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450대들의 휴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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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대화방
작성자  으쒸배좀그만나와라씨앙 작성일  2016.10.18 15:59 조회수 1843 추천 0
제목
 누군가 죽이고 싶도록 미울때  
 
여자 감방을 삼일동안 들여다 보는 프로그램.  엄마랑 같이 감옥생활을 하는 유아들은 한살 반 까지 만이다. 태어나자 마자 감옥생활이라.. 무기징역을 받은 모범수는 십년에 한번쯤은  부모와 24시간을 같이 보낼수 있다.회한으로 얼룩진 아버지에게  밥상을 올려 드리고,오래도록 어머니를 끌어안는다. 24시간이 지나니 다음 십년을 기다리며 발길을 감방안으로 옮기는 젊은 여인.어서 속히 시간이 지나 재회를 ...감옥에서 십여년을 보내며 기술을 배워 전국 미용대회에서 이등을 차지한  27살의 무기징역 아가씨가 소개된다. 젤 하고 싶은게 뭐냐 물으니 연애라고 한다.눈물을 간간이 보인다. 엄마가 아담한 박스에 담아 보내준 이쁜 속옷도 보여준다.에구 어쩌다가.. 인터뷰에 응한 여인마다 눈물을 참아 내지를 못한다. 해설을 하는 가수 양희은의 목소리에도 애절함이 묻어 있다. 그런데,,,,프로그램 아래  댓글들이 살벌하다. 아니 준엄하다. 국립호텔, 무료유아원,군대보다 훨씬 나은 환경,, 저년들은 지가족 만날수 있지만 죽은 피해자는 가족을 다시 만날길 없다..젊은 년이 엄마와 아이를 왜 동시에 찔러 죽였냐 질타한다. 준엄한 댓글들을 보며 <가냘픈 여인들의 환경에 의해 어쩔수 없이 저질러진>. 이러한 연민의 감정을 접게 된다. 전과자들이 사회에서 적응할수 없는 이유를 알것 같기도 하다. 두가지를 느꼈다.하나는 개과천선이 거의 불가능에 가까우니  그어떤 이유던 절대로 사람을 죽여서는 안된다는 교훈이고, 또 하나는, 이따끔 올리는 나의 글들, 아는게 없으니 생각의 한계에 부딪치고 그마저 생각과 전달능력이 일치하지 않아 지워버릴까 망설인적도 많지만 나는 좀 다듬어져야 될  놈이다.훈련장으로  여기만큼 좋은곳도 없다. 다듬어지는 나의 모습을 기대하며 놔둔다. 처음엔 몰랐는데 써보니 너무 어렵다. 나의  글을 읽고 비판을 기꺼이 자제해 주시는 분들이 감사하고 따뜻하게 느껴진다. 
 
 
vamap1 (2017.08.30 10:42)  신고
글쓰시는 분 같네요. 말씀도 잘하는것 같구요, 좋은 비즈니스가있는대 관심있으면 연락주세요.
Life Changing Business 입니다. 돈 도 거의 투자안하셔도 됩니다.
j.lee0406@yahoo.com 기다리겠읍니다.
parkdavi (2017.10.26 14:41)  신고
KKK there is fraudsters here to...... Dont ever call this 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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