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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기제
작성자  simonshin 작성일  2017.06.05 09:29 조회수 1043 추천 0
제목
 발제문 (이제임스 연구원): 불안 및 위험의 원천에 따른 방어 작용의 적응  
 

과목: 방어 기제

주제: 불안 및 위험의 원천에 따른 방어 작용의 적응

교수: 신현근 박사

내용: 발제문

발제자: 이제임스 연구원

교재: Freud (1966). The ego and the mechanisms of defense. London: Hogarth.

       안나 프로이트 지음, 김건종 옮김 (2015). 자아와 방어 기제. 파주: 열린책들

 

불안 위험의 원천에 따른 방어 작용의 적응

 

1.       본능에 대한 방어의 동기

1)      성인 신경증에서 초자아 불안

. 성인 신경증이 기반이된 방어상황 = 어떤 본능적 소망이 의식으로 진입하여 자아의 도움으로 만족을 얻으려한다. 자아는 이를 꺼리지 않으나 초자아는 이에 저항한다. 결국 자아는 고위 조직에 굴복하고 순순히 본능적 충동과 투쟁하기 시작한다. 그결과 많은 일들이 일어나다. – 핵심적 특징 ;

자아자신은 싸우고있는 충동을 조금도 위험하게 생각하지않는다.

방어를 촉발하는 동기는 애초에 자아의 것이 아니다.

본능이 위험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초자아가 만족을 금지하기 때문이다.

본능이 목표를 달성하게 되면 분명 자아와 초자아 사이에 문제를 일으킬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성인 신경증 환자의 자아는 초자아를 두려워하기 때문에 본능을 두려워한다.

방어는 초자아에의해 동기가 부여되는것이다.

본능에 대해 성인 신경증환자가 구축한 방어에 주의를 기울이는한 우리는 초자아에게 가공할만한 힘이 있다는것을 인정해야한다.

 

초자아는 모든 신경증의 원천인 것으로 보인다.

초자아는 자아가 본능을 우호적으로 이해하는것을 방해하는 이간질쟁이이다.

초자아는 이상적 기준을 세우고 그에 따라 성을 금지하고 공격성은 반사회적이라고 선언한다.

어느정도의 금욕과 공격성 제한을 요구하는데 사실 이는 정신적 건강과 양립할 없는것이다.

 

자아는 독립성을 완전히 박탈당하고 초자아의 소망을 실행하는 한낱 도구로 전락한다.

결국 자아는 본능에 적대적이고 즐거움을 느낄 없게 된다.

 

성인 신경증을 통한 방어 상황연구 에서 초자아 분석 치료작업의 특별주의점.

초자아가 지닌 힘을 감소시키고 그강도를 변형시키며 이를 폐기한다면 다소간이나마 자아는 평안을 얻을 것이고 신경증적 갈등 또한 감소할것이다.

이렇게 초자아를 모든 신경증적 악의 뿌리로 간주하는 사고는 신경증 예방에 대한 강력한 희망을 불러일으킨다.

만약 신경증이 강력한 초자아에 의해서 일어나는 것이라면 아이를 키우는 사람들은 오르지 과도하게 엄격한 초자아를 형성 시키지만 않으면 될것이다.

항상 관대한 교육이 이루어 지도록 신경 써야할 것인데 이것이 나중에 초자아로 내면화 되기 때문이다.

 

부모의 행동 초자아가 동일시 과정을 통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 역시 실천이 거의 불가능한 과도하게 엄격한 도덕률을 취할 것이 아니라 자신의 진정한 인간적 약점을 드러내고 본능에 대한 관용적인 태도를 보여야 것이다.

아이의 공격성이 외부세계로 배출될수있는 통로가 있어야 것인데 공격성이 가로막혀 안으로 향하게되면 초자아가 잔혹해질 것이기 때문이다.

 

만일 이런 식으로 교육에 성공 한다면

그렇게 삶을 시작한 인간은 불안을 느끼지 않을것이고

신경증 또한 없을 것이며 즐거움을 느낄 있고

더이상 내적 갈등으로 인해 분열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인간 삶에서 신경증을 뿌리 뽑으려는 희망은 많은 교육자들에 의해 실제로는 망상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론적 관점에서도 분석적 연구에서 진전되자 이러한 희망은 산산히 부서져버린다.

 

2)      유아 신경증에서 객관적 불안.

 

프로이드(1926) 유아 신경증에서 방어에 대한 연구 에서 신경증 형성과정에 있어 초자아가 결코 필요 불가결한 요소가 아니라는것을 알게된다.

성인 신경증 환자는 초자아와 갈등을 겪지 않기 위해서 자신의 성적 공격적 소망을 떨쳐 버리려고 시도한다.

어린아이들 역시 본능적 충동을 비슷한 방식으로 다루는데 이는 부모의 금지를 어기지 않기 위해서다.

