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과 낭만의 사랑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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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글
작성자  솔아 작성일  2016.04.19 21:15 조회수 693 추천 0
제목
 어쩌나 말은 되네  
 



이놈을 어찌할꼬.


      회사에서 돌아온 아들이 아버지한테 불평을 늘어놓았다. 아들 : ”발바닥이 닳도록 뛰어다니며 홍보물 돌렸는데 과장이란 작자 자기는 회전의자에 앉아서 전화 안 받았다고 화를 내며 잔소리까지…" ”세상 더러워서 못해 먹겠어요!” 할 수 없이 아버지는 아들을 주유소에 취직시켜 주었다. 퇴근하여 돌아온 아들에게 어땠는지 물었다. 아들 : “누구는 서서 하루종일 기름 넣고 있는데 차 안에서 기다리는 녀석들은 앉아서 껌이나 씹고 있고 참 더러워서 못해 먹겠어요!" 아들의 불평에 견디다못해 마지막으로 아들을 공동묘지 무덤지기로 취직시켜 주었다. 퇴근하고 돌아온 아들에게 아버지 : " 하루 종일 앉아서 근무하는 직장 요즘 드물다, 어때 좋았지?" 아들 : “좋기는요.! 더러워서 못해 먹겠어요!” 아버지 : “아니 왜?” * * * * * * * * 아들 ; "나 혼자 의자에 앉아 있는데, 모두들 누워 있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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