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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적의사소통
작성자  simonshin 작성일  2017.01.19 21:54 조회수 1272 추천 0
제목
 발제문 (조선경): 기법 안에서의 정서적 의사소통 I  
 

과목: 정서적 소통

주제: 기법 안에서의 정서적 의사소통 I

강사: 신현근, 박혜원 교수

내용: 발제문

발제자: 조선경님

교재: Geltner, P. (2013). Emotional communication in technique. Emotional communication: Countertransference analysis and the use of feeling in psychoanalytic technique (pp. 159-182). New York: Routledge.

 Emotional Communication in Technique I

기법 안에서의 정서적 의사소통 I

 

<들어가기>

* 분석치료의 방법은 무엇인가?

1) 통찰과 자기이해 또는 교정적 정서경험의 관계성을 통하여 이루어지는가?

2) 환자가 분석으로부터 가지게 되는 것이 해석인가 감정인가?

3) 인지적 대화인가 정서적 대화인가?

 

1. 정신분석 이론에서의 해석 의미

1)인식론 관점에서

해석의 의미는 설명

환자의 mental life정신분석적 관점에 있는 증상, 행동, 방어, 주관적 경험, 무의식 과정, , 또는 인생 역사의 어떤 측면의 기원이다.

분석가가 환자의 이론적 구조인 정신세계에 대한 어떤 부분의 지식적인 이해이다.

 

2)기법의 이론 관점에서

분석가가 환자에게 대화하는데 있어 환자의 의식적인 마음에 의해 이해될 있게 언어로서 모든 것이거나 부분적인 설명을 전달한다.

환자가 순간에 의식하는 마음(생각, 정신) 대해 모를 있다.

해석의 목적은 환자의 자신의 mental life 지식과 이해를 증가시키기 위해서이다

통찰을 자극시키고 그리고 환자의 ego 강화 시킨다(Freud 1940).

 

*해석의 기법이 이론적 구조로서의 해석에 의존하나 분리된 활동이다. 해석하지 않는 기법은 인식적 감각에 있어 해석을 기반으로 하지만 환자에게 언어로서 직접적으로 해석을 전달하지 않는다.

 

2. 인지적 소통과 정서적 소통의 개념

인지적 소통

정서적 소통

동의된 상징체계 언어 - 통해 많은 종류의 정보를 전달함

언어 - 생각을 통해 경험되고 처리됨

감정에 이름을 붙일 있고 묘사할 있으나, 정서 유도에서 처럼 정서의 직접적 경험을 전달 수는 없음

정신분석적 기법으로서의 인지적 소통은 언어로 표현되고, 환자가 생각으로 경험할 의미 있는 정보 지식 전달하도록 설계된 분석가의 의도적 표현임

하나의 종류의 정보 만을 전달함

정보 - 보내는 사람의 정서에 대한 정보

비언어적 채널을 통해 감정으로 경험됨

정신분석적 기법으로서의 정서적 소통은 어조나 운율언어의 유도적 측면을 통하여, 환자의 감정들의 변화를 가져오도록 설계된 분석가에 의한 의도적 정서 표현임

 

3. 분석치료의 방법

1) 분석가가 환자와 함께 어떻게 협상(관여)하는가에 달려있다.

- 환자 마음의 부분은 분석가의 개입을 이야기한다.

2) Freud(1840) 분석가는 id 본능적인 요구 그리고 super-ego 무의식적 요구와 같은 적에 대항하여 싸우고 있는 환자의 약해진 자아  (weakened ego) 계약의 형태를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 ego 인가?

1) 과거와 현재 양쪽을 구분할 있는 정신의 부분이며 정신 내부의 세계와 외부 세계 다를 향하고 있으며

2) 무엇보다 합리성과 현실의 요구에 따르기 때문임

3) Freud 이후의 이론가들은 분석가가 동맹을 맺는 것은 환자의 자아 전체가 아니라 분석가의 지시에 협력할 있고 자신을 대상처럼 관찰할 있는 자아 -  Greenson (1967)이 합리적 자아 (reasonable ego)라고 부른 것임.

 

* 자아의 다른

1) 환자의 마음의 부분이고, 반복과 전이로 참여하고 (이루어지고) 세상을 경험하고 반복과 전이의 정서적 로직 안에서 자체를 표현한다.

