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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즈타운 작성일  2011.12.26 01:15 조회수 6208 추천 0
제목
 아침의 30분이 인생을 바꾼다.   
 

"5분만.. 5분만 더..."

당신의 아침 첫마디이다. 이렇게 5분, 10분..하다 보면 아침식사도 거른 채 30여 분을 허비하게 된다. 대다수 사람들이 매일 이렇게 30분의 시간을 낭비하며 보낸다. 출근 준비로 30분~1시간(눈을 뜬 순간부터) 정도 허둥거리고 나면 우리들은 그 시간을 계산하게 된다. 그리고는 어떻게 하루를 지내게 되는지 그보다도 출퇴근에서 허비하게 되는 시간만을 따지게 된다.

하루에 몇 시간, 몇 분을 버리게 되더라도 그것을 갖고 문제삼으려고 하는 이는 없다. 단지 출퇴근 시간에서 낭비해 버리는 시간만이 아깝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을 뿐이다. 하지만 아침의 30분이 인생을 바꾼다고 해서 그 시간이 무슨 기적이라도 일으킨다는 것은 아니다. 기적이 일어나게 무엇을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기적이 일어날 수 있게 토대라도 만들자는 것이다.

"당신의 습관을 바꾸시오. 당신의 인생에 기적이 기다리고 있소." 우리 모두 인생의 기적이라는 유혹에 빠져보다. 무슨 거창한 계획이 아니라 단지 아침 시간 30분의 습관만으로 인생에 기적을 거머쥔다는데 당신의 의향은?

"CEO의 다이어리엔 뭔가 비밀이 있다"를 쓴 니시무라 아키라 CEO는 다음과 같이 새벽시간을 이용했다고 한다. 이 책을 다 읽을 시간이 없을 테니.. 월간 일하는 제자들 편집부가 정리한 "CEO의 다이어리엔 뭔가 비밀이 있다"를 읽어보도록 하자.



인생을 두 배로 사는 새벽 인생

나는 연간 200일 정도 출장을 다닌다. 1년에 10권 이상의 단행본을 집필하고, 300여 회 정도의 강연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 나의 기상 시간은 새벽 3시. 세면하고 인터넷하고 뉴스나 기상 예보를 확인한 다음 일을 시작한다. 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나만의 시간이다. 아침 6시 30분에는 체조를 한다. 이렇게 하다보면 점심까지 7∼8시간 정도는 일을 하는 셈이다. 이렇게 오전 시간까지 상당수의 일을 처리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 차별된 시간을 즐길 수 있다. 일반 회사는 보통 9시에서 10시 사이에 업무를 시작하지만 그 시간이면 이미 나는 정보 수집. 운동 그리고 업무, 원고 집필 같은 고 해야 하는 일들을 일단락 짓고 출장을 가든지 아니면 사람을 만나기 위해 외출을 한다. 이처럼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은 낮 시간대의 일에도 여유를 가져다 준다.


일이 많은 당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라

나의 경우 샐러리맨 생활을 그만두고 스스로 사장으로서 독립했기 때문에 매일의 시간을 자유롭게 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나름대로 스케줄을 짜고 집필 약속을 했지만 중간에 계속해서 다른 일정이 끼어 들었다. 그러나 이러한 약속을 지킬 수 있었던 나의 비결이 있다. 이른 아침에 핵심 시간을 확보하는데 있다. 사람과 만나는 스케줄이나 회의, 전화도 새벽 3시부터 아침 7시 전까지는 끼여들지 않을 테니까. 스케줄을 계획대로 진행하기 위한 커다란 원칙은 피곤하면 일찍 자는 것이다. 여기서 계속 무리하면 능률이 떨어지거나 일이 풀리지 않아 슬럼프에 빠질 수도 있다. 피곤하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난다. 같은 2시간보다 이른 아침의 2시간이 훨씬 능률이 오른다고 나는 생각한다.