성인 자아처럼 어린 아이의 자아도 자진해서 본능과 투쟁하지 않는다.

자아의 방어는 본능이 일으키는 느낌 때문에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자아가 본능을 위험하다고 간주하는 이유는 자신을 키워주는 사람이 만족을 금지했기 때문이며 본능의 침입이 필연적으로 제한과 징벌 혹은 처벌의 위협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거세 불안은 성인 신경증 환자에게 양심의 불안이 야기 하는것과 같은 결과를 낳는다.

유아적 자아가 본능을 두려워 하는 이유는 외부 세계가 두렵기 때문인 것이다.

자아의 본능에 대한 방어는 외부 세계에대한 두려움, 객관적 불안을 통해 동기가 부여된다.

성인에서 초자아 불안으로 인해 공포증, 강박 신경증, 히스테리 증상, 신경증적 성향이 일어나듯 그와 똑같은 현상이 객관적 불안에의해 유아적 자아에게 일어난다는 것을 알게 되였다.

초자아 때문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사실은 단순히 불안 자체 때문이였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이다.

신경증 형성에 있어 불안이 무엇과도 연관되어 있는가 하는 문제는 그리 중요하지 않는것으로 보인다.

그것이 외부 세계에 대한 두려움이든 아니면 초자아에 대한 두려움이든 결정적으로 중요한것은 방어과정을 촉발 시키는것이 불안이라는 사실 이다.

마침내 그결과 의식에 진입하는 증상을 통해서 자아속의 어떤 불안이 증상을 유발했는지 판단 없다.

 

객관적 불안 때문에 본능을 방어하는것에 대해서 연구해 본다면

외부 세계가 어린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을 발견할 것이고, 다시 한번 효과적인 신경증 예방에 대한 희망을 품어 있을 것이다.

현대 어린이들은 무익한. 객관적 불안에 상당히 많이 시달리고 있다고들 한다.

그러나 아이들이 두려워 하는 징벌(만일 본능을 만족시키면 받을지도 모를) 사실 현대 문명 수준에서는 시대에 뒤떨어진 것이다.

이제 더이상 금지된 성적 탐익에 대한 처벌로 거세하지 않으며, 또한 이같은 훼손으로 공격적 행동을 처벌하지도 않는다.

하지만 우리의 현재 교육방식이 막연한 거세같은 처벌 위협방식 같은 것이 존재한다.

이러한 훈육방식을 개선함으로써 아이의 객관적 불안을 감소할 것이고 자아와 본능사이의 관계에 급진적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이는 유아 신경증의 기반을 이루는 많은 것들을 마침내 떨쳐 내는 것을 의미할 있을 것이다.

 

3)      본능적 불안 ( 본능의 힘에 대한 공포)

 

정신분석 경험은 효과적인 예방을 기대하기 어렵다

인간 자아는 본성상 본능의 구속없는 만족을 위한 유망한 토양이 없다.

자아가 본능에게 우호적일 있는 것은 본능이 본능으로 머무는 한이며, 이드에서 약간 분화 되여 나올 때까지인 것이다.

본능이 일차 과정에서 이차 과정으로 쾌락 원칙에서 현실 원칙으로 나아간다면, 이는 본능에서 낯선 영역이다.

본능의 요구에 대한 자아의 불신은 항상 존재 하진만 정상 상황이라면 이는 거의 알아차리기 힘든 정도이다.

초자아 외부 세계가 이드 충동에 대항하여 일으키는 자아 영역 속의 훨씬 치열한 전투 때문에 시야에서 사라지기 때문이다.

만약 자아가 자신을 보호해주던 고위 세력 들에게 버림받았다고 느끼거나 본능적 충동의 요구가 지나치게 되면, 본능에 대한 자아의 무언의 적대심이 강화되면서 불안이 일어난다.

자아가 외부 리비도적 위험에서 정확하게 무엇을 두려워하는지 우리는 알지 못한다.

단지 아는 것은 공포가 압도되고 멸절 되는것에 대한 것이며, 이를 분석적으로 파악하는것이 불가능하다는 것뿐이다.

프로이트는 (1923) 자아는 자신의 조직 전체가 파괴되거나 잠겨 버릴까 두려워 한다고 썼다.

본능이 강할때 자아가 경험하는 불안의 효과는 지금까지 서술해 초자아 불안이나 객관적 불안이 일으키는 효과와 다르지않다.

본능에 대항해서 방어기제가 작동하기 시작하고, 이는 비슷한 신경증 신경증적 특성들을 일으키는 것이다.

아동의 경우 이렇게 유발된 방어를 연구하는 최선의 방법은 분석적 입장에서 교육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치료 분석을 통해서 객관적 불안과 양심이 일으키는 불안을 제거하는것이다.

