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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ifornia Mountain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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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기 코스
작성자  juniper5071 작성일  2011.12.23 17:26 조회수 3653 추천 0
제목
 래빗 픽, Rabbit Peak, Santa Rosa Mountains   
첨부파일 : f1_20111223172629.JPG
 
 

거리: 20마일
소요시간: 17시간 (1박 2일)
등반고도: 8,300 피트
난이도: 5(최고 5)
Season: 11월 - 4월
추천등급: 4(최고 5)



6643피트 높이의 래빗픽은 샌타로사 (Santa Rosa)산맥의 남단에 위치하며 남쪽으로는 안자보레고 주립공원, 동쪽으로는 살톤 시(Salton Sea)와 코첼라 곡창지대를 접하고있다.



Trail Head에서 바라본 샌타 로사 산맥,  워낙 황량하고 외진곳이어서 어느 방향으로든 접근이 쉽지 않은곳이다.  빌라저 픽을 오르는 루트로 오르는것이 가장 성공률이 높다.



인적이 없고 메마른 땅이어서 이런곳을 즐기고 이런 분위기에서 마음의 평화를 얻을수 있는 사람만 가능하다.


 
쵸야(Cholla) 선인장 옆에 오렌지를 놓아 보았는데... 이 부근엔 먹을 수 있는 식물은 없다.


먼저 빌라저 픽으로 향해 오른다

클락 밸리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견디며 능선에 자리잡은 유카(Yucca) 선인장

석양을 등지고 부지런히 봉우리를 오른다.


저녁 노을이 붉게 물든 지평선을 배경으로


Backpacker 잡지에 내 놓아도 손색 없는 캠핑자리


지난밤 맹렬한 바람과 빗방울을 뿌린 먹구름이 아침이되자 서서히 물러난다



아침 일찍 출발하여 도착한 빌라저 픽 정상



 구름에 가려진 래빗 픽을 향하여



 도중에 잠시 쉬면서 간식으로 에너지 충원을..


래빗으로 가는도중 이런 봉우리가 약 8개 기다리고있다.


마지막 피치를 올리는데 온통 눈발로 휘날린다.


드디어 정상에 도착했다.


시즌 첫눈을 래빗 픽에서 맞이하며


너무 기뻐 만세 삼창


내려 오기전 주먹밥과 샌드위치로 간단히 요기를 하고..


전혀 새로운 분위기의 하산길


사방이 온통 구름에 가려 있어 방향 잡기가 어렵다. 나침반은 필수


잠시 쉬는동안 한입 베어 먹는 사과는 꿀맛 그대로..

빌라저 픽으로 돌아가는길



 능선에서 내려다본 살튼 시(Salton Sea)



바람에 견디도록 납작 눕혀 놓은 텐트. 너무 깊숙이 텐트를 치면 찾기가 곤란하다.


하산길의 클락 밸리


아직도 까마득히 먼 하산길


너무 아쉬워 뒤 돌아본 빌라저 픽


드디어 자동차에 도착했다. 오늘 산행만 12 시간. 이제 집으로..

가는길: LA에서 10Fwy-86S-S22로 운전하여 안자 보레고 사막을 동서로 관통하는 S22 Highway Mark 32 마일 지점에 Call Box와 함께 "Pack-in, Pack-out" 사인이 있는 곳에 주차를 하고 곧장 걸어 들어 가면된다. 곧바로 사람들이 지나다닌 발자국을 볼 수 있는데 산기슭 까지는 약 1 마일 정도 걸어야 한다. 앞에 2개의 거대한 산맥이 있는데 등산로는 왼편 산으로 올라간다. 등산로가 잘 보이지 않는 곳은 산 능선을 따라 가도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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