2) 자아의 부분에서는, 현재 reality 향해 지향되지 않고, 분석가와 협력할 없고, 그리고 자체를 관찰하지 않는다.

3) 마음의 부분에 있어 고통 받는 자아 (afflicted ego) 불리워질 있다.

4) 이것은 Freud (1940)와 고전적 이론가 들 의해 공식화된 치료적 동맹의 목표  - - 마음의 부분이다.

5) 그러나 Ferenczi(1931)에서 시작해서 현재까지 이어진 다른 분석가들은 고전적 이론가에 의해 묘사된 것과는 다른 종류의 치료 관계의 적인 아닌 협력자로서 환자의 고통 받는 자아를 직접적으로 참여시키는 방법을 발견했다.

 

4. 환자가 참여하는 방법

- 분석가가 그의 대화를 이성적 Ego, 인지 대화, 해석의 형태에 있어 정서 대화의 제한된 범위로 촉진되게 제한한 것은 분석적 치료의 첫째가는 원천이다. 그러나 범위에 있어 고통 받는 자아 관여해야 하고, 그는 필요한 해석이 없는 인지 대화와 함께 정서 대화의 아주 광범위한 범위를 사용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 대화의 종류가 환자의 정신의 부분-이성적 자아와 고통스러운 자아. 우선 이것은 해석의 형태에 있어 치료의 인지 대화를 제공하고, Freud 기술 것처럼 환자의 reasonable ego 확장하고, 그리고 또한 그의 afflicted ego에도 그러하다- 분석적 관계의 가운데를 경유하여-그것은 해석의 치료적 효과를 촉진하고, 성숙요구, 활동적인 전이, 그리고 수정된 방어를 만난다.

 

인지대화 : 인지적 대화를 통해 이성적 자아에 대해 먼저 이야기하고, 그리고 다른 타입의 개입이(해석의 다른 타임을 포함하는) 정서적 대화를 통해 고통받는 자아를 이야기 한다. 인지대화가 먼저 치료적으로 중요할  , 분석가는 정서적으로 자신을 전이의 외부에 위치시킨다 외부의 방식에 있어 환자는 정서적으로 자신을 경험한다. 그의 대화는 전이에 대한 관찰 형태를 가져온다. 그는 그를 도와서 그들을 이해함으로 환자의 반복을 수정하려고 시도한다.

 

정서적 대화 개입은 granted equal이고 크게 중요하다. 반대로, 분석가는 환자가 그를 경험하는 방식의 기반에 있어 자신을 전이 안에 위치시킨다. 그리고 분석가는 특징이 반복되는 감정을 가지고 직접 참여함으로 대화한다. 분석가는 환자의 감정을 변화 시키려고 자신의 감정을 변화시킴에 의해 환자의 반복을 변화하는 시도를 한다.

 

 

Repetitions and interventions (반복과 해결)

 

1. 반복

- 임상정신분석의 목표 : 환자의 감정과 행동에 있어 비자발적인 반복들의 지배를 느슨하게 하는 것이다(Spotnitz 1976).

- 계속되는 반복은 안정적이고 행동의 감정과 패턴이 과거에 뿌리를 두며, 반복의 지배 안에 있는 사람은 그가 아니다라고 의식적으로 인식한다 할지라도 과거에 사는 것처럼 행동한다.

- 반복은 환경에서 변화의 측면을 지속한다.

1) 완화된 반복 : 어떠한 것도 포함하지 않거나 또는 다음의 것을 모두 가지고 있다.

- 무의식을 의식화적으로 만드는 , id 넘어선 ego 지배를 확립, 오이디푸스 갈등을 해결하고, 우울 상태의 전이와 훈습, 모든 대상을 무의식적으로 자기 것으로 받아들이는 , 분열의 극복, 다른 사람을 파괴하는 공포없이 사랑을 배우는 , 안정적인 자기 관념을 발전시키는 , 건설적으로 미워하는 것을 배우는 ,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주는 이해하기, 통찰을 가지는 , 나르시스틱 방어를 해결하는 , 자신과 타인의 현실적 감각을 발전시키는 , 분리와 개성화(개별화), 현실적 원칙을 받아들이는 , 다른 사람의 주관성을 인식하는 , 다른 자아 상태의 융합, 사람의 요구를 이해하는 , 그러나 결국에는 주요한 이슈는 환자가 과거의 그림자로부터 빠져나오는 것을 가능하게 하여 그는 현재의 맥락이나 현재 목표와 원하는 것을 바탕으로 행동하고 반응할 있다.

