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집구하기

http://club.koreadaily.com/LAhouse
전체글보기 클럽방명록
 
  클럽정보
운영자 mk5505
공개 개설 2011.12.01
인기도 61120
회원 4명
LA 집정보 
Rent (13)
미국정보 
LA소식 (6)
이민정보 (6)
취업정보 (7)
미국유학 
유학소식 (5)
유학학생보험 (2)
미국교육 
지역별학군 (8)
교육상담 (6)
벼룩시장 
자동차 (0)
가구 (0)
가전 (0)
귀국이삿짐 (5)
미국여행 
추천여행지 (1)
추천맛집 (0)
추천스토어 (0)
운전면허 
DMV 정보 (0)
상담 (0)
DMV정보 (5)
 
TODAY : 29명
TOTAL : 141357명
취업정보
작성자  mk5505 작성일  2011.12.01 19:16 조회수 1273 추천 0
제목
 스폰서가 필요하나 노동인증서(L/C) 가 필요없는 취업이민 (EB1 B & C)  
 

취업이민 1순위 (A) 가 스폰서를 요구하지 않는 반면, 같은 취업이민 1순위 범주에 들어가지만 스폰서를 필요로하는 취업이민이 있다. 따라서 취업이민 1순위에도 스폰서를 필요로하는 1순위와 이를 필요로하지 않는 1순위로 구분을 할 수가 있다. 이들 취업이민 1순위에서 스폰서를 필요로하는 취업이민은 세계적으로 저명한 교수나 연구원(취업이민 1순위 (B)) 혹은 다국적 기업의 간부(취업이민 1순위 (C))들을 위한 취업이민들이다. 하지만 주목할 것은 비록 이들 취업이민 1순위 (B) 와 (C)가 스폰서를 필요로하나, 다른 스폰서를 필요로하는 취업이민과는 달리 노동인증서(Labor Certification)는 요구되지 않기때문에 이 역시 상당한 매력을 가진 취업이민의 한 방법이다.

세계적으로 저명한 교수나 연구원의 경우 기본적으로 자신의 분야에 3년 이상의 연구나 교직 경험이 있어야 하며 스펀서로부터 정교수직( tenure or tenure track)이나 이와 상응하는 일자리 제안을 필요로 한다. 3 년 이상의 경험 요구사항은 석사나 박사학위를 이수하기전에 쌓은 연구나 교습 경력 역시 포함될 수 있다. 또한 세계적인 인지도를 증명하기 위해 위에서는 아래의 6가지 조건중 최소한 두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1. 국제적 혹은 국내적으로 그 전문분야에 관한 우수성을 인정받은 상을 수상한 경험이 있는 경우
2. 해당분야의 전문가들이 국가적 혹은 국제적으로 가입자격을 인정한 전문인만이 회원이 될 수이 있는 단체나 모임의 회원자격 여부
3. 신청인과 관련된 해당분야의 출판물이나 기사
4. 다른 사람들의 작업, 논문, 작품의 심사관으로 활동한 경력
5. 과학, 예술, 학문 등 해당분야에서의 주된 업적
6. 전문잡지나 주요미디어에 실린 논문의 저자

취업이민의 1순위 (A)와 요구사항이 거의 동일하나 충족여건이 최소 세가지가 아니라 두가지라는 측면에서 취업이민 1순위 (A)보다는 현실적으로 입증이 더 쉽다. 일반적은 대부분의 취업이민 1순위 (B)에 해당하는 케이스들의 스폰서들이 대학기구인 경우가 대부분 이지만 연구실을 가지고 있는 개인 회사인 경우도 가능하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스폰서가 대학기구가 아닌 개인 회사인 경우 그 회사가 최소한 3명 이상의 연구원을 고용하고 있어야 하며 영구적인 취업제안서(Job Offer)를 받았음을 증명해야 한다. 또한 법적으로 연구원은 가능하나 단순한 엔지니어에게는 본 해당 자격이 주어지지 않는다.

취업이민 1순위의 마지막 범주인 다국적 기업의 미 주재원 간부급(Manager or Executive) 의 취업이민은 다국적 기업에서 이민 신청일 기준 이전 3년 기한 내에 1년 동안 고용되었던 간부들(Executive or Manager)에게 해당되며 아래의 사항이 기본적으로 충족되어야 한다.

1. 미국 밖에서 고용관계가 존재하고 있었을 것
2. 본국에서 고용관계를 유지했던 회사가 미국내에 있는 회사와 같은 회사이거나 지사 혹은 연관회사 일 것
3. 수혜자(Beneficiary)가 반드시 간부로서 일하기 위해 들어올 것
4. 미국 내의 회사가 반드시 신청전에 1년 이상 운영을 해왔을 것

본 취업이민 1순위(c)에서는 “간부(manager or executive” 라는 위치를 어떻게 법적으로 잘 표현해 낼 수 있느냐가 성공의 열쇠가 된다. 주로 주재원 비자(L-1)나 무역회사(E-1)의 간부들이 본 취업이민을 통하여 영주권을 획득하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비록 주재원 비자로 1년 이상 미국에 거주하고 있더라도 스폰서가 되는 다국적 기업이나 무역회사가 규모가 너무 작고 경제활동이 없는 경우 미 이민국에서 “간부” 자격을 인정하는 않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에 신청전 신중을 기해야 한다.

 
 
 
 
 
이전글   세일즈 & 고객관리 인턴십
다음글   J-1 WAIVER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