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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즈타운 작성일  2011.12.30 04:43 조회수 1938 추천 0
제목
 논리력의 기본, 독서에 있다  
 
큰소리로 책읽기 통해 ‘토론 자신감’ 키운다


가정 안에서 토론 교육이 이뤄져야 효과 


 
미국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토론이다. 대부분의 수업은 교사와 학생 또는 학생과 학생 간의 토론이 중심이 된다.

하지만 한인 학생 중 상당수가 토론에 자신 없어 하는 모습을 보이곤 한다. 특히 한국에서 미국으로 건너온 학생일수록 이러한 모습이 많이 나타난다.

전문가들은 “미국에서는 가정 안에서 자연스럽게 토론이 이뤄지는 반면, 한인 가정에서는 부모와 자식 간의 토론이 쉽지 않기 때문”이라고 그 원인을 지적한다. 또한 토론을 잘하기 위해선 많은 독서를 통해 배경지식과 자료를 갖춰야 하지만 독서를 입시 공부의 일환 정도로 여기는 교육 문화도 토론에 자신감을 잃게 하는 요인으로 꼽힌다.

토론에서 중요한 것은 첫째가 자신감, 둘째가 논리적으로 생각 및 표현이다. 여름방학 동안 토론 실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칭찬 통해 자신감 높인다>
토론에 자신이 없는 상당수 아이들은 발표할 때 불안한 모습을 보인다. 학교에서 발표를 하다가 선생님이나 친구들에게 창피를 당한 경우, 부모에게 꾸중을 들은 경우, 외모에 콤플렉스가 있는 경우 등 불안한 이유도 다양하다.

이럴 땐 아이가 말하는 중간에 말을 끊거나 무시해선 안 된다. “시끄러, 조용히 해” “얼른 들어가서 공부나 해”처럼 부정적인 말도 피하는 것이 좋다. 이해가 안돼 답답하더라도 중간에 끊지 말고 끝까지 들어주도록 한다. 말이 끝나면 칭찬이나 포옹을 해주고 작은 선물을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는 소리 내어 책을 읽도록 지도한다. 내용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발표력 향상에도 효과적이다. 이때 무조건 읽는 것보다는 쉬는 부분을 표시해둔다. 올바른 호흡법을 익히고 편안하게 말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기 때문이다. 큰 소리로 말하다 보면 면접이나 토론, 발표에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논리력의 기본, 독서에 있다>

자신의 생각을 정확히 표현하지 못하는 학생라면 기승전결이 뚜렷한 책을 골라 읽으면 논리적인 사고를 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 상징적인 의미가 많이 담겨있는 책을 선택한 뒤 책 내용을 두고 부모, 친구와 대화를 나눈다. 이러한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생각의 폭이 넓어지고 논리적으로 말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책을 읽고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이야기하면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 말을 할 때에는 “내 생각에는…”, “내가…”로 시작해 자신이 주체가 되도록 한다.
 
TV 프로그램을 보면서 다음에 어떤 내용이 나올지 예상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동화책의 내용을 바꿔보는 것도 상상력, 사고력, 순발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 이때 주의해야 할 점은 반드시 ‘원인-결과’ 구조에 맞춰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동영상 제작으로 말하기 실력 UP!>

가족들은 아이가 생각이나 의견을 자유롭게 얘기할 수 있도록 토론의 장을 만들어줘야 한다. 토론의 주제는 시험이나 공부와 연관된 것보다는 음식, 만화영화 등 호감 있는 주제가 적합하다.

‘오감만족 스피치’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오감만족 스피치는 5분 동안 특정 분야에 관련된 내용을 듣고 난 뒤 이를 요약해 발표하는 방식이다. 복잡한 내용을 쉽게 설명해야 하기 때문에 말하기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자신의 목소리나 태도를 직접 확인하는 것도 말하기 실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휴대전화, 카메라 등으로 동영상 촬영이나 음성 녹음을 한 뒤 부정확한 발음이나 반복되는 어휘, 잘못된 자세를 바로잡아 주도록 한다. 또 가족 혹은 친구들과 책의 한 장면을 재연해 본다거나 기자처럼 취재를 한 뒤 내용을 발표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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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신나는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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