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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소식
작성자  mk5505 작성일  2011.12.01 19:05 조회수 1149 추천 0
제목
 BBCN 뱅크 출범, ''관계 뱅킹''으로 신뢰쌓겠다  
 

나라와 중앙의 통합은행, BBCN 뱅크가

합병절차를 모두 끝내고 출범했습니다.

BBCN 뱅크는 앞으로

한인 고객들의 이익과 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통해

한인 최대은행으로써 입지를 다짐했습니다.

박현경 기자입니다.


 

[리포트]

미주 최대 한인은행, BBCN 뱅크가 출범했습니다.

BBCN 뱅크는 그동안 진행해온

나라와 중앙, 두 은행의 합병절차를

모두 마무리지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BBCN 뱅크는 내일(12월 1일)부터

각 지점에서 공식업무를 시작합니다.

BBCN 뱅콥의 박기서 이사장입니다.

(녹취)

BBCN 뱅크는

남가주를 비롯해 북가주와 뉴욕, 뉴저지, 시카고 등

전국적으로 40개가 넘는 지점에

자산규모는 50억 달러를 넘습니다.

BBCN 뱅크 케빈 김 이사장은

이처럼 미주 한인사회에서

가장 큰 규모의 은행을 자랑하는 만큼

한인 커뮤니티 금융업계에

주춧돌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엘빈 강 행장도

고객들이 편리한 서비스를 받고

최대 이익을 낼 수 있도록 할 뿐 아니라

특히 한인 고객들과의 관계에 중점을 둬

신뢰를 쌓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BBCN 뱅크가 영업을 시작함에 따라

전 나라은행과 중앙은행 고객들은

두 은행 어느 지점에서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 주식시장에서는

‘BBCN’이란 심볼로 거래가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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