 

2) 피상적인 반복 때때로 인지 치료에 있어, 반복을 수행하는 생각 과정의 비이성적 인지 인식에 의해 느슨해진다. 깊게 뿌리박힌 반복은 처음에 전이의 형태에 있어 치료에 활성화 되어야만 하는데, 분석가는 분석 관계의 맥락 안에 있어 정신 내부적이고 대인간반복의 영역을 이야기하는 개입에 반응한다.

 

 

Cognitive and emotional communications as components of interventions

개입의 구성 요소로서의 인지, 정서적 소통

 

1. 인지적 대화: 많은 종류의 정보를 전달한다.

생각, 요구들, 설명들, 질문과 분석가의 정서 상태의 기술- 언어를 통한. 성공적일 , 그것은 의식으로 알고 있는 환자의 경험을 무의식적 요소로 만들고, 환자의 자신의 지적이해 또는 주위의 세계의 몇몇 측면에 기여하고 ego 강화시키다.

 

2. 정서적 대화: 어떻게 환자가 해석의 인지적 구성 요소를 이해하고 경험하는지에 대한 중요한 영향을 갖는다. 말에 있어 같은 감정을 표현하는 적합한 인지적 대화에 의해 강화될 있다. 이것은 다른 감정, 또는 인지적 대화는 정서적 대화로부터 거의 완전히 다르게 전달된다.

 

정서적 대화의 특징

특별한 느낌: 정서적 tone 말하며 흥미, , 우울, 공포, 고민, 불안, 유연함, 또는 람이 경험하는 모든 감정(느낌)이다.

특별한 관계 모드: 환자의 마음에 있어 그가 맡는 역할과 그들 사이에서 다른 정도에 있어 분석가는 환자와 연관된 거대한 방법이다. 특별한 감정이 표현될 관계 맥락을 제공한다.

특별한 강렬함

 

3. Narcissistic 정서 대화 : 분석가가 경험하거나 환자와 유사하게 보는 , 또는 병합하거나 환자와 쌍이 되는 것을 나타낸다.

)-나는 그것이 어떻게 너에게 어렵게 되었는지를 이해한다(따뜻하고, 공감적이게 표현된 것은 환자 분석가 사이에 바운드리를 아직 유지한다)

-그렇게 화끈한 남자와 함께 것은 환상적인 것임에 틀림없었어요. (흥분의 감정을 나누는 강한 느낌을 전달한다)

-나는 그런 나쁜 녀석은 죽어버리기를 원했어요!(그들이 나누거나 같은 강도에 있어서의 같은 감정 추측하는 tone으로 표현된)

 

4. 대상 정서 대화 : 묘사된 병리적 대인관계의 관계성의 반복의 상황에서 환자를 분리하고, 다른 대상으로 표현하는 것을 나타낸다.

)-당신이 사한 것을 가져오지 않았다니 화가 나네요(tone에서 화가 힌트를 가지고 표현 하나 기본적으로 수용하는)

-당신이 나를 그렇게 훈계할 , 나는 당신 엄마가 당신을 다루었던 것과 같은 방식으로 나는 다루고 있다고 생각한다 (분석가는 어떻게 그가 다루어졌는지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분명한 정을 가지고 표현한)

-아마도 당신은 정말 멍청하다(경멸하면서 표현된)

 

5. 분석적인 정서 대화 : 돌보고, 양육하고, 또는 서로 다른 관계의 맥락에서 만나지 못한 의존의 필요를 채워주려는 시도를 나타낸다.

)-나는 잠시 말할 필요가 있는 같다. 이시를 당신에게 읽어 줄께요.(달래주는 tone으로 표현되고, 분석가는 정말 시를 읽는다)

-파티에서 술을 그렇게 많이 마시지마! 자꾸 그러면 괜찮은 남자 절대 !

-너의 남자 친구를 그렇게 다뤘다니 대단한 ! (분석가가 환자가 했던 것뿐만 아니라 이것보다 낫게 했나는 감각을 감탄하는 것을 표현한 tone으로)

 

특별한 집중은 정서적 대화의 번째 특성이다. 정서 대화는 명백하게 또는 은연중에 표현되던 간에, 뚜렷한 중요성을 가지고, 강도는 정서가 전달되는데 있어 자극의 레벨과 관련된다. 강도는(중요성) 정서적 대화의 영향에 있어 주요한 역할을 한다. 그것은 정서대화의 의미를 변화 시킬지도 모르고 어떻게 환자가 정서적 대화를 사용 하는 방법에 확실하게 영향을 끼칠 것이다.

