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D CIR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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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T
작성자  꿈으로 가득 작성일  2015.09.17 15:26 조회수 550 추천 0
제목
 존 뮤어 트레일 5일차 산행기!!ㅋㅋ 가넷 레이크에서 레즈 메도우까지!  
 

 

여기가 어디지?ㅋㅋㅋ 가넷레이큰가?ㅋㅋㅋ

어딘지 알겠는데 지금 지도가 없어서 호수 이름은 모르겠다 ㅋㅋㅋㅋ



지나가다 발걸음을 멈추었다.

한국인처럼 보이는 내게 어르신들이 여쭤보셨다.

한국인이세요?ㅋㅋㅋ

완전 반가웠다!!!!!!!!!ㅋㅋㅋㅋㅋ

 

아마 처음 뵙는 한국분이었다지?ㅋㅋㅋ

이렇게 기념사진 ㅋㅋ

여기가 핫스팟이라고 하시면서.

어르신들은 나를 이곳으로 데리고 가셨다 ㅋㅋㅋㅋ

 

제법 오랫동안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었다.

어르신은 좋은거라고 하시면서.

에너지젤을 주셨다 ㅋ

그건 아껴두었다가 아마 마지막날에 먹었을거다 ㅋㅋ

 

 



조금 더 가다가 만난 아저씨 ㅋㅋㅋㅋ

이 아저씨는 계속 계속 계속 중간에 사진을 찍으셨다.ㅋㅋ

나도 카메라를 꺼내 기념사진 ㅋㅋ



이날은 카메라를 배낭에 넣어두고 걸었다.

그래서 사진이 많이 없다 ㅋㅋ

이렇게 조금은 멋져 보이는 풍경이 보이면 잠시 멈추어.

배낭을 내려놓고 카메라를 꺼내 사진을 찍었지 ㅋㅋ



 

사실 배낭을 한번 내려놓으면 다시 메기가 귀찮아서 ㅋㅋㅋ

귀찮다기 보단.

배낭을 내려놓고 카메라를 꺼낸 후.

사진을 찍고 다시 카메라를 넣고 배낭을 메는 일련의 과정이.

힘들기도 하고 귀찮기도 해서 ㅋㅋㅋ

 


 

 


아무튼 조금 멋있어 보이는 호수에서 ㅋㅋㅋ

호수 제목은 역시 모르겠다 ㅋㅋㅋ

지도가 없어...

 



배낭을 길 근처에 놓고 호수쪽으로 가서 사진을 찍었지 ㅋㅋ



내가 걸어온 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글라스 얌생이 수염 간지남 ㅋㅋ



 

후아.

 

 


 

나무의 스케일.


죽은 나무는 이렇게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더라.



멋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지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지.


 

때론 이렇게 둘도 없는 좋은 휴식처가 되기도.

이곳에서 봉기를 꽤나 오랫동안 기다렸던 기억이 난다.

이곳에서 두팀의 그룹을 만났다.

한 그룹은 가족.

4명으로 이루어진.

 

그리고 다른 한 사람은 다리를 절뚝거리면서 오더니.

내게 길을 물어서 가르쳐줬다.

발에 물집이 아주 심하게 잡혔다고 했던 것 같다.

아마 레즈메도우에서 트레킹을 마쳤을 것이다 ㅋㅋ

 


상당히 느낌 좋은 이정표.



내가 쉬던 곳.



언제부턴간 나의 소중한 일기장과 펜을.

언제든 꺼낼 수 있는 위치에 놓고.

자주 자주 자주 꺼내서 끄적이곤 했다.



실제로 혼자 걸을때면.

아주 많은 생각을 했는데.

공교롭게도.

저녁에 일기를 쓸 때면 그것들이 많이 사라져서.

아주 깊은 곳에 강하게 맺힌 것들 외에.

나머지 것들은 자꾸 사라져서 뭔가 안타깝더라고.

그래서 자주 꺼냈지.



이 지도는 거의 마르고 닳을 정도로 자주 꺼냈던 것 같다 ㅋㅋ

길 확인을 위해서도 꺼냈지만.

매일 매일 그 코스를 정하고 확인하기 위해 ㅋㅋㅋ

쉬면서도 지도 확인 ㅋㅋ



무슨 사진이지.



조금씩 빠지는 그뉵.

점점 타는 피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정말 좋아라하는 트레킹화.

코오롱신발 정말 편하더라.

옷은 별로 안좋은데.

신발은 참 좋다.

ㅋㅋㅋㅋ

안타깝지만 이번 트레킹을 하면서 구멍이 많이 났다 ㅋㅋㅋ



아까 그곳에서 봉기를 기다린 후.

힘들어하는 봉기에게 힘을 더해주기 위해.

이곳에서 짐을 다시 쌌다.

이때 사실 나도 힘들었지만 ㅋㅋ

특단의 조치가 필요했기에.

더 늦어버릴 경우.

레즈메도우에서 음식을 먹지 못할 수도 있기에.

나는 조금 무리해서.

