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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진/정보/후기
작성자  조선검객 작성일  2016.05.04 22:52 조회수 586 추천 0
제목
 나만 알고 싶은 시크릿 홍콩 BEST 6.  
 

주말을 이용해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는 대표적인 인기 여행지 홍콩! 홍콩 거리 안쪽으로 한 발짝만 들어가면 이제껏 우리가 몰랐던 홍콩의 새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다. 발길이 닿는 대로 한번쯤은 계획 없이 홍콩 골목을 거닐어 보는 것은 어떨까? 그 동안 미쳐 보지 못했던 현지의 숨겨진 모습이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나만 알고 싶은 홍콩 구석구석의 새로운 모습에 퐁당 빠져보자.

1. 여전히 이국적이고 트렌디한, 소호

감각적인 레스토랑과 트렌디한 숍들이 한곳에 모여있는 소호! 지금까지 소호에 가서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기념사진을 찍고 주변만 구경하고 왔다면 길 잃을 각오하고 작은 골목골목을 탐험해 보자. 골목 구석구석에 자리한 아기자기한 소품가게와 트렌디한 맛집 등 보석 같은 로컬 스팟들을 만날 수 있다.

2. 새롭게 떠오르는 아티스틱한 거리, 노호&포호

소호 할리우드로드를 따라 맘모사원을 찍고 여행을 끝내는 일정이었다면, 조금 더 길을 따라 걸어보자. 트렌디한 인테리어 숍들과 예쁜 카페들을 만날 수 있는 노호와, 소형 갤러리들과 특이하고 멋진 벽화들이 그려진 골목길들로 가득한 포호를 만날 수 있다. 길 잃을 걱정은 잠시 내려놓고 조용하고 한적한 멋진 길을 거닐며 즐겨보는 건 어떨까? 그리고 포호의 골목길을 배경으로 찍는 인생샷은 보너스!

3. 빈티지한 매력을 지닌 핫플레이스, 완차이

빈티지한 홍콩을 만날 수 있는 새롭게 떠오르는 완차이! 얼마 전까지도 트램을 타고 그냥 지나치기만 했던 완차이지만, 이제 스타 스트리트, 쉽 스트리트 등 개성 있는 같은 카페와 분위기 좋은 바들을 만날 수 있는 홍콩의 핫 플레이스로 변하고 있다. 홍콩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장소 중 하나로 쇼핑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도보여행 코스를 즐기려는 관광객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4. 홍콩 현지인 느낌 내기에 제격! 딤섬 & 차찬텡

딤섬을 빼놓곤 홍콩을 말 할 수 없다! 마음의 점을 찍는다는 의미의 딤섬은 홍콩 사람들에게는 소울 푸드나 마찬가지이므로 홍콩에 왔다면 딤섬은 꼭 먹어봐야 한다. 유명 레스토랑에서 맛보는 딤섬도 훌륭하지만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골목 구석에 있는 소박한 딤섬집에서 저렴하게 맛보는 딤섬 또한 그 맛이 일품이다. 여행으로 허기진 배를 채워주고 아픈 다리가 쉬어가기에 딤섬은 최고의 한끼 식사다.

아침에 호텔 조식이 식상 하다면 버터가 듬뿍 들어간 빵에 달콤한 시럽을 뿌려먹는 홍콩식 토스트와 연유가 들어간 진한 밀크티로 가벼운 아침식사는 어떨까? 차찬텡은 우리나라로 치면 분식점에 가까운 로컬 레스토랑을 말한다. 란퐁유엔이나 미도카페와 같은 차찬텡에서 토스트와 밀크티로 하루를 시작해 보자. 진짜 홍콩에 빠져드는 색다른 여행의 시작을 맞이 할 수 있을 것이다.

5. 홍콩스러움을 제대로 느껴보자, 올드 홍콩

센트럴, 침사추이, 코즈웨이베이 등 우리가 아는 홍콩의 대표적인 관광지역을 용기 있게 벗어나 보자! 조금은 낯설지만 삼수이포(Sham shui Po), 취엔완(Tsuen Wan) 등에 가면 빈티지한 매력이 가득한 올드 홍콩을 만날 수 있다. 지금까지 봐왔던 뻔한 여행 사진이 아닌 홍콩의 역사와 문화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올드 홍콩의 알록달록한 모습에 마음을 뺏길 것이다.

6. 또 다시 가도 특별한, 센트럴

조금은 특별하게, 조금 더 세련되게 홍콩에서 작은 사치를 부려보고 싶다면, 역시 센트럴이 최고다. 이제껏 빅토리아 하버 야경을 바라보는 레스토랑만 찾았다면, 아름다운 센트럴 시내를 바라보는 것도 또 다른 특별함을 선사한다. 센트럴에 위치한 루프탑 바, 세바(SEVVA)나 아르마니에서 운영하는 프리베(PRIVE)에서는 도심의 낭만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홍콩의 아이코닉한 어트랙션이 된 대관람차를 타고 홍콩의 야경을 바라보는 것도 로맨틱한 여행을 마무리하기에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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