 

Function of cognitive and emotional communications

인지적 대화의 기능

 

1. 인지적 대화는 개입에 있어 2가지 주요한 기능

1) 환자에 대한 분석가의 이해를 해석으로 전달한다.

해석의 기능은 다양하게 기술되었다. 무의식을 의식화를 하게하고, id와의 관계에 있어 ego 강화하고, 환자의 성격을 재구축하고 그리고 통찰과 자기 자각을 촉진한다. 이런 것은 모두 정신분석의 치료적 행동의 역할로 보인다.

 

2) 지지하고 정서적 대화를 명확히 한다.

정서적 대화는 해석에 있어 지지적인 역할을 제공하고, 인지적 대화는 해석의 치료적 영향의 우선하는 자원으로 보인다. 해석에 있어서의 역할에 더하여, 인지적 대화는 정서적 대화의 영향력을 명백히 하고 강화하는데 있어서, 비해석적 정신분석 개입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어떤 종류의 개입에 있어서는, 인지 그리고 정서적 대화들은 개입의 치료적 영향에 있어 동등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른 종류에 있어서는, 인지적 대화는 개입에 있어 지지적 역할을 한다.

 

Functions of emotional communications

정서적 대화의 기능

 

1. 정신분석 치료에서 정서적 대화의 4가지 주요한 치료 기능

1) 치료에 있어 반복/전이를 활성화한다.

활성화된 반복, 분석가는 환자에게 blank 스크린이어야 한다는 Freud 생각(1912), 분석가가 자신의 성격을 제공하지 않는 중립환경을 제공한다면 전이는 자연스럽게 발전할 것이라는 개념. 환자와 분석가 반복을 관찰하는 것을 허용하는 방법에 있어 패트리 접시의 종류를 창조 그러나 언제나 작동하는 것은 아니다. 이처럼 사용된 정서적 대화는 그들 자신을 치유하지는 않는다는 것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정서적 대화는 치료가 일어나기를 허용하기 위해, 정서적 집중의 필요를 생성할 있으나, 그들은 단지 과정의 끝이 아니라 시작에 있다.

 

2) 성숙의 욕구를 충족시킨다.

기능은 환자가 가장 반복되는 주요한 문제에 대해 그가 성장하거나 성숙하도록 요구하는 부모로 부터 정서적 대화의 경험을 보지 않았다는 생각에 기초를 두고 있다.

나르시스틱 욕구 : 융합, 공생, 미러링, 밀접한 관계, 그리고 감정이입의 조정과 관련된 모든 욕구를 포함하고 있다. 모든 나르시스틱 욕구의 주요한 일반적 특징은, 환자가 분석가는 비슷하거나, 확장되거나, 그와 합쳐져 있다고 느껴야만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것은 환자의 자아 관념을 안정시키고, 강화하고, 또는 공고하게 하는 것을 제공한다.

양육 욕구(anaclitic needs) : 구별된 대상과의 관계안의 의족 욕구(dependency needs) 관련되어 있다. 이들은 부모가 그의 포용력 안에서 분리된 대상으로서 제공했던 달래주기, 양육, 사랑 , 고마움, 그리고 다른 모든 작용들과 관련된 욕구들이다. 예를 들어, 불안해하는 환자는 그를 재확신시키고 차분하고 사랑스러운 목소리로 그에게 말해주는 분석가에 의해 달램을 받기도 한다. 또는 제어 불가능한 환자는 제한된 세팅의 개입에 의해서 충동제어를 이루어 도움을 받기도 한다.

 

3) 감정을 경험하고 언어화된 감정에 대한 방어/저항의 주요한 타입을 해결한다.

특히 자기혐오 또는 내성적인 대상공격(자기애적 방어) 포함한 특정한 방어/저항 구조는 소중한 다른 사람들을 향해 공격성을 경험하고 표현하는 것에 대해서 환자의 뿌리깊은 억제를 분히 극복하도록 환자를 자극하는 특정한 정서적 대화 없이는 풀기 힘들 있다(Spotnitz 1976).