곰통을 두개 넣고 걸었다 ㅋㅋㅋ

 

여기로 가는 길이 조금 어렵다.

정말 많은 트레킹 코스가 겹쳐지는 곳.

아무튼 ㅋㅋ 부랴부랴 잘 찾아갔다 ㅋㅋㅋㅋㅋ



햄벅 주문 ㅋㅋ

완전 썩션 ㅋㅋㅋㅋㅋㅋ

콜라도 ㅋㅋㅋㅋㅋㅋ



거기에 햄버거까지 ㅋㅋㅋㅋ

죽음 ㅋㅋㅋㅋㅋㅋ

햄버거는 뭐 그리 맛있진 않았지만.

다 먹었다 ㅋㅋㅋㅋ




 

거기에 아이스크림은 서비스 ㅋㅋㅋㅋㅋㅋㅋ

 

 

 


아 여기서 대박사건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테리와 엘레인.

아빠와 딸.

ㅋㅋㅋㅋㅋㅋ 우리보다 느릴 줄 알았던 테리랑 엘레인이 여기에 우리보다 먼저 와서 음식을 주문하고 앉아 있더라 ㅋㅋㅋ

진짜 와 와 와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올라 소름끼쳤다 ㅋㅋㅋㅋㅋㅋ



뭔가 약간 ㅋㅋㅋㅋ

테리와 엘레인이 우릴 조금 ㅋㅋㅋ

불쌍하게 보는 것처럼 보였어 ㅋㅋ

사실 나도 여기에서 물집이 조금 많아 잡혀서 ㅋㅋㅋㅋㅋㅋㅋ

힘들었거든 ㅋㅋ

그리고 절뚝거리면서 걸어서 더 더 더 더 ㅋㅋㅋㅋ



아 그리고 여기에서 대박 찬스 ㅋㅋㅋㅋㅋ

펜션에서 잘 수 있는 기회가 ㅋㅋㅋㅋㅋㅋ

이미 테리와 엘레인은 여기에 숙소를 예약하고 왔더라고.

뭐 이 근처에 백패킹 그라운드가 있긴 했지만 ㅋㅋ

뭔가 엄청나게 힘들었던 그때에

만약 아주 만약 이 펜션에서 잘 수만 있다면 정말 이건 와 ㅋㅋㅋㅋ

 

테리와 엘레인의 도움으로 ㅋㅋㅋ

우린 빈 방이 있음을 확인했고 방값을 지불하고 이곳에서 잘 수 있었다 ㅋㅋ

 

물론 방값은 조금 비쌌다.

10만원!ㅋㅋㅋㅋ 하지만 10만원의 가치 그 이상이었다 ㅋㅋ



레즈 메도우 레조트 ㅋㅋㅋㅋ

쩐다 ㅋㅋㅋㅋ

아주 힘든 시간 후에 만끽하는 천국의 시간 이정도?ㅋㅋㅋ



찾아가기까지 정말 힘들고 힘들고 힘들었지만 ㅋㅋ

천국이 ㅋㅋㅋㅋ



스토어에 있던 개 ㅋㅋㅋㅋ



스토에선 뭘 팔까?



매점 내부.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낚시용품도 있더라.ㅋㅋ

송어낚시에 필요한!ㅋㅋㅋ

장작도~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약간의 기념품도 ㅋㅋ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기념품 ㅋㅋ

옷은 몇개 사고싶었다 ㅋㅋㅋ



모자는 관심업슴.ㅋㅋ



셔틀버스.

코스는 모름.

탈 일 없으니까 ㅋㅋ



이런 쓰레기통.

곰 때문에 쓰레기통이 조금 강력하다 ㅋㅋ


 

숙소 ㅋㅋ

진짜 천국이 따로 업슴 ㅋㅋ

 


가장 좋았던건 아무래도.

화장실 ㅋㅋㅋㅋㅋㅋ

그동안 계곡에서 호수에서 불편하고 춥게 아주 간단하게 씻었는데.

오늘은 진짜 와 ㅋㅋㅋㅋㅋ



변기도 ㅋㅋㅋㅋ

언제나 자연 속에서.

나무 뒤에서 몰래.

똥을 배출했는데 ㅋㅋㅋㅋ



좋음.

수건도 넉넉히 ㅋㅋ



거기에 이런 모닥불을 피울 수 있는 ㅋㅋㅋㅋ

이거 제목이 뭘까?ㅋㅋㅋ

 

이런거 처음해봤는데.

진짜 엄청 뜨끈해지더라 ㅋㅋㅋ

신기함 ㅋㅋㅋ



밖에서 나무를 주어왔는데 ㅋㅋ

장작을 사오고 싶을 정도 ㅋㅋㅋㅋㅋㅋ

너무 후근화근거려서 ㅋㅋ

좋았다 ㅋㅋㅋㅋㅋ



이런 모습 ㅋㅋㅋㅋ

나중에 돈 많이 벌면 집에 설치하고 싶더라 ㅋㅋ



매점에서 사온 마실거리 ㅋㅋㅋ

물 게토레이 맥주 커피.