아동기가 지난 후에는 본능적 에너지가 정신조직의 균형을 뒤흔들려고 위협할때 이러한 본능적 불안이 최대로 고조되는 것을 관찰할 있는데, 이는 생리적 변화가 일어나는 사춘기나 갱년기에 흔하고, 또한 정신증에서 주기적인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할때 에도 병리적 이유 때문에 유발될 있다.

 

2.       본능 방어의 다른 동기들

 

본능에 대한 방어를 일으키는 세가지 강력한 동기 (초자아 불안, 객관적 불안, 본능의 힘에 따른 불안) 외에도, 성인기에 자아의 통합 욕구에서 솟아나는 동기를 추가할 있다.

성인 자아는 충동간의 조화를 추구한다.

이로인해 일련의 갈등이 발생하는데, 이에 대해서는 알렉산더(1933) 충분히 설명한적이 있다.

이는 동성애와 이성애, 수동성과 능동성 등과 같은 서로 반대되는 충동 중에서 어느것을 밀어내거나 받아들일 것인가, 그리고 사이에서 어떤 타협을 일궈 것인가 하는 문제는 투여되는 에너지의 양에 따라 매번 다르게 결정된다.

 

초자아 불안과 객관적 불안에 대한 동기에는 공통된 원인이 있다.

만약 초자아나 외부 세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본능이 만족을 달성한다면, 그결과 일차적으로는 쾌락을 느낄 것이나 이차적으로는 결국 불쾌를 느끼게 된다.

무의식에서 발산되는 죄책감이나 외부 세계에서 가해지는 처벌의 결과로서 말이다.

이러한 동기 때문에 본능적 만족을 밀어낼때, 방어는 현실 원칙에 따라 수행된다.

이때 방어의 주목적은 이차적 고통을 피하는 것이다.

 

3.       감정 방어의 동기

 

본능에 대한 방어가 유발되는 것과 정확하게 똑같은 이유로 감정에 대한 방어가 일어난다.

자아가 본능적 충동을 방어해 내려고 때마다, 본능 작용과 연관되여 있는 감정 또한 밀어내지 않을 없다.

이때 감정의 특성은 중요하지않다.

자아에서 쾌락이나 고통을 수도 있고 위험할 수도 있지만, 나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어차피 자아는 감정을 있는 그대로 경험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만일 어떤 감정이 금지된 본능 작용과 연관되여 있다면, 운명은 이미 결정된 것이다.

연관되여 있다는 사실 만으로 자아는 감정을 경계하기 시작 하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감정에 대해 방어하는 이유가 참으로 단순하게도 자아와 본능 사이에는 다른 원초적인 관계가 존재하며, 이에 상응하는 것을 자아와 본능사이에서 찾을 없다.

본능적 만족이란 항상 일차적으로 쾌락적이다.

그러나 감정은 특성에 따라 일차적으로 쾌락을 있지만 고통스러울 수도 있다.

만약 자아가 특정한 본능 작용에 반대할 이유가 없고 따라서 감정 역시 밀어내지 않는다면, 감정에 대한 자아의 태도는 온통 쾌락 원칙에 의해서 결정될것이다.

자아는 쾌락적인 감정을 받아들이고 고통스러운 감정에 대해서는 방어할 것이다.

실제로 본능을 억압하면서 이에 동반되는 감정에 대해 방어하기위해 자아가 불안과 죄책감을 느끼게 때조차, 쾌락의 원칙에 따른 선택이 이루어진 흔적을 찾아볼 있다.

또한 자아는 금지된 성적 충동과 연관된 감정이 고통이나 갈망 혹은 애도와 같은 괴로운 종류의 것일 이를 기꺼이 밀어낼 준비가 되여있다.

반면 감정이 긍정적인 경우 자아는 이를 금지하는것에 저항할 지도 모르는데, 감정이 쾌락을 주기 때문이다.

혹은 감정들이 의식속으로 갑자기 침입할때 자아는 잠시 동안이나마 이를 묵인하기로 결심할 수도 있다.

이러한 일차적으로 고통스러운 감정에 대한 단순한 방어는 외부 세계에서 자아에게 가해지는 일차적으로 고통스러운 자극에 대한 방어에 상응한다.

이후에 우리는 어린아이들이 오직 쾌락 원칙이 지배하는 이러한 원시적 형태의 방어에서 어린아이들이 동원하는 방법들 역시 성격상 원시적이라는 것을 보게 것이다.

 

4.       실제 분석 속에서 결론의 검증

 

분석이라는 수단을 통해서 방어를 뒤집어 때마다 우리는 방어를 일으키는 관여한 서로 다른 요소들을 발견한다.

억압을 풀어 내려할때 마주쳤던 저항의 강도를 통해 억압이 이루어지는데 소모 되었던 에너지의 양을 가늠해 있다.

