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화(松花, Pine Pollen) 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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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작성자  ubunto 작성일  2015.09.16 17:54 조회수 1551 추천 0
제목
 여기가 외도  
 


거제 외도

 

 

모처럼 한국 나와서 발걸음 닿는 데로 열심히 다닌다

 

조금은 뿌연 하늘을 보고 옛날 어릴 때의 칼날 같은 차디차게 느끼든 하늘은 어디 가고……

 

하고 아쉬움을 가진 체

 

일찍 거제도 행의 버스에 얹혀 졌다

 

 

생각 나기로 옛날 거제도로 갈려면 어느 부두에서 배로 갔든 것으로 기억 하는데

 

그리고 낙동강 하구의 밑으로 지날 때 폭풍으로 승객들의 불안한 모습을 보고

 

그래도 젊은 마음에 친구들이 어울려

 

온갖 아양을 떨던 생각에 가슴이 쓱 펴진다

 

 

그런데 지금은 그게 아니다

 

다리를 건넌다

 

섬이 아니라 이젠 육지가 되었네

 

참 편리하게 되었다

 

 

































해금강,

 

외도로 들어가는 길에 선장님의 배려로 잠깐 이곳으로 배를 돌렸다

 

 

50여 년 전 거제도 봉사활동 와서 마지막 날

 

감동한 어느 어부의 배려로 해금강을 돌다

 

기관 고장으로 2시간쯤 파도에 떠내려 가든 일이 엇거제 일 같으다 

 

물이 뱃전을 찰랑찰랑 칠 때는 가슴이 조여 오던데……

 

 

















모처럼 살짝 몰래 마눌님 사진도 한 장 찍고

 

나중에 보고 질겁을 하겠다

 

 


































 
















 

 뱃길에 서 먼 바윗돌에 썰물의 기회를 놓치지 않는 아낙네들

 

 
















 

















이창호, 최호숙 부부의 산물

 

 
































모처럼 같이 시간 보내는 올케와 시누이

 

 
















































 

































나도 살짝 찍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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