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p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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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campfire
비공개 개설 201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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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나눔
작성자  깊은계곡 작성일  2016.05.12 16:40 조회수 266 추천 0
제목
 서 시 ---- 윤동주---  
첨부파일 : f1_20160512164104.jpg
 
 

죽는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러움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작은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 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하늘 --- 부끄럼

바람 ---괴로움

별    ---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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