본능적 충동에 대한 방어를 유발한 동기를 유추해 있는데, 충동을 의식화 시켰을 나타나는 환자의 마음 상태를 확인함으로써 가능하다.

만약 우리가 초자아의 요청으로 구축된 신경증적 방어를 원상으로 되돌린다면 환자는 죄책감을 느낄 것이다. -초자아 불안을 경험할 것이다.

반면 방어가 외부 세계의 압력 때문에 세워졌다면 객관적 불안을 느낄것이다.

아동 분석에서 밀쳐놓았던 고통스러운 감정이 되살아난다면 아이는 자아를 방어 수단에 기대게 했던 것만큼의 강렬한 불쾌를 경험할것이다.

환자가 본능의 힘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구축해 놓은 방어에 우리가 개입한다면 자아가 피하고자했던 바로 사태가 일어날 것이다.

지금 까지 억제 되어왔던 이드 파생물들이 자아의 영토 속으로 밀고 들어오지만 거의 아무런 저항도 받지 않을 것인다.

 

5.       정신 분석 치료와 관련된 고찰

 

방어 과정에 대한 연구를 통해 분석치료에서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가 하는 문제에 대한 아주 명확한 개념을 얻을 있다.

분석 속에서는 방어과정이 역전되고 지금까지 회피 되여왔던 본능적 충동 혹은 감정이 다시 의식으로 밀고 들어올 있는 통로가 열린다.

그리하여 이제 자아와 초자아에게는 좀더 나은 기반을 얻는 충동 혹은 감정과 타협해야 한다는 과제가 남는다.

본능에 대한 방어의 동기가 초자아불안 때문일때 정신적 갈등이 해소될 전망은 가장 밝다.

경우 갈등은 진정으로 정신 내적이며, 따라서 서로 다른 정신 조직간의 화해 역시 도출 있기 때문이다.

특히 자신이 기반하고 있고 또한 공격성을 끌어왔던 동일시 대상에 대한 분석을 통해 초자아가 조금더 이성적이 되었을때 전망은 가장 밝다.

이경우 초자아에 대한 두려움이 감소하고 따라서 병리적 결과를 야기하는 방어 수단에 기댈 필요가 사라지기 때문이다.

 

유아 신경증에서는 방어의 동기가 객관적 불안일때 조차 분석치료의 전망은 밝다.

가장 단순한 방법은 분석가가 일단 아이의 마음속에서 방어과정을 역전 시키고 그후에 아이 양육과 관련된 현실 자체에 영향을 미치려고 시도하는것이다.

그렇게 객관적 불안이 감소하면 결과적으로 자아는 본능에 대해서 이전 보다 온건한 태도를 취하게 되고, 만큼 본능을 밀어내기위해 많은 노력을 쏟을 필요가 없어진다.

어떨때는 방어를 일으켰던 다양한 불안들이 사실 이제는 오래전일이 실제 상황때문이였다는 것을 분석을 통해 보여줄 있다.

그렇게되면 자아는 이상 두려워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깨닫는다.

분석은 객관적 불안의 가면을 벗기고 이것이 방어할 가치가 없는 환상의 산물임을 보여준다.

자아가 불쾌를 피하기위해 어떤 감정에 대해 방어 수단을 동원하고 있을때 방어를 영구적으로 제거하려 한다면 분석 이상의 것이 필요하다.

아이는 방어기제에 바로 의지하지 않고 점점 많은 양의 불쾌를 견디는 법을 배워야한다.

이론적으로 이를 배우는것은 분석이 아니라 교육을 통해서 이루어 진다는것을 인정해야한다.

분석에 반응하지 않는 유일한 병리적 상태는 본능이 지닌 힘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방어가 유발된 경우이다.

이런 경우 자아의 방어 수단을 없앨 있지만 자아가 본능을 다루어 내는 것을 즉시 돕지 못할 있다는 위험이 존재한다.

분석에서 우리는 이드 충동을 의식으로 받아들이기를 거부하는 환자들에게 일단 의식화하면 그것이 무의식 적일때보다 위험할 뿐아니라 이를 제어할 있다는 이야기로 환자들을 안심시키곤한다.

이러한 약속이 거짓이 있는 유일한 상황이 바로 본능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방어가 일어나는경우이다.

이드속으로 잠겨들지 않으려는 자아의 이런 부러운 투쟁은 근본적으로 양적 관계의 문제이다.

그런한 갈등 속에서 자아가 원하는것은 오로지 자신을 강화하는 것이다.

무의식적 이드 내용물을 의식으로 데려옴으로써 자아를 강화시킬 있는한 분석 치료는 효과가 있다.

그러나 자아의 무의식적 활동 의식으로 데려오는 것이 방어과정을 노출 시키고 이를 무력화 시키는 결과를 야기할때 분석은 자아를 약화 시키고 병리 과정을 악화시키는 결과를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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