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테라 아로마 테라피를 사랑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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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바토레의 아로마 가이드
작성자  do~terra 작성일  2017.04.17 18:04 조회수 404 추천 0
제목
 남성의 자존심을 살려주는 마사지  
 

" 샤워  할께요" 라는 아내의 말만 들으면 경기를 일으킨다는 남편들의 애기나, 아내와의 잠자리가 무서워서 밤늦게 까지 거리와 술집을 헤매는 귀가 공포증 남편들이 늘고 있다는 소문은 들었지만,남의 애기라고 여겨 귓등으로 흘려 넘겼는데....

우리 남편이 요즘 수상해졌다??!! 언젠가 부터 밤만 되면 슬금슬금 아내눈치를 보다가 잠깐 사이에 먼저 잠자리에 누워 진짜로 잠을 자는건지, 잠자는 척 하는건지 제법 코까지 곤다.

이런   상황? 을 아내들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잠자는 남편을 깨워 도대체 왜 그러느냐고 담판이라도 지어야 할까? 아니면 비아그라라도 사서  침대 맡에 놔눠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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