 

4) 분석가에게 주는 환자의 정서적 영향을 설명한다.

해석은 정서적 대화에 개입의 치료적 효과를 촉진시키거나 중립하거나 또는 반격할 있다. 정서적 대화가 치료적일 , 환자는 해석을 사용하고 홉스하게 하는 능력을 가진다. 정서적 대화가 치료적이지도 않고 중독적이지도 않은 경우에 환자는 해석을 이해하나 영향을 종종 피상적이다. 정서적 대화가 독성이 있을 해석은 종종 아무 영향이 없거나 공격으로서 경험된다. 때때로 환자는 독성을 가진 정서적 대화에도 불구하고 정확한 해석을 사용할 있지만, 이것은 드물고 치료적 정서대화에 의해 만들어진 해석으로서 같은 이익을 보통 가지지 않는다.

 

 

Emotional communication and interventions

정서적 대화와 개입

 

환자는 개입의 대상이지만, 자신의 내적 경험과 분석가의 개입을 포함한 외적 현실 경험할 있다. 다른 관점들은 그의 마음의 (고통받는 자아와 이성적 자아) 다른 측면들의 경험으로서 개념화될 있다.

 

1. 고통받는 자아 반복의 매체이자 모터이다. - 반복 안에서 활동적으로 창조하고, 유지하고, 참여하는 환자의 마음의 부분이다. 그것은 관계 mode 통해 반복을 정의하는 구체적인 감정들을 경험한다. 그것은 반복이 생성되고 반복을 구성하는 감정, 환상, 기억, 방어들을 구성하는 정신내부와 대인관계와 관련된 상황들에 의해 형성되었다. 그것은 현재 세계를 보고 이런 초기 시기의 본보기를 통해 그것에 반응한다. 그것은 이전에 의논했던 체계 현재의 왜곡, 과거를 생각나게 하는 사람들과 상황들에 대한 끌림, 감정적 유도 통해 과거를 재창조하는 마음의 측면이다. 대상 역전이는 고통받는 자아의 생산물이고, 고통받는 자아는 현재에 고정되있는 것을 제외하고, 모든 관계 mode안에서 세계와 관련짓고 세계를 경험한다.

 

고통받는 자아는 부분적으로 의식적이고 부분적으로 무의식적이다. 모두의 경우, 강제적으로 그리고 본의 아니게 작용한다. 모든 환자들은 고통받는 자아를 가지는데, 왜냐하면 모든 사람들이 어느 정도 부적응적인 반복들에 참여하기 때문이다.

 

2. 이성적인 자아(Greenson 1967) 현재의 현실에 기반하고 현재의 맥락에서 이성적인 마음의 부분이다. 그것은 반복을 비합리적 하게금 경험하고 그것은 반복의 입장에서 서있고 의식적으로 관찰하는 수용력을 가진다. (또는 정신분석을 통해 발전될 있다.) 그것은 반복을 정의하는 감정들과 관계모드들로부터 어느 정도의 감정적이고 인지적인 거리를 경험할 있다. 이성적 자아는 정신분석적인 기법과 관련된 다른 기능을 가진다. 고통받는 자아로부터 나온 반복들을 통제하고 마스터하기 위해 통찰력과 self-awareness 사용하는 능력이다. 감정들은 또한 이성적 자아에 의해 주입될 있지만, 반복에 근거를 두지 않는다. 이성적 자아로부터 나온 유도들은 환자의 지금 여기 현재의 감정들의 말로 표현 영역들이다.

 

고통받는 자아와 이성적 자아의 구별은 절대적이지 않다. 항상 사이의 어느 정도의 해석은 있다. 고통 받는 자아가 자기관찰의 어떠한 척도없이 완전히 존재하는 것은 드물고, 이성적 자아는 절대 완전히 현재에 뿌리를 두고 있지 않다. 그들은 반드시 정확히 정의된 개체들이 아닌 은유들로서 보아야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인간 경험의 양면을 기술 있다. 어느 주어진 시간에서도 자아들 하나는 의식적인 경험의 지배적인 방식이 되거나 모두 동시에 작동할지도 모른다.

 

이성적 ego로의 정서적 대화는 감정의 제한된 범위를 덮고 있다. 고통에 대한 공감은 환자에게 반복을 야기한다. 환자가 경험하는 현실 생활 스트레스에 대한 공감. 그리고 지지와 반복을 마스터하거나, 현실 생활 이슈를 다루는 목표 지향의 환자의 현재에 기인하는 목표와 함께하는 서퍼트와 지지를 가지고 결속한다.

