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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k5505 작성일  2011.12.01 19:53 조회수 1020 추천 0
제목
 주차위반 어림없다  
 

LA시가 교통국 주차단속 요원을 대폭 증원해 주차위반에 대한 단속강화에 나선다.

LA시 교통국은 올해 말까지 LA 각지역에서 주차티켓을 발부할 요원 총
100명을 확충해 내년 1월부터 대대적인 단속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미 지난 8월부터 요원 43명을 1차적으로 배치한 교통국은 올해 말까지채용과정을 통해 나머지를 확충할 예정이다.

교통국에 따르면 이들 요원들이 주차단속에 투입되는 시간은 연간 1,000시간으로, 1년 총 32만장의 티켓을 발부하게 된다. 이는 시간당 4장의 티켓이 추가로 발부되는 셈이다.

그러나 교통국은 이미 지난 회계연도인 2010년 7월부터 지난 6월 사이 총 270여만장의 주차티켓을 발부했으며 이를 통해 1억3,200만달러의 수입을 올린 바 있어 이번 조치는 재정난 속에 주차위반 단속강화를 통해 세수 올리기를 위한 조치가 아니냐는 지적을 받고 있다. 특히 교통국의 이번 조치는 주차위반 티켓 벌금을 통해 올 회계연도에 총 1억4,100만달러의 수입이 예상되는 데도 불구하고 추가 요원을 확충하
는 것이라 논란이 예상된다.

이에 대해 교통국 브루스 길맨 공보관은“ 요원 부족으로 주차위반 티켓 발부를 제때 하지 못해 요원 충원이 필요하다”며 “올 회계연도 들어 LA시 정부는 시 공무원 채용을 동결했으나 교통국의 이러한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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