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캐나다 여행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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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juniper5071
비공개 개설 201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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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사진
작성자  juniper5071 작성일  2016.03.09 16:55 조회수 1508 추천 0
제목
 2016 야생화 헌팅 트립  
첨부파일 : f1_20160309165724.jpg
 
 
2016 야생화 헌팅 트립

메마른 남가주에서는 볕이 쨍쨍해도 꽃구경하기가 참 힘들지요. 특히 야생화는 발품을 팔아 찾아 다녀야 하는데요.  그냥 구경가는게 아니라 헌팅하러 간다고해야 더 맞는것같습니다

요거는 벛꽃같이 흰색인데요. 아몬드(Almond) 나무 꽃입니다.

활짝핀 아몬드 꽃이 참 예쁜데요. 이곳 농장이 워낙커서 끝없이 펼쳐지는 흰꽃송이들이 눈이 나린것럼 느껴집니다.

여기는 LA에서 약 2시간 거리인 베이커스필드(Bakersfield) 아래편 알빈(Arvin)이란 소도시입니다.

알빈을을 지나는 국도를 따라 조금 올라가면 산등성이가 노랗고 붉은색으로 변해있지요.



붉은색은 캘리포니아 포피(Poppy)인데 이사진에는 없구요. 저도 사실 꽃 이름은 잘모르고 색갈로 구별하는 수준입니다.



아마 피들넥(Fiddleneck)이 아닝가 싶은데..

어찌되었던 이런곳에 나와 콧바람을 쇤다는것은 상당히 기분 좋은 일인데요.

그냥 혼자서 올수도 있지만 여럿이 그룹으로 오면 더 재미납니다.

요게 캘리포니아 주화인 포피입니다. 양귀비라고 하는데 예쁘긴 하네요.

저희 회원인 제임스님이 꽃동산 주인인 테혼 랜치(Tejon Ranch)에서 생태계 교육도 받고해서 상당한 수준의 야생화 전문가입니다.

이번 여행도 제임스님이 리더해서 가능했지요.

테혼 랜치 인근을 보고 서쪽으로 이동하여 까리조 대평원으로 나왔습니다.

Carrizo Plain National Mounument 준국립공원입니다.


평소에는 좀 삭막한데 봄에는 이렇게 꽃이 지천으로 핍니다.



아직 푸른데가 많지만 비가 몇번만 더 오면 어떤 컬러로 변할지 모릅니다.



까리조에 오실때는 비포장길을 다닐 각오로 타이어가 튼튼하고 바닥이 높은차를 가져 오셔야합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점심을 놓칠수는없지요. 대평원에서 꽃밭을 바라보며 점심을하는 기분은 어떨까요?



와~ 김밥이 죽여주네요. 산우들을위해 정성껏 준비한 그손길을 어디에 비교할수 있을까요? 돈을 암만 많이 준데도 정성이없으면 이렇게 못만들지요.



꽃동산에서 서부대륙의 지평선을 바라보며 점심하는 시간이 너무 좋네요.



식후에는 하얀 염전같은 소다 호수(Soda Lake)를 바라보며 휴식을



지금부터는 저희 산악회 찍사들의 모습을 보시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클럽의 모델들입니다





































모델료를 안줘도 이렇게 포즈를 잘 취해 주십니다. 그러나 너무 혹사시키면 안되지요.

이번 야생화 투어에 함께해주신 회원님들 감사드리며 더욱 이뻐지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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