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캐나다 여행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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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juniper5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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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밸리
작성자  juniper5071 작성일  2016.12.08 08:55 조회수 1071 추천 0
제목
 북부 데스 밸리(Northern Death Valley) 여행  
첨부파일 : f1_20161208085513.jpg
 
 
북부 데스 밸리(Northern Death Valley) 여행

이곳 포스팅은 데스 밸리 소개를위해 여행 사진란에 올려진 여행기를 옮겨왔습니다. 데스 밸리를 편의상 남부, 서부, 북부로 나누어 소개합니다. 북부의 내용은 서부와 좀 겹칩니다.

데스 밸리 북쪽  메스큇 캠핑장은 조금 황량해 보이지만 청량한 공기가 흐르고 멋진 산세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아침으로는 떡만두국입니다. 추울때는 최고지요.

다음 기착지로 스캇의 성(Scottys Castle)을 방문했습니다.  언제봐도 웅장한 건물입니다. 

언덕위에 묻힌 스캇의 무덤과 그의 동상을 둘러보고 잘생긴 코를 만져봅니다. 

아래편에서 발견한 광산입구입니다. 스캇은 금광을 발견했다고 떠벌려서 투자자를 모집했는데 아마 그때 보여준 금광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스캇의 성 중앙 홀입니다.

데스밸리 북쪽에 있는 유레카 모래언덕 (Eureka Sand Dunes)으로 가기위해 비포장도로로 들어섰습니다.

중간부분에 유황냄새가 진동하는 폐광산에 잠시 멈췄습니다. 한때는 열심히 기계가 돌아가던곳 같은데 지금은 완전 폐허입니다.

구부구불 올라가는 산길에는 SUV 4x4가 유용한데 일반승용차는 좀 무리가 될것 같습니다.

열심히 운전하여 가다보니 저멀리에 유레카 모래언덕이 보이네요.

진을 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걸로 미루어서 제법 인기가 있는곳 같습니다.

SUV 4x2 차량이 진흙에 빠져 나오질 못합니다. 하지만 4x4 차량으로 간단히 끌어냈습니다.

유레카 모래언덕에 수없는 발자국은 그 종류도 다양합니다. 등산화, 맨발, 애완견 등등..

저 멀리 언덕 둔치까지 다녀와도 시간이 많이 걸리지는 않습니다. 나홀로만의 시간이 필요할때는 이곳이 참 좋을것 같기도 한데..

따가운 햇볕이 솥아지지만 기온이 선선하여 걷기에 불편함이 없습니다. 마냥 걸어도 좋을듯한데, 항상 그놈의 시간이 허락하질 않네요.

우리가 떠난뒤에도 혼자 의자에 앉아 샌드위치를 먹으면서 모래언덕을 감상하는 백인 아저씨는 이곳이 아마 뒷동산같이 느껴지는가 봅니다.

유레카 듄을 둘러본뒤 개스를 채우기위해 빅 파인(Big Pine)으로 나가는 고개길에서 하이 시에라의 고봉들이 보입니다. 도로는 약 7,000피트 높이로 눈이 가득 쌓여있습니다.

빅 파인(Big Pine)에 있는 공원에서 눈덮인 하이 시에라를 배경으로 늦은 점심을 끓여 먹었습니다.

저희는 168Hwy-266Hwy-95Hwy를 따라 네바다로 넘어와서 라스베거스 인근을 둘러볼 예정입니다만  395 Hwy를 따라 LA로 돌아 올수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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