이의를 제기할 분은 아무도 없을 것 같습니다. 저도 그렇지만 많은 사람이 자주 틀리는 맞춤법이 아닐까 합니다. 단, 말의 뜻이나 혹은 임금의 치료를 맡은 의사의 뜻으로 쓰였다면 어의가 맞는 표현이지만 일상생활에서는 거의 쓰일 일이 없겠죠?

 

 

낳다는 사람이나 동물이 아이 또는 새끼나 알을 몸 밖으로 내놓거나 탄생이라는 결과를 가져오는 것을 말합니다. 반면 올바른 표현인 낫다는 병이나 상처가 완쾌되는 되는 것이나 질적으로나 성능 등의 정도가 비교하는 대상보다 우월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쉬운 예를 한번 들어볼까요?

낳다 : 딸을 낳다

낫다 : 상처가 낫다 / 겨울보다 여름이 낫다

 

 

않하고는 한글 맞춤법은 표준어를 소리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 함을 원칙으로 한다는 것에 벗어난 표현<a id="footnote_link_193_1" style="color: rgb(249, 101, 13); font-family: Verdana, Sans-serif;" onmouseover="tistoryFootnote.show(this, 193, 1)" onmouseout="tistoryFootnote.hide(193, 1)" href="#footnote_193_1" target="_blank">[각주:1]</a>입니다. 올바른 표현으로는 안 하고, 않고가 맞습니다.

 

부정의 개념을 지닌 부사는 안이지만 흔히 않다와 혼동하여 받침 표기를 잘못하는 때도 있으니 꼭 주의하셔야 합니다. 않다는 아니하다의 준말로 보조용언이며 안은 문장 성분이 부사이기 때문에 단독으로 쓰여 앞뒤 단어와 띄어 쓰여야 합니다. 올바른 표현은 안 돼, 안되입니다.

 

안된다의 바른 표현은 안 된다, 안된다 입니다. 하지만 띄어 쓰는 이유는 정확히 알아야겠죠?

부정의 의미를 띤 안은 뒤에 오는 서술어와 띄어 써야 바른 표현입니다. 만약 섭섭하거나 가엾어 마음이 언짢다의 뜻으로 않된다가 쓰였다면 안된다가 맞는 표현입니다. 그리고 되다를 활용하여 되어로 쓰면 돼로 줄여 쓸 수 있다는 것도 알아두세요.

 

 

문안하다는 웃어른께 안부를 여쭐 때 쓰는 표현이고 무난하다는 별로 어려움이 없거나 이렇다 할 단점이나 흠잡을 것이 없을 때 쓰는 표현입니다.

대부분 후자의 뜻으로 많이 쓰지만 문안이라는 단어를 선택하여 사용하기도 합니다.

 

 

이 표현은 않하고와 같은 이유입니다.

한글 맞춤법 규정에는 한글 맞춤법은 소리 나는 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 함을 원칙으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기 때문에 오랫만에는 틀린 문법이 되는 것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BEST10 中 5위까지 알아보았는데 많이 공감되시나요?

포스팅하면서 찐빵이는 점점 부끄러워지고 있습니다. 늘 틀린 표현을 쓰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반성하고 한글 맞춤법에 대해서 더 공부를 해야 되겠어요!

 

 

본래 예기라는 말에는 많은 뜻이 있습니다. 네이버 국어사전을 통해서 살펴본 결과 10가지 정도의 뜻이 있는 단어입니다. 물론 틀린 단어는 아니지만, 보통은 이야기의 준말로 쓰기 때문에 얘기가 맞는 표현입니다. 1위인 어의없다는 것과 가장 많이 혼동해서 쓰는 표현이 아닐까 합니다.

 

 

금새가 물건의 시세나 값의 의미로 쓰였다면 올바른 표현이지만 대부분 사용하면서 금세의 오용으로 금새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우리말에서 단어가 많이 틀리는 경우에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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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이상의 단어가 어울리거나 접두사가 붙어서 이루어진 말은 각각 그 원형을 밝혀서 적는데, 어원이 분명하지 아니한 것은 원형을 밝혀 적지 않습니다. 비록 자주 틀리는 맞춤법 BEST10 中 9위지만 정말 많이 틀리는 맞춤법입니다.

 

용언과 어간의 어미는 구별하여 적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예) 먹다  먹고  먹어  먹으니
        신다  신고  신어  신으니
        믿다  믿고  믿어  믿으니

 

더보기

 

지금까지 찐빵이와 함께 자주 틀리는 맞춤법 BEST10을 알아보았는데 창피하신 분들도 있으시죠?!

진빵이는 쥐구멍으로 이미 들어갔습니다^^; 최소한 위에 나열된 10가지라도 자세히 알고 공부해서 실수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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