 

 



이건 아침에 만난 아저씨께서 주신 에너지젤.ㅋㅋㅋ

난 아껴먹으려고 배낭에 고이 모셔놨다 ㅋㅋㅋ



침대는 이런 모습 ㅋㅋㅋ

방이 두개였는데.

한곳엔 이런 이층침대 ㅋㅋㅋ



큰방엔 이런 큰 침대 ㅋㅋ

최대 4명이 이용할 수 있다.ㅋㅋㅋ



이런 모습.



내가 큰방에서 잤는데.

침대가 너무 커서 그런지 나는 가로본능으로 잤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나중에 아침에 알았다 ㅋㅋ

새벽에 계속 심각하게 추웠는데.

보니까 가로본능으로 이불도 덮지 않고 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불이 내 키보다 작은 줄 알았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ㅋㅋㅋ

가로본능.ㅋㅋㅋㅋ



빨래하고 널어놓았다 ㅋㅋ

내일을 위해 ㅋㅋㅋ



이런 모습 곳곳에 ㅋㅋ



요리를 해먹을 수도 있다.

물론 우린 사용하지 않았다 ㅋㅋ



이곳에서 난 빨래를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 전까지 입술이 점점 점점 점점 심하게 부르트고 있었는데 ㅋㅋ

매점에서 립밤을 파는거다 ㅋㅋ

그래서 바로 샀다 ㅋㅋ

2.99$

립밤이 없었더라면 아마 나의 입술은 새하얗게 더 심각하게.

모두 털렸을거다 ㅋㅋㅋㅋ

다행 ㅋㅋ

8/26 5일차 일기.

기상 후 옆텐트 가족과 사진.

그분들이 라이타 주셨다.

매우 감사.

적당한 정보도 얻고 오늘의 산행 다시 시작.

운좋게 한국분 만났다.

그분들과 사진도 찍고 정보도 얻고 식량도 받고~

매우 반가웠다.

T - 왜 도덕산에는 감흥이 없고 에베레스트에는 감흥이 있을가?

희소가치.

도덕산은 아무나 갈 수 있지만

에베레스트는 아무나 갈 수 없기에.

근데.

Why?

너희들은 너희 자유의지로 도덕산만 오르니?

T - 네팔가선 여자친구 생각만 했는데.

존뮤어에서는 내 안으로 파고들 수 있는 시간이 생겼다.

매우 좋다.

외롭긴 하지만.

에로스적 외로움을 꿈과 희망이 채워주고 있음.

Good.

T - 질문은 언제할까? Why?

안젤리나 졸리 닮은 졸리 예쁘고 섹시한 누나.

남방에 짧은 반바지.

반 이상 풀어해친 남방. Very Sexy.

슬슬 종아리도 아프고 물집이 잡히는 것 같다.

힘내자~!

봉기를 1시간 정도 기다리는 중.

50여분.

내 옆엔 왕파리와 아름다운 자연.

그리고 나의 등받이인 죽어 넘어진 나무.

바람소리.

봉기는 언제 오려나.

오늘은 확실히 사람이 뜸하다.

산행 속에서 느끼는 행복.

그 어떤 부자도 느낄 수 없으리라.

기다림 속에서 다리다친 외국인이 길을 물었다.

피부가 벗겨졌다네...

Cheer up!

봉기를 1시간 기다렸다.

나머지 6km. 5km인가?

내가 곰통을 두개 들기로..

솔직히 많이 무거웠지만 보다 바르게 가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을...

2시간 정도 열심히 걸어서 Reds Meadow에 도착~!!

빠른 속도로 Store를 찾아갔다.

다행히 마감은 7pm.

우린 6시쯤 도착.

대반전은 이미 아빠와 딸은 이곳에...!!!

매우 놀라웠다...

이분들은 뭐지?ㅋㅋㅋ

물집이 크게 잡혀서 상당히 걱정이다.

But, I can Do It.

cafe에선 햄버거와 핫도그 콜라 2개 과자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봉기가 다 먹지 못해서 핫도그 3/4는 내가 더...

배 짱~!ㅋㅋㅋ

Resort에 다행히 방이 있다~!

4인실...

10만원 돈이라 비싸지만 우린 이것도 복이라 생각하고 낼름 들어왔다.

Hot Shower~!!!ㅋㅋㅋ

빨래에 모닥불까지...!!

짱짱ㅋㅋ

오늘 간식과 식비 방값으로 20만원 지출...

상당히 큰 지출이지만 좋다~!ㅋㅋ

내일은 아빠와 딸이랑 같은, 내일도구나...ㅋㅋㅋ

같은 장소.

Purple Lake에서 Camping~

꼭 인터뷰하리~!!!ㅋㅋ

트레킹을 진정으로 즐기는 수많은 트레커들과 함께할 수 있음에

진심으로 즐겁고 행복하다.

복.

Resort 시설은 짱~!

정말 좋다.

Very Good.

앞으로의 트레킹 쉽지 않겠지만

Always Dont Be Afraid.

힘들지만 노력하고 힘내는 봉기의 모습이 보기 좋다.

앞으로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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