다들 움직일 때 나는 다른 일을 한다

나는 샐러리맨 시절에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여 러시아워가 되기 전에 전철을 이용하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생각했다. 될 수 있는 한 빨리 자고 기상은 5시 이전에 하고, 6시 전에 대중 교통을 이용하면 편안히 앉을 수 있었다. 회사 부근의 패스트 푸드 점에서 모닝세트를 먹거나 사무실에 가장 먼저 도착해서 문을 열고 조간 신문을 읽곤 했다. 그리고 여유를 갖고 누구보다도 먼저 하루를 시작했다. 제일 먼저 도착하여 문을 열고 불을 켜는 사람의 상쾌함과 여유를 아는가?
전차가 붐비지 않으니 차 안에서의 시간도 유효하게 사용할 수 있고, 이른 시간이라 사무실을 혼자 독점해서 일을 할 수도 있다. 통근으로 파김치가 되어 이미 체력을 다 소모해 버린 상태에서 회사에서의 일과를 시작하는 것에 비하면 얼마나 생산적이고 창조적인가?
오전 10시가 비행기 출발시간이라면 나는 아침 6시에 공항으로 간다. 덩어리 시간을 확보하며 조용한 곳에서 작업을 한다. 3시간 정도 원고를 쓸 수 있다. 그 외에 호텔 로비, 카페, 레스토랑 같이 테이블만 있으면 그곳은 나의 작업대이다.


아침을 두 번 맞는 1일 2분할법

나는 ‘그렇다면 하루에 1번이 아니라 2번 아침을 만들 수는 없을까’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 그것이 휴일에 내가 실시하고 있는 ‘1일 2분할법’이다. 휴일이라고 해도 나의 경우는 전혀 일을 하지 않고 쉴 수 있는 입장이 아니다. 집에 있기 때문에 원고를 쓰거나, 자료정리, 경연준비도 해야 하고, 휴일이기 때문에 쇼핑센터, 테마 공원을 둘러보러 나가야 하는 등, 오히려 평일에 할 수 없었던 중요한 다른 일들을 해야 하는 것이다. 한편 평상시에 가정에 충실하지 못했기 때문에 휴일망이라도 가족들을 위해 서비스를 해야 한다.
내가 생각해 낸 것이 휴일을 충분히 이용하는 ‘1일 2분할법’이다. 우선 기상 시간인데, 기본적으로 아침형은 변함이 없다. 어렵게 익힌 습관을 주말에 망치면 한 주의 시작부터 페이스가 밀리는 일이 생기기 때문이다. 이렇게 해도 휴일이기 때문에 항상 새벽 3시보다는 조금 늦잠을 잔다.
새벽 5시가 기상이다. 바로 일에 착수하기도 하지만 날씨가 좋은 날은 조깅이나 산보를 하면서 휴일의 평온한 공기를 마신다. 그리고 일에 착수한다. 9시나 10시 정도까지 3∼4시간 정도 집중해서 일을 한다. 늦게 일어나는 가족과 아침을 먹은 후, 저녁까지 장을 보거나 공원에 놀러가서 시간을 보낸다. 설령 그대로 멀리 외출을 해서 늦게 돌아온다고 해도 그 날 할 일은 이미 이른 아침에 끝내 놓았기 때문에 나머지 시간은 충분히 즐길 수 있다.
저녁에 돌아오면 오후 7시나 8시 정도다. 목욕을 하고 하루를 마쳤다는 나름대로의 종지부를 찍고 이불 속으로 파고든다. 일주일 동안의 피로도 있기 때문에 숙면을 취할 수 있다. 세 시간쯤 후에 다시 좋은 아침을 외치며 일어나서 아침 식사를 하고 오늘 두 번째의 ‘이른 아침 일’에 착수한다.


나는 하루 24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내기 위해 밤은 될 수 있는 한 짧게 하고 아침은 될 수 있는 한 길게 보낸다. 그래서 나는 어디든 잘 여건이 된다면 한시라도 빨리 잠자리에 든다.




글| 아이윌비
자료출처| 아침의 차 한잔이 인생을 결정한다
                CEO의 다이어리엔 뭔가 비밀이 있다  월간 일하는 제자들




Beaded Swarovski Crystal  Flower Pendant,  Pink & Brown Neck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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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신나는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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