 

정서적 대화에서 이성적 ego로의 관계 모드는 온건하게 고통스럽거나 나르시스틱 할지 모르고하고, 또는 그것은 현재에 고정되어 있을지도 모른다. 어느 사건에 대해서도, 이것은 반복을 만드는 감정으로부터 기인된 것이 아니다. 그들은 성인으로서 비록 반복되는 고통을 이기는 성인이기는 하지만 환자를 향하는 분석가의 감정으로부터 기인된다.

반대로, 고통받는 ego로의 정서 대화는 모든 강도들에 있어 인간 감정들의 전체의 스펙트럼을 덮고, 아마 모든 관계 모드에 있어서 만들어 수도 있다. 만약 분석가가 비난적인 환자의 고통받는 자아를 가지고 공감을 표현한다면, 이런 비이성적인 반응을 책임지고 있는 것의 고통이 함께가 아니고, 이것은 고통과 현실의 여기 지금 경험으로서 비난되어지는 불평을 가진 공감이다. 환자의 고통스런 ego 반복의 제한안에서 세계를 경험하기 때문에 고통스런 ego 있게 하는 정서적 대화는 반복에 있어서 이해하는 감정들을 사용한다. 이러한 대화는 비이성적이고, 비현실적, 또는 현재의 표준에 의해 과장되게 나타날 있다.

 

 

Types of interventions

 

개입에는 가지 기본 타입이 있다: 표현과 담아주기이다. 표현 개입은 인지적 대화를 가지고 정서적 대화와 연합된다. 담아주기는 분석가가 의식적으로 감정을 경험하나 그것을 언어나 어떠한 non-verval 채널을 통해 전달하지 않는 조용한 개입이다(Biob 1963). 담아주기 개입은 정서적 대화만으로 구성되었다.

 

Expressive interventions

 

표현 개입 : 분석가는 명백히 환자에게 무엇인가를 말하는 모든 침묵이 아닌 대화를 포함한다. 담아주기와 다르게, 표현 개입은 인지 대화와 정서 대화의 가지 구성요소가 있다.

모든 언어적 대화로서, 인지와 정서 대화는 표현적 개입 안에서 한데 어우러진다. 인지. 정서 대화는 보완적인 의지. 다른 의지, 또는 모순된 의미를 전달할지도 모른다. 보완적인 의미를 전달 , 인지. 정서대화는 지지하고 서로 보강한다. 정서. 인지대화가 서로 다른 의미를 전달 가지 대화는 동시에 이루어진다. 그리고 그들이 모순된 의미를 전달할 , 그들은 서로 파괴시키는 경향이 있다.

어떤 개입에 있어서, 인지와 정서 대화는 같은 ego 이야기 한다. 그러나 각각은 동시에 다른 ego 이야기 한다. - 환자 마음의 다른 부분, 개입의 다른 부분은 인지와 정서 대화가 환자에게 이야기하기 위해서 합쳐진 방식에 따라서 분류될 있다. 여기 세가지 가능한 조합이 있다.

 

1. 인지와 정서 대화는 고통스런 자아에게 이야기한다.

2. 인지 대화는 이성적 자아에게 이야기하고, 정서 대화는 고통 받는 자아에게 이야기한다.

3. 인지와 정서 대화 고통스런 자아에게 이야기 한다.

 

이러한 예시들에서, 인지적이고 감정적인 대화들은 기본적으로 같은 감정들을 다룬다 거기다가 같은 반복들 - 그러나, 개입은 또한 동시에 개의 다른 반복들을 겨냥할 있다: 고통받는 자아앞으로 보내지는 감정적 대화는 하나의 반복을 겨냥하고, 인지적 대화는 이성적 자아 안에서 다른 곳에 보내진다. 이것은 시기의 내용이 유도와 함께 적합하지 않을 처음으로 쓰이는데, 고통받는 자아안에서 활성화되는 반복은 무의식이 강하고 환자의 의식의 경험으로부터 갈라져있다고 제시한다. 여기, 이성적 자아는 고통 받는 자아 또는 반복을 관찰할 없다.

표현적 개입은 환자가 전이에 대해 이해하고, 흡수하고, 또는 다른 방법 안에서 전이에 대해 인지적 또는 정서적, 직접적 또는 간접적인 명백한 대화를 이해하거나 흡수하거나 또는 다른 방법에서 사용할 때마다 표현적 개입들은 전이를 말하도록 사용할 있다.

그러나, 표현적 개입들은 언제나 환자가 전이와 연결된 감정들을 다룰 있기 전에 방어들을 어지럽히는 위험이 있는데. 이것은 불안감, 분노, 우울증, 또는 성적 충동의 과도하고 다룰 없는 단계들로 이끌 있다. 순간에 활성화되는 전이와 연결된 방어들의 허약성은 보통 환자가 표현적 개입을 사용하게끔 만들 있을지 않을지를 결정한다. 방어막들이 허약할수록, 환자가 표현적 개입을 사용하게끔 만들 있을 가능성이 적어진다.

 

담아주기는 환자가 분석가에 의해 야기되어 감정에 대해 인지적이든 감정적이든 어떠한 언어적 언급을 견뎌낼 없을 쓰인다. 담아주기에서, 분석가는 역전이 경험을 의식적으로 느끼지만, 환자에게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든 느낌을 표현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환자에게 짜증난 감정을 억누르고 있는 분석가는 , 목소리톤, 암시 등을 통해서 짜증남을 전달하지 않는다. 담아주기는 침묵을 통해 순수하게 수행된다.

분석가가 객관적 연전이 감정을 성공적으로 담을 , 환자와 분석가는 적절히 조율된다. 환자의 메시지는 분석가를 통해 전달되고, 분석가의 침묵은 미묘한 감정적 소통을 환자에게 전달하는데, 그것은 분석가가 감정을 느끼지 못했다면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것은 분석가로부터 환자로 향하는 유도로서 분석가가 감정을 받았지만 그것을 기반으로 해서 행동을 하지 않는다. 환자가 담아주기를 필요로 하고 분석가가 그것을 제공해 , 그들은 오래된 감정을 반복하지만 상호작용은 환자가 감정을 유발할 그가 보통 경험하는 것보다 다른 결과물로 이끈다. 예를 들어, 환자가의 반복은 그가 그의 주위에서 느끼는 강한 불안감을 유발하려는 목적을 가지는데, 이것은 보통 무엇을 할지 환자에게 말함으로서 환자로 하여금 방어를 하게 이끈다고 가정해보자. 분석가에게 있어서 전형적인 행동을 반복하는 것을 제와하고 불안감을 담아두고 있는 것은 완전히 새로운 상호작용이고, 환자가 스스로의; 불안감을 말로 표현하고 견뎌내는 것을 허용할 있고, 그것은 환자가 불안할 보통 일어나는 것보다 새로운 타입의 대인관계적 상호작용을 가지게끔 환자에게 기회를 제공한다.

 

불러 일으킨다. 따라서 개입은 세가지 구성요소를 가지고 있다 : 인지적 개입 이성적 자아에게 말해진 개입 : 표현된 그러나 그녀의 고통받는 자아의 부분에게 말해진, 그러나 간접적인 양육적 정서적 대화 : 그리고 그녀의 고통받는 자아의 다른 측면으로부터의 주입(induction)안에서 파생된 성적 각성의 담아진 감정.

만약 분석가가 주관적 이유들로서 성적 감정을 느끼지 않고, 환자가 그것들을 유도하려고 시도하거나, 분석가가 수용적이지 않는다면, 개입은 동등하게 효과적이었을까? 물론, 절대 확신 할수 없지만, 그러나 나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일반적으로, 담아주기 개입들은 표현적인 개입보다 위험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개입들도 위험으로부터 자유로울 없다. 어떤 환자들은 담아주기의 미묘한 차이를 감지하지 못하고 그리고 분석가들도 환자가 의식적으로 느낄 있을 만큼 충분히 강한 감정들을 유입시키기 위해 의식적으로 담아주기를 사용할 없다. 이런 상황의 다른 면에 있어서는, 담아주기는 환자가 정서적으로 듣지 못하거나 버려진 것으로 느끼는 원인이 있고, 분석가는 표현적인 개입에 의지하도록 강요할 있다. 비슷하게, 담아주기는 만약 그가 표현적 개입을 필요로 한다면 분석가가 반응적이지 않다고 환자가 느끼게끔 있고 그리고 분석가는 단